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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자동차생활Q. 그랜드스타렉스 크루즈컨트롤 설치 시 클락스프링도 바꿔야 하나요??2020년식 그랜드스타렉스 12인승 지역아동센터 차량으로 여기에 제가 순정으로 크루즈컨트롤을 설치하려고 합니다. 일단 지금은 크루즈컨트롤이 있는 핸들리모컨은 없고 배선과 부품은 다 구입해두었는데요...근데 클락스프링에 들어가는 커넥터가 달라서 어떻게 해야하는지요?이 차는 열선핸들이 없는 타입이라 한번씩 외부 프로그램 나갈 때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검색해서 찾아보니 클락스프링을 바꿔야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맞는 건가요??열선핸들이 없는 타입이고 열선핸들이 적용되는 클락스프링만 바꾸고 오른쪽 핸들리모컨 교체 후 연결하여 사용이 가능한지 여쭤봅니다...
- 내과의료상담Q. 장염인지 맹장염인지 너무 걱정됩니다이틀전 저녁부터 배에 가스가 조금 차는 느낌이 있었는데 화장실을 두번이나 다녀온 후 (변은 좋지 않았습니다) 어제 새벽부터 갑자기 배에 가스가 엄청 차더니 아랫배가 엄청 불편했습니다(특히 오른쪽 아랫배) 근데 지금은 가스가 엄청 찬 느낌보단 자꾸 대변 마려울 때처럼 그런 느낌이 들고 배를 눌러봤을 땐 오른쪽 아랫배가 멍든 느낌?? 처럼 속 안이 아픕니다. 가만히 있거나 걷거나 움직일땐 아프지 않아요.어제 병원에 갔을 땐 가스차는 장염이라고 했는데 혹시 맹장염일까봐 무서워요
- 생활꿀팁생활Q. 국가대표 AI의 최종 2개 팀은 어떤 지원과 경제 효과가 있을까요?고배를 마셨고, 정부는 연말까지 총 2개 정예팀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했는데요.최종 2개 팀은 어떤 지원과 경제 효과가 있을까요?
- 성범죄법률Q. 딥페이크 시청의 고의에 대해 질문드립니다.안녕하세요. 아청물의 경우 제목에서 미성년자를 지칭하는 말이 있거나 몸매 등을 고려했을 때 왜소한 사람이 교복을 입고 있고 배경이 학교인 점 등이거나 나이나 몇년생인지 써놨는데 명백히 아동청소년이면 고의성이 인정될텐데 딥페이크의 경우에는 언제 고의가 인정되나요? 딥페이크 fake 합성 지인능욕 등의 단어가 있으면 되겠다는건 알겠는데 그런 소개는 일절 없이 OOO(24세)라는 제목과 단순히 나체의 사진만 놓고 봤을 때 기시감이 들 정도라고 해서 이걸 눈치챘어야 한다고 보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미국의 결혼문화가 한국의 결혼문화 보다는 더나은 이유가 무엇인가요?