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생활꿀팁생활Q. 미성년자 동사무소 등본떼는법 제발요아빠 출장가서 집에 없고 엄마 외국인이고 8시에 집들어오는데 동사무소가 6시에 문을 닫아버리면 내가 씨발 등본을 어떻게 떼나요 예비고1이라서 고등학교 갈려면 떼야하는데 저 가진게 없어요
- 민사법률Q. 법적으로 강아지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습니다2016년에 동생으로부터 강아지(a) 한 마리를 받게 되었어요. 저희 집(엄마, 아빠, 그리고 저)에서는 예상치 못하게 그 강아지를 키우게 되었죠. 그리고 2020년에는 강아지(a)를 보내고 1년후에 바로 다시 키워던 또 다른 강아지(b) 한 마리를 추가로 맡게 되어, 총 두 마리를 돌보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아이들이 착하고 잘 짖지 않아서 기쁜 마음으로 잘 키웠습니다.그런데 제가 강아지 두 마리를 키우는 것이 힘들다고 말했고 약 1년 후에 다시 한 마리(b)를 데려갔어요. 그때는 강아지를 보냈고 동생집에서 지내는 모습이 안타까워서 차라리 다시 돌아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그러다 2년 뒤, 그 강아지(b)가 다시 저희 집으로 오게 되었는데, 이전과는 너무 다르게 하루 종일 짖고 무는 등 행동이 많이 바뀌어 저희가 감당하기 힘들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동생에게 다시 데려가 줄 것을 요청했으나, 동생은 강아지를 받을 수 없으며 책임은 저에게 있다고 말했습니다. 더 나아가 만약 다시 보내게 되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까지 하여,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상황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증여세세금·세무Q. 부모 명의에서 자녀 명의로 전세계약 변경시 증여세 문의엄마 명의 전세 계약 된 집이 있습니다(전세금 1억2천만원)자녀명의로 변경할때 증여세가 발생할텐데 만약 증여세를 내지 않기 위해1. 엄마 명의의 전세계약을 아빠 엄마 공동명의로 변경해서 아빠가 엄마에게 6천만원을 지급2. 공동명의 변경 후 자녀에게 명의 변경3. 자녀가 아빠 엄마에게 각각 1천만원씩 지급이렇게 명의 변경하면 증여세를 피할수 있나요?
- 가족·이혼법률Q. 혼인신고 하지 않았을 때 아이를 아빠 밑으로 넣을 수 있나요?궁금한 점이 있습니다.1. 위와 같은 상황에서 제 밑(아빠 밑)으로 아이를 출생신고 시킬 수 있을까요?이 경우 필요한 절차가 어떤게 있을까요?2. 만약 와이프 밑(엄마 밑)으로 출생신고를 했을 때 아빠의 성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이 경우 필요한 절차가 어떤게 있을까요?감사합니다.
- 폭행·협박법률Q. 친구가 고소한다고 이런식으로 협박건이 여쭙습니다엄마 아빠한테 디엠내역 캡쳐해서 보내고 부모님 외삼촌이랑 통화하고 전화로 번호달래서 번호준거가지고 얘가 정보통신법 위반이라고 외삼촌한테 말하고 나는 외삼촌한테 얘랑 놀기 싫다고 친구하기싫다고 말한거있고 그거듣고 얘나고소한다고 받기싫으면 사과하로 튀어오라하고 아빠도 빡쳐서 전화번호달라고해서 내가 드렸는데 아빠가 고소한다고 말했어 그리고 나는 외삼촌이랑 엄마 아빠한테 도와달라고 전화하고 카톡내역 보낸거가지고 부모님 삼촌 화나서 고소한다니 뭐니하면서 전화한거 녹취했다고 하면서 증인 증거있다하고 하면서 어제는 저 사진처럼 말하고 돈보내달라고해서 돈보내줬는데오늘 교회에서 얘친구한테 오라고 안오면 고소한다말해서 두려워서 녹음했는데 그거가지고 불법녹취라고하고 녹음파일 다지우고 나는 일단 녹음한거 말한거다있고내폰뺏어서 카톡내역보고 캡쳐해서 고소한다고 아니면 10만원 내놔라 하네요녹취 카톡내역은 오늘 얘가 폰뺏어서 확인하고녹취내역 다 영구삭제해서 녹취부터 강의내역까지 싸그리 없어졌습니다이걸로 고소가 성립하나요그리고 제가 고소하는게 나을까요제가 고소당하면 형량은 얼마정도나올까요
