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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3인 가족 생활비 얼마나 되시나요?저축은요?3인 가족에 외벌이입니다. 아이는 초6입니다.애아빠가 적게 번다고 할수는 없을 것 같은데...(연봉1억이상 그런건 아님ㅜㅜ) 집에 돈이 안모여서요.사람들이 다들 50프로씩은 저축한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과소비하는 것도 아닌데 누구는 50프로 누구는 60프로 누구는 70프로.. 그런 얘기 들으면 의지가 팍팍 꺾입니다ㅜ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진짜 일반 가습기는 감기를 유발하나요??아이 방에 가습기 사용중인데 아빠가 계속 차가운 가습기 때문에 감기ㅜ걸린다면 실랭이를 하게 돼요 요새 온도 올리는 가습기도 있던데 진짜 일반 가습기는 감기를 유발하나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6살인 강아지가 하루종일 집에 누워있어요6살인 강아지가 하루종일 집에 누워있어요ㅠ맨날 제가 건들면 도망만 아주 빠르게가고 엄마아빠한테도 그냥 옆에 앉아있고 가족이 나갔다와도 안반기고 누워서 꼬리만 흔들고 있어요... 그냥 성격차이일까요...? 마당에서는 혼자서 공날리고 잡고 뛰어다니는데 예전처럼 오래못뛰고 전속력 10분이면 지쳐버려요...웰시코기 진돗개 믹스입니다
- 증여세세금·세무Q. 아빠 카드로 차를 사고 제가 갚는것도 증여세에 들어갈까요?아버지카드로 캐스퍼를 살까 하는데물론 제가 갚고요 그럼에도 증여세가 면제한도가 증가할까요?그럼 어떻게 해야할까요? 대출내서 사야할까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학원이 죽도록 가기 싫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걸로 선생님이랑 아빠랑 상의가 된 상태인데 문제는 지금 제가 다니고 있는 학원이 너무 가기 싫어요… 그냥 단순히 ‘아 가기 싫다’ 가 아니라 진짜 진심으로 학원 때문에 인생이 살기 싫고 서울에 올라가는 날이면 속이 울렁거리고 정신도 아득해지고 숨이 제대로 안 쉬어져서 가기 싫어요. 선생님이랑 대화하는 것 조차 너무 무서워요. 그래서 카톡오면 계속 긴장하고 무섭고 머리 아프니까 방해금지 모드로 바꿔놓기도 하고요… 그리고 ‘가기 싫으면 빨리 옮기면 되지‘ 라고 하실까봐 말하지만 이때까지 쓴 아빠 돈이랑 제 시간이 너무 아깝고, 그 쌤이랑 저랑 오래 수업을 해서 갑자기 끊을수도 없고, 듣고 있는 수업이 안 끝날을 뿐더러 학원비 환불이 안 될 수도 있어요… 아빠는 제가 이렇게 다니기 싫어하는지 모르시고요, 말하면 화낼까봐 그것도 무서워요… 왜 가기 싫은지 자세한 이유는 말씀 못 드리지만 이런 상황일 땐 학원을 빨리 옮기는 게 나을까요, 아님 진짜 죽고싶어도 끝까지 다니는 게 나을까요? 길지만 읽어보시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아빠 얼굴에 뭐가 갑자기 많이 났다고 하네요..평소에 아빠가 거울을 얼굴에 가까이 대고자세히 안 보는데 어제 면도 하면서 오랜만에 가까이서 보니까 이런 것들이 양쪽 뺨에생겼다고 하네요.제가 보기엔 그냥 기미나 검버섯 같은데아빠께서는 원래 이런 게 없었는데 갑자기 생겼으니까, 병원에 가봐야 할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뭘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부모님 사망후 직불금에 대해 궁금합니다시골에서 아빠와남동생이 같이 살고있는데 아빠가 몸이불편하여 동생이 농사를 지었어요아빠돌아가시고 제몴으로 논을 상속받을려고 합니다 동생은 농사지을려면 직불금을 받아야 농사를 지어야하니 모든논을 자기앞으로 해야된다고합니다 그리고 10월에 아빠가 돌아가셔셔 올해 직불금을 못받아서 마이너스라고 하면서 논을 자기앞으로 해주라고 우기고 있습니다1)아빠가 직불금받기전에 돌아가시면 그냥 못받은건가요? 승계도 안되나요?2)논을 조금이라도 제앞으로 상속하고 농사는 동생이지으면 직불금은 안나오나요?자세한 답변부탁드립니다
- 증여세세금·세무Q. 아빠 카드로 차를 사고 제가 갚는것도 증여세에 들어갈까요?아버지카드로 캐스퍼를 살까 하는데물론 제가 갚고요 그럼에도 증여세가 면제한도가 증가할까요?그럼 어떻게 해야할까요? 대출내서 사야할까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가족이 이러는게 정상인건 가요? 제가 이상한가요?죽으라는 소리도 했습니다. 돈이 없어서 정신과도 부담 됐고 너무 힘들었지만 내쫒겨질 위기로 인하여 최근에 급하게 알바를 구했습니다. 친아빠가 맨날 힘들다 돈없다 학창시절에는 맨날 술먹고 저한테 뭐라 하시고 맨날 싸웠습니다. . 친아빠가 맨날 힘들다 돈 없다 학창 시절에는 맨날 술 먹고 저한테 뭐라 하고 안해주고 친오빠라는 인간은 니 생일이 대수냐고 거름뱅이년아 거지년아 온갖 막말을 하고 니가 아빠를 왜 챙기냐 너나 잘해라 나처럼 이기적으로 사는게 맞는거다 지 주변 사람들도 다 본인은 정상이라고 한다 너가 비정상이다 이러네요 더 웃긴건 니가 그러니 학창시절에 왕따를 당한거고 제 주변 사람들은 다 찐따 병신들이라고 비하하길래저도 똑같이 니 여친도 너같아서 싸가지 없겠다 라고 말했습니다작년에 너무 힘들어도 말할 사람도 없고 가족은 다 돈없다 연락 두절 이 나이먹고 모아둔 돈 없는것도 돈 모으는게 뭔지도 모르고 배워왔는데 가족들은 그냥 다 제 탓으로 돌리네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돌아가신 아빠가 계속 보고 싶고 억울하네요저는 이제 성인이 됐는데 2년 전에 돌아가신 아빠가 아직도 보고 싶고 너무 서러워요남들은 성인이 되고 서른 마흔이 될 때 아빠가 옆에 있을텐데 우리 아빠는 내가 성인된 것도 못 봤고 앞으로 커가는 것도 못 볼텐데 이러다가 내가 아빠보다 나이가 많아지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이 들어요제가 아플 때 옆에서 지켜보면서 저보다 더 아파했던 아빠였기에 요즘따라 조금만 아프거나 컨디션이 안 좋아도 계속 생각나고 우리 아빠 진짜 열심히 몸 갈아가면서 살았는데 왜 이렇게 일찍 가야 할까 억울하고 하루종일 눈물만 나와요어떻게 해결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