용납안한다고 해요미국은 한국하고는 다르게 불필요한가사소송이 없다고 하더라고요혼인무효소송 그런것도 없고배우자의 애인을 처리하고 배우자의애인에게서 돈받는 가사소송도 없애버렸다고 해요미국도 한국처럼 부부문제 배우자와 안맞는문제를법이나 이혼 소송 별거로 해결하는 경우가있지만 무조건 법 이혼 소송으로 해결해야한다는 상식이 없데요한국이나 배우자와 안맞는 문제 법이혼 소송으로 해결해야 한다는상식이 약간 남아있지 미국은 그런게없고 살인이나 정신건강의학과에 해결하고 그런다고 했어요미국도 한국처럼 결혼을 필수로 안여긴다고 하더라고요한국도 미국처럼 2020년대 들어서부부문제 배우자와 안맞는문제를 정신과 상담의나살인 방송출연으로 해결하는 경우가흔해지고 결혼을 선택으로 하는경우가이미 오래되었지만 미국만큼은 아니라고해요그대신 부부문제 배우자와 안맞는 문제를법 이혼 소송 별거로 해결해야 한다는상식은 옛날에 비해 많이 없어졌댔어요미국은 한국처럼 부부문제 배우자사이의경제적으로 간섭하고 그런게 없다고해요 한국은 그런게 남아있다고 했어요미국은 결혼식을 올리고 혼인신고 하고부부가 되어야 한다는 개념이 없는데한국은 혼인신고하고 결혼식 올리고부부가 되어야 한다는 개념이약간 있다고 해요미국도 한국처럼 결혼하면 집장만해야 한다는 상식이 별로 없다고 하더라고요한국은 그런게 남아있다고 했어요하물며 결혼후 자녀양육은 한국에서는 맞벌이나 외벌이로 해결해야 한다는상식이 남아있어요미국은 그런게 별로 없다고 해요입양으로 해결하거나 위탁가정신청으로해결하는게 흔하고 그게 보편적으로자리잡았다고 해요 왜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고민상담 글(가족관계의 문제)❗정신과상담에서 알게됐죠. adhd를 앓기도하고 약간 글자를 못읽는 증세까지 함께있다보니 20대때부터 미칠 노릇으로 사소한 실수로 불합격의 고배를 마시다가 그나마도 느지막히 나름 노하우가 생겨 합격선에서 1~2점 차이로 고배를 마시고 한게 이제 4년정도됐습니다.넋두리하자면 20대때는 합격이 늦어지는 것이 큰 흉은 아니었지만, 특히 집안 식구들이 공부한다고 제대로 알바도 안하고 공부에 매진하는 게 더욱 흉이되었습니다. 20대, 목표는 합격이니까 객관적으로 제 체력상 여러가지를 병행하면서 준비하기에는 버겁고 힘들었습니다. 가정형편도 제가 느끼기엔 제가 나가서 벌만큼 위태롭거나 부모님이 편찮은 것도 아니셨으니까요. 그러나 이게 그렇게 짐승같은일이될 줄 후회됩니다. 제가 벌어서 공부했으면 지금쯤 이런 눈치를 안봐도 될텐데 싶고요. 아무튼 지금도 밤새공부한다고 하고 쉰다고 쉬어도 몸에 이상반응이 오더군요. 그래서 많은걸 감내하고 버티면서 또 포기하면서 이겨내다보니 집안에서는 천덕꾸러기가 되어있습니다.불합격에서 머문다는 사실이나 이대로면 어떡하지하는 걱정보다 해낼 각오가 있습니다. 그건 의심하지않아요. 그래서 지금 고민은 뭐냐? 저와 성별이 다른 한살차이 남동생 때문입니다.부모님께는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저희남매 이야기에 크게 희생하시는 부모님이야기를 빼놓을 수없어요. 저희가 멍청한거지 부모님은 죄가 없으시거든요.연년생, 넉넉지않은 살림을 부모님 두분이서 정말감사하게도 꾸려나가셨고 저도 대학다닐무렵에는 국립대학을 가서 그나마 부모님 꿈이었던 거의 불가능하다고하던 대학 졸업까지 뒷바라지하는 것을 해내셨죠. 그 배경은 친척들이고 누구도 너희 집은 자식이 둘이니 해낼수없다고 했는데 부모님은 가능하다고 믿고 해내신 덕이겠죠. 집이 정말 가난했거든요. 그러다 부모님의 벌이가 점점 높아지셨고 부모님은 저희 남매에게 금전적으로 투자할 수있는 위치까지 오셨습니다. 지금도 두분은 노후가 탄탄하시죠. 