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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군대 생활고민상담Q. 제가 군인인데 친할머니 아버지 와증조할아버지 국가 유공자 휴가 주나요?저희 친할머니 아빠 외증조할아버지?가 6.25 전쟁때 돌아가셔서 친할머니께서 국가유공자유족증 이란 것을 가지고 있는데 국가유공자 휴가를 받을수있을까요?3박4일 받을수 있다 하더라구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본인명의 주식계좌 조회하는법 및 출금 하는법아빠가 관리하던 제 명의의 주식계좌에서 돈을 빼려고 합니다. 하지만 위 말대로 아빠가 관리하는거고 지금 가정 상황때문에 아빠와 교류할 방법이 없는 상황에서 제 주식계좌번호를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엄마랑 다른 가족들도 계좌번호를 몰라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제 명의이기 때문에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거 같은데, 제가 제 명의의 계좌번호를 모르는것도 참 웃기지만 그 안에 있는 돈을 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거같아서 질문 남깁니다. 제가 생일이 지나고 나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증권사는 어디인지 알고 매번 제 카톡으로 배당금이랑 세후 거래 잔액등등 정보 알려주는거 때문에 연락이 와서 계좌번호의 부분부분 번호는 알고 있습니다. 이제 막 20살 인지라 무지하여 여쭤봅니다. 지금 당장에 폭력으로 집을 나와 있어서 빠른 시일 내로 돈을 뺄 수 있으면 조금이나마 숨통이 트일 거 같습니다. 부탁드립니다 . 한번만 도와주세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제가 군인인데 친할머니 아버지 와증조할아버지 국가 유공자 휴가 주나요?저희 친할머니 아빠 외증조할아버지?가 6.25 전쟁때 돌아가셔서 친할머니께서 국가유공자유족증 이란 것을 가지고 있는데 국가유공자 휴가를 받을수있을까요?3박4일 받을수 있다 하더라구요
- 생활꿀팁생활Q. 건강염려증이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어떤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까?건강염려증이 있으면살이 2~3kg만 빠져도 암을 의심하거나 큰 병을 의심합니까?제 아빠는 당뇨가 있는데 체중이 4kg 빠졌고밀크커피를 마신 뒤에 회색 변을 보기도 했으며 등허리가 아프다고 했습니다.저는 11월 17~18일까지 식욕에 문제가 없었으나 가슴과 등통증이 있었고20일부터 살이 조금씩 빠지기 시작했으며 식욕에도 문제가 있었습니다.건강염려증이 있으면 이런 증상이 나타나기만 해도 계속 물어보는 등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을 수 있습니까?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빠 몰래 휴학 중인데 연말정산 때 들킬 가능성 있을까요..?제가 지금 아빠 몰래 휴학 중인데 엄마는 아십니다 그런데 엄마가 오늘 연말정산 때 들키면 어쩌냐고 하시네요..원래 아빠가 등록금만큼의 돈을 엄마한테 따로 입금하고 그 돈을 엄마가 학교에 내는 방식으로 등록금을 내거든요 1학기때 그렇게 하고 2학기를 휴학했습니다 아빠가 엄마한테 2학기 등록금치 돈을 주셨구요 엄마가 연말정산 때 부부라서 아빠가 엄마 것도 볼수있다고 하더라구요 그게 가능한가요..? 연말정산 때 들킬 가능성이 있을까요? 