- 치아 관리의료상담Q. 치간이개, 흡연과 연관이 있을까요? 아님 생활습관만 관련있을까요안녕하세여 4년정도 흡연한 사람입니다 아빠가 잇몸이 안 좋으셔서 50대후반에 임플란트를 하셨는데 유전으로 저도 안 좋을 수 있잖아요, 치아 뿌리가 짧은 편이라 교정을 세게 못한다고 의사쌤이 그러셨어요 .그런데 제가 흡연도 하고요스케일링 받을때는 치아가 깨끗하다고는 하시는데,교정을 한 적이 없지만 치열이 나름 고르다 생각했는데얼마전부터 치아 사이가 점점 벌어지는 것 같아 스트레스 받습니다 ㅠㅠ 제가 아랫니가 윗니 뒤로 들어가는? 약간 덜 맞물리는 것 같기도 한데요, 혀를 입천장에 붙이려고 해도 아랫니가 뒤에 있어선지 저도 모르게 혀로 자꾸 미는 것 같기도 하고요, 보통 생활습관으로 벌어진다는데 어케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치실도 가끔 합니다 이쑤시개는 안 해요 혹시 부분교정이 좋다면 교정하거나 레진을 씌우는 방법도 있다던데 혀로 미는 것 때문이면 레진을 해도 똑같을 것 같기도 하고요 ㅠㅠ흡연으로 치주질환이? 생기면 잇몸이 안 좋아진다는데, 잇몸이 아프거나 부은 적은 없습니다대체 뭘까요 일단 두고보는 게 좋을지..ㅠㅠ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왕 사진 올린 김에 치아가 착색된 편인지 누렁니인지도 궁금합니다 .. 착색 된 것 같다면 금연을 정말 고려해 보려고요 ㅠㅠ
- 영유아·아동 식단건강관리Q. 민5.5세 키가 하위 4% 정도에요.매년 4cm는 크고 잇고 104cm 17kg 여아 입니다잠은 9시반에 자서 7시반쯤 일어나요식탐은 많은편은 아닙니다.엄마는 159cm 아빠 170cm입니다.더 키를 키우려면 어떻게 하죠한약도 효과가 있나요? 나중에 클까요?
- 증여세세금·세무Q. 엄마 명의의 전세계약을 자녀명의로 변경할때 증여세 문의현재 1억2천만원의 엄마 명의 전세계약된 집이 있습니다그걸 자녀 명의로 변경하려고 합니다근데 5천만원까지만 증여 비과세가 가능하다고 해서 증여세를 안내기 위해1. 아빠가 자녀에게 5천만원을 증여2. 엄마 명의의 전세계약을 자녀 명의로 변경할때아빠가 준 5천만원과 본인 돈 2천만원을 더해서 엄마에게 7천만원을 지급하고1억2천만원짜리 전세계약 명의를 바꿈이 경우 증여세를 피할수 있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암으로 인한 식욕부진이라면 하룻밤 사이에 확 나빠질 수는 없죠?11월 17-18일만 해도 등이 쓰린 증상을 제외하면 식욕에 문제는 없었습니다. 아빠도 "어우 많이 먹네"할 정도였으니까요. 밥 먹고 또 먹고 + 누룽지 1그릇 먹었습니다. 근데 11월 20일부터 입맛이 떨어졌고 지금 하루에 2끼도 겨우 먹게 되었습니다. 아침만 먹거나 점심,저녁은 넘어갑니다. 아침에는 고기로만 먹었고 방금 저녁 먹었는데 그냥 밥에 물 말아서 먹었습니다.
- 안과의료상담Q. 만 63세(2025년 기준) 아버지 공부용 안경. (한국사 자격증 공부하시려 합니다.)안녕하세요. 지나치시지 마시고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아빠께서 며칠 전부터 ‘퇴직’을 하셔 집에서 쉬시고 계십니다.퇴직을 앞두셨을 때부터 “살 날이 얼마나 남았겠냐”며 우울해 하시고, 일을 마치고 오셔서도 우울해 하시며 술을 마시곤 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그런 모습을 보고,예전부터 ‘한국사’나 ‘역사’, ‘한자’에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있던 아빠에게 한자나 한국사(보통, 심화) 자격증을 따보는 것은 어떠냐고 여쭈게 되었습니다.최근 ‘1, 2, 3급 한자 기출’과 ‘한국사 심화와 보통 기출’을 뽑아다 드렸습니다.한자 기출 문제의 경우 글자가 적당하다 하시는데, 한국사 기출 문제는 글씨가 너무 작다 하셔 지금 끼고 있는 ‘시력 안경’을 쓰고도 미간을 찌푸리며 “인상을 써야 한다. 이거 하려다가는 눈 나빠지겠다. 못한다”라고 하셨습니다.“안경을 새로 맞추자” 하니,“다초점 안경을 쓰란 말이냐?”, “눈 나빠진다”며 조금 화가 섞인 대답을 하셨습니다.그래도 이 발전된 세상에 안 되는 거라곤 없다 싶어 이렇게 질문을 드려봅니다.공부할 때 쓸 돋보기용 안경을 새로 맞추어야 할까요? (공부하지 않을 때는 ‘매일 끼고 있는 시력 안경’을 써도 되나요?)‘다초점 안경’의 경우 ‘눈이 나빠진다’는 것이 사실인가요?다초점 안경이 ‘누진 다초점 안경’과 같은 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