저도 공부하는동안 최대한 책으로만 버티다보니 적은 돈으로 공부를 하는 방법으로 해나가는 중이죠. 정말 감사한 상황입니다. 자식으로서 보탬이 되어드리지못하는것이 정말 눈물나게 한스럽고요. 남들처럼 평범하게 지낼수있음 좋을텐데 저도 부모님이 성공한 자식을 둔 자랑스러움을 간직하고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에 정말 독하게 마음먹고 이겨내고있거든요그러나 이건 제 입장이고 한살차이 남동생 입장에서 제가 못마땅한게 한두가지가 아닌듯합니다. 제 동생의 살아온 이야기 간략하게 제 입장에서 해보지요어릴적부터 저희남매 성격도 정반대고 하는 생각도 하는짓도 정반대였습니다. 진득하게 노력하기보다는 이러저러 하면서 편하게 쉽게 얻어지는 대로 즐겁게사는 친구였고 부모님도 저한테 학업적으로 기대한게 많은탓에 동생한테는 큰 기대는 없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남동생은 어릴적부터 태권도를 오래해왔는데 고등학생때부터 태권도도 그만두고(그만둔 계기는 부모님과의 상의끝에 이루어진 거였죠) 일반고를 다니며 1학년때는 그럭저럭 공부도 잘해 서울권4년제 대학을 이대로만하면 노릴수있다고 했습니다. 근데 어느순간 안심하고 공부에 손을 놓더니 놀기시작하고 컴퓨터게임에 미치더니 고2, 고3때와서는 성적이 떨어져 결국 전문대에 갈 성적밖에 되지못했죠. 이 과정을 어머니가 잡아보겠다고 하면서 무척이나 부모님이 매질을 많이 하셨고 그탓에 동생이 굉장히 부모님께 억하심정까지 품었죠. 아무튼 지긋지긋하다는 고등학교졸업 후 자진해서 해병대에 자원했습니다. 기술도없는데 장갑차를 수리하는 병과에 들어갔다더군요. 거기서 무척이나 선임들한테 맞았다고했습니다. 힘들어했죠. 그러고 남동생이 군대에 다녀오고 대학복학을 하려는데 부모님께서 누나가 지방국립대긴해도 누나 등록금도 내기 빠듯하니 너가 한 학기 쉬고 복학하라는 말에 겨우 2년제인데 그나마도 복학을 바로못하냐며 원망하더니 이윽고 학교를 그냥 그만두었습니다. 그리고 공무원시험준비하겠다며 소방, 경찰, 군무원, 그밖에 지게차배운다고 , 직업학교간다고 했다가, 마트에서 일하고 단기알바했다 그만두었다가 또 다른거하고 그 안에서도 꿈은 계속 바뀌었고 대학을 안나왔지 대학나온만큼 여러가지를 해봤죠. 중간에 친구들과 여행까지 갔다왔으니까요. 마지막 동생이 부모님의 집에서 부모님 도움으로 한 공부는 기숙사에 지리산자락에 고시원에요. 막상 지내는곳에 가면 늘 치킨에 피자에 배달음식 시켜먹고 엄청난 카드값에 어머니가 골치를 앓으셨습니다. 그러다 마지막으로 지리산자락 고시원에 있다가 집에 틀어박히더니 문밖으로 안나왔고 저랑 부모님도 문제가 생겨 다툼이 잦아지자 이내 그전부터 어머니, 아버지와 고등학교부터 성인기 내내 반목이 있었는데 조금씩 어머니 아버지께 서러움을 풀면서 심술부리고 거울깨고 가전부수고 문부수고 하더니 이내 저도 서운했던 부분이 터져 시끄러우니 남동생이 말리려다 제가 서운하게하자 앙심을 품었죠. 그러더니 더이상 같이 못지내겠다며 원룸 보증금 내주면 나머지는 자신이 충당한다며 집근처 1분거리에 원룸을 얻어서 분가했습니다원래 같이 살면서도 자신의 일에 동참하지 않는 제게 불만이 있던 동생인지라 28살 이후부터 조금씩 저한테 적대감을 드러냈어요. 