들키면 저 진짜 죽거든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아빠 몰래 휴학 중인데 연말정산 때 들킬 가능성 있을까요..?제가 2학기부터 아빠 몰래 휴학 중인데 엄마는 아십니다 아빠가 엄마에게 등록금 치의 돈을 계좌로 보내주시면 엄마가 그 돈을 학교에 납부하는 식으로 등록금을 냅니다 1학기땐 그렇게 했는데 2학기 등록금은 아직 엄마 계좌에 남아있습니다 아빠가 공기업 다니시는데 혹시 연말정산 때 교육비 공제나 자녀 교육비 지원 등으로 휴학했다는 사실이 걸릴수도 있을까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자존감이 너무 없고 우울하고 힘들어요아빠랑 이혼을 못했다 내 인생에서 니네 아빠랑 결혼한게 제일 후회된다 넌 뭘해도 안 될꺼다 너희 아빠 닮아서 멍청하고 생각 없다라면서 별 소리를 다 들었어요 집에서 응원을 받아본적도 얼마 없고 제 의견을 말하면 대부분 혼나거나 바보 취급당해요 저도 제 성격의 나쁜점을 알고 있고 고치고 싶은데 쉽지가 않아요 다른 사람한테 이런일을 털어놓고 싶어도 친구들 한테 말하지니 어둡고 엄마가 날 낳은걸 후회한다는 말을 친구들한테 말하는 것도 쪽팔리고 학교에는 제대로 상담해주는 곳도 없어요 매일 속으로 썩히고 있어요 이제는 별 소리 들어고 아무렇지 않을 줄 알았는데 오늘 후회한다느니 뭐 그런소리 듣고 또 울컥하더라고요 저도 좀 당당하고 쾌활하게 지내고 싶은데 성격이 바로 바뀌는 것도 아니고 저도 이런 제가 너무 싫어요 좀 바꾸고 싶어요
- 양육·훈육육아Q. 아기가 누가 온다는 소리를 무서워해요그런지, 문 열리는 소리나 아빠온다~ 누가 온다~ 하는 얘기를 들으면 자지러지게 놀라서 숨습니다.시부모님이 아이가 조금만 말을 안들으면 누가 혼낸다 누가 온다 이런식으로 겁을 주시긴 합니다.. 이것 때문에 아이가 겁을 먹는 걸까요..? 두 분은 고집이 매우 강하셔서 저희 부부가 하지말아달라 아무리 말해도 고쳐지진 않습니다.. 아예 안 볼 수도 없고 아이도 할머니, 할아버지를 좋아하는지라 억지로 떼어놓을 수도 없구요. 어차피 평소엔 저와 있어서 제가 다시 교육하면 된다는 마인드긴 한데, 아이의 겁은 어떤 방식으로 도와주면 좋을까요?
- 교통사고법률Q. 교통사고로 알게 된 회전근개파열 봐주세요!11/7 아빠가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확정은 아니나 현재까지는 과실 5:5 입니다.차랑 오토바이(아빠) 사고라서 생각보다 크게 다치셨습니다.사고직후 뼈에 이상은 없었으나 벽에 머리를 부딪힌후 등쪽으로 바닥에 떨어져서 현재까지 통증이 심한상태입니다.또 어깨 통증이 있어서 엑스레이 및 mri찍어보니 회전근개파열 진단을 받았는데나이가 있으셔서 퇴행성이라고 병원에서는 기여도 20-30%라고 의료보험으로 수술하라고 합니다.진단서에 코드는 S460 으로 외상으로 작성되어 있고, 저희 입장에서는 이전에 통증이 없다가사고이후에 통증이 생겼는데 의료보험으로 해야한다고 하니 조금 황당한 상황입니다.그리고 병원에서 수술 빨리 하는게 좋다고 하는데아직 목통증이 심하셔서 자보로 침을 맞으러 다니고 계셔서 고민인 상황입니다.1. 만약 의료보험으로 어깨수술을 하면 목 치료도 의료보험으로 진행되나요?2. 자동차보험으로 진행할 수는 없나요?3. 일단 자동차보험으로 수술진행하고 상대 보험사에서 인정안해주면 그때 의료보험으로 해도되나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생무 먹고 속쓰릴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아빠가 생무를 먹고 속이 쓰리다고 하시는데요인터넷에 찾아봐도 해결 방법이 안 나와요캬베진을 먹어도 되나요?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