자신은 대학 안나와도 아르바이트라도하는데 넌 왜 집에서 공부도안하고 자냐며 시비를 걸더니 이윽고 교회를 다니기시작해서는 주님이 시키신 일이니 너는 나한테 도움이 되어야한다고하더군요. 그러더니 제가 adhd인 걸로 장애인이니 자동차면허도 없을거고 아무것도 못할거고 부모가 공부를 하라고해도 눈치껏 니가 안하겠다고하고 취업해서 나가라며 기생충이라고하면서 답답해했습니다. 자신은 고졸이라도 할 거한다고요. 자신은 이리저리 변하면서 시도하는데 넌 왜 한 우물만파느냐고요. 답답하고 짜증난다는 거죠. 뭐 어차피 제가 준비하는 시험이 이동이 많은 직렬이지라 동생한테 그런말도 들어서 속상해만하지말고 부모님도 더 미루지말고 운전면허를 따라고 권고하셔서 30살에 필기만점, 기능 95점, 도로주행 88점으로 합격했어요. 그래서 면허를 땄죠. 동생이랑 연년생이라 쌍둥이처럼 컸고 어릴때 종종 다투었는데 성인이 돼서도 그럴줄 몰랐어요. 정말. 저도 자존심이 강하니 반발했고 지금도 무척 부딪치는데 문제는 종종 폭력을 씁니다. 세게 맞는 정도는 아니지만 얼굴을 가격당하고 멱살잡히고요. 그러다 이젠 죽도록 맞겠죠 언젠가는.어제도 주말에 동생이 집에 와서 반찬을 가져가는데 자기는 차상위계층신청하는 중이라고 저번주에 집에와서선고한게 있어서 알고는 있었는데 프린트할 것이 있다더군요. 전 몰랐죠. 주 소통자는 어머니시고 밖에 나가서 사는 아들 가엽다고 우쭈쭈하시거든요. 여튼 나중에 들으니 주민센터에서 요구하는 서류가 40장인데 집에 장바구니들고 장보듯 와서 전에 남동생이쓰던 방을 아버지 서재로쓰는데 거기에 프린트가 있습니다. 어머니가 옆에서 눈치보며 비위맞히며 찾는시늉이라도하는데 제가 수요일날 다발성 종기수술을 앞두고있어서 면역도 떨어져 쉬고있었는데 스테인플러 어머니께 부탁하는 소리가 들렸고 저느 내키진 않는데 스테인플러를 가져다주었습니다. 그게 제 방에 있었거든요. 필요하면 와서 가져가겠지했는데 어머니가 눈치보시며 싸움이 날까봐 누나방이니 건들지말라고 그러니까 동생이 좀 서운해하며 목소리가 바뀌니 제가 스테인플러는 줬습니다. 거기에심이없던게 발단이었습니다. 어머니가 당황해서 찾으니 거실에 있던 스테인플러 심을 못보셨고 제 방에 서랍에 저도 잊고있던 스테인플러심이 있었어요. 당황해서 뒤지니 있던게 싸움의 화근이었죠. 저는 '씨발'하고 짜증섞여서 스테인프러심 없다고 우기며 서랍뒤지다가 찾았거든요. 그러니 일촉즉발의 싸움이 됐어요. 그래요 정말 사소한 건데 저희 남매는 육탄전이 벌어졌어요. 정신병자냐고 그러대요. 저도 열받아서 고졸주제에 뭐라고하니 동생은 그랬죠. 기생충처럼 부모님집에 얹혀살면서 동생도 안돕고 무논리로 일관하며 지낸다고요. 미친년이 자기한테만 지랄한다고요. 스테인플러가 주제지만, 그안에 내포되어있는건 스테인플러가 아니죠. 버젓이 1인분 못하는 저에대한 질타입니다. 저도 잘한거없지만요, 공부해낼때까지 그냥 무탈히 살고싶습니다. 근데 사람이 컨디션 안좋을때도 참고 동생 비위를 맞혀야하는건가요. 어머니도 저를 탓하십니다. 어쩌다 일주일에 한두번오는 애랑도 못맞줘서 다투냐고요. 너도 어지간히 눈치없다고요. 전 그냥 병신인걸까요. 모르겠습니다. 제가 좀더 침착하지못했죠. 모자란 인격이 답답합니다. 부모님 앞에서 죄송스럽고요. 부끄럽습니다. 저에대한 분노에 밤새 가슴이 답답하네요, 어쩌다오는 동생 비위에 거슬리면 맞고 두려워하면서 무언가를 준비해나간다는 것이 멘탈이 소모됩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무엇이 옳은지 모르겠어요. 지치고 힘이 듭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이물질 섭취로 복부팽만 증상과 비명을 질렀어요ㅜ강아지가 산책 하던 중에 무언가를 순식간에 먹었어요 ㅠㅠ 목에 걸린 듯 켁켁 거리다가갑자기 비명을 지르고, 제가 배를 만져보니배가 확실히 평소보다 빵빵하고 말랑한..?느낌이였어요 꼬리도 축 쳐져서그자리에 잠시 서있다가 조금 지나니 다시괜찮아졌는지 꼬리도 올라가고 조금 걸어서 집에 왔습니다 ㅜㅜ 지금은 누워서 쉬고 있는데평소보다 배가 좀 빵빵한 느낌이에요말랑하진 않고 좀 딱딱한 빵빵한 느낌..호흡은 괜찮고 배를 만져도 아무 반응은 없어요조금 지켜 봐도 괜찮을까요ㅜㅠ?
- 산부인과의료상담Q. 주기 미루는 용도로 피임약은 언제부터 먹어야 하나요?피는 어제 소량 나서 그걸 1일로 쳐야할지 오늘을 1일로 쳐야할지 모르겠는데 일단 오늘은 양도 많고 배아프고 생리는 맞거든요 오늘이 1,2일차인데 이번에 22일이나 늦게 해서 40일 주기가 되어버렸는데 제가 한달을 늦게하면 그 담달는 빨리 하더라고요 그래서 담달 예상일이 2/20인데 일주일 정도 빨라진다하면 그 전주 일본 여행 기간이라 겹쳐서 주기 미루는 용으로 피임약 먹으려고 하는데 2/9~2/13이 여행기간이라 2/13까진 터지면 안 돼요그럼 피임약을 언제부터 먹어야 효과가 있는지 부작용 적은 약은 뭐가 있는지 종류 좀 알려주세요 처음이라서 잘 몰라요 ㅠㅠ
- 헬스스포츠·운동Q. 나이 먹을수록 엉덩이 근육이 중요하다고 하던데,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저나 배우자나 팔다리는 가늘고 배에만 지방이 집중되어 있어서 걱정입니다.또 전반적으로 근육량이 많이 빠져서 될 수 있으면 단백질 섭취에 주력하면서 근력운동을 하려고 합니다.둘 다 근육이 없는데 특히 엉덩이는 더 민자입니다. 엉덩이 근육이 어느 정도 있어야 건강하다고 하던데구체적으로 왜 중요한지 궁금해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난소혹 피검사 진행하였는데 더 큰병원을 가봐야할까요?자궁 통증으로 동네병원 내원 후 초음파 검사에서 난소 혹 2개가 있었습니다 분비물이 많아 분비물 검사를하였지만 염증은 없었습니다 골반염으로 인한 통증 일 거같다고 하셨고, 약을 먹고 괜찮아졌었습니다 일주일 후 예정일이 1주정도 지났지만 생리가 터지지 않고 배 통증이 재발하여 내원하고 초음파를 다시 보았는데 일주일만에 모양이 변하고 좀 더 커졌다고 하였습니다 6cm에 안 좋은 모양이라 하셨고 피검사와 호르몬 검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피검사를 기다리는게 우선일까요? 아님 좀 더 큰 병원에서도 진료를 봐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