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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건축사 부모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일은 무엇일까요?것도 없어서요.사업을 하기에는 제가 자본금도 없고 영업도 별로 안 좋아합니다.그래서 그냥 건축사 아빠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아빠는 저한테 캐드, 외국어하라고 하는데,외국어는 프랑스어를 배워볼까 했으나 외국어로 먹고 살 것도 아니고(돈이 안 됨)요새 외국어 잘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그냥 아빠가 하는 일과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일을 하고자 합니다.지리산 산골마을에서 오두막 짓고 농사나 지을까 했지만, 그것도 딱히 내키지 않습니다.다만 지금은 아니고, 나중에 메인 주의 산맥지대가 연상되는 아름다운 곳에서 통나무집 오두막을 짓고 장작을 패고 야생동물 사진을 찍으며 그냥 다 내려놓고 여유롭게 살아가고 싶긴 합니다. 대학은 입학 X경력도 없습니다.자격증 X입니다.
- 양육·훈육육아Q. 19개월 아기 안정애착/불안정애착안한다며 휑 고개돌리지만 엄마삐져 하면 눈치 보고 뽀뽀 해줍니다.아빠가 와도 크게 반기지 않고 주말에 잘 놀아도 출근할때 되면 손인사하고 문닫고 가라고 해요.아쉬워하지도 않아요ㅠㅠ외부 놀이할때나 문센에 가서도 엄마가 있는지만 보고 자기마음대로 돌아다니고 하고싶운대로 해요오라고 하면 싫다고 도망가기도하고 손잡자고하면 엄마손은 싫고 다른 모르는 아줌마손은 잘잡아요ㅠㅠ모르는 이모집에 가도 처음에만 낯설어서 뒤에 숨고 조금만지나면 이모가 안아주면 엄마가 오라고해도 안와여..기질때문일까요 아니면 애착 형성이 잘 안된걸까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엄마가 돈을 많이 못벌어서 아빠한테 가서저희 엄마랑 아빠랑은 별거하신 상태이고 서로 떨어져서 산지 10년이 넘었고 그동안 아빠는 다른 여자가 생겨서 같이 살고있어요 그런데 엄마가 지금 돈이 많이 부족한 상황인데 아빠한테 가서 돈 달라고 하면 아빠가 줄까요?
- 내과의료상담Q. 다시 생각해봤는데 암이 아니네요. 그럼 대체 뭘까요?몸에서 식사 거부 반응을 일으킵니다. 그런데 이것 빼면 오늘도 세수를 하고 아빠랑 같이 밥을 먹었습니다. 저는 제육볶음으로 한 끼 조금 먹었고요. 중간에 음료수도 한 컵을 조금 담아서 마셨습니다. 밥 먹을 때 심장이 두근거리고 가슴이 아플라고 해서 암인가..처음에는 다시 약간 의심이 들었는데, 지금 저는 증상이 나타나고 있잖아요. 그렇다면 최소 3-4기라는 건데, 그럼 제가 이렇게 글을 쓰고 있을 리가 없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근데 밥 먹으면 마치 가슴에서 가래? 종양덩어리? 같은 게 걸린 느낌이 듭니다. 막 퍼져서 위치를 특정할 수 없는 게 아니라 등 한 가운데 염산으로 들이붓는 거 같고 결리고 마치 공복에 오렌지 먹었을 때 느끼는 쓰린 증상 있지 않습니까? 약간 타는 듯한 느낌이 있었던 바로 그 부위인 것 같습니다. 이 증상 적어가지고 종합병원에 가는 게 맞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몸이 왜 이럴까요? 유전적인 성향 때문일까요?후 누그러짐- 격한 운동 몇분 후 머리가 깨질 것 같은 두통, 헛구역질, 호흡 갑갑함- 그 전에 인지 못하고 우연히 아빠랑 등산하고 하산할 때 갑자기 발견- 열감이 있고 식후 소화 안됨, 토할 것 같고 호흡도 답답함, 수분 후 증상 누그러짐- 머리가 멍함<기타>- 평소보다 불안, 우울이 심해짐- 메스껍고 입맛이 없음- 체중은 1kg 감소함공통점은 이런 증상이 번갈아가며 나타남 어쩔 때는 오래 갈 수도 있고 증상이 아예 하나도 없을 때가 있고 어쩔 때는 단일 증상만 나타날 때도 있음위의 증상은 현재 없습니다.----------------------------------------------이건 지금 저번주 월요일부터 지금까지 있는 증상입니다. 어떤 증상은 심해졌다가 완화되었다가 다른 증상으로 대체되었다가 오락가락합니다.그리고 어제 저녁에는 피곤한데 잠이 안 올 정도로 불안도 심해졌네요.1, 밥을 먹을 때 중간에 걸리는 느낌이 있어요."목으로 넘길 때 소량의 밥알이 꼭 한두번은 걸린 느낌입니다."2, 목에 압박감 혹은 뭔가 걸린 듯한 이물감이 있어요."목에 덩어리 같은 게 생긴 것처럼 이물감이 있고 불편합니다."3, 식욕부진이 있어요."아침에 밥을 한 숟갈 떠서 먹으려고 하면 토할 거 같고 그냥 밥을 별로 먹고 싶지 않습니다."4, 가끔 숨이 찹니다."숨이 조금 차다가 괜찮아졌다가 합니다."이 정도 증상이 있다면 체중이 빠져야 정상인데 큰 변화가 없어요가슴 중앙에 묵직한 게 걸린 느낌이고 아주 가끔 가래 없는 헛기침이 나옴아직 체중에 큰 변화없음(아직 1kg-2kg정도의 변동은 있음)월요일과 화요일에 등이 쓰리고 결리는 등 역류성 식도염 의심 증상이 있긴 해도 밥 먹는 데 문제가 없었음 그런데 수요일-목요일부터 증상이 서서히 생기기 시작했음,목이 불편하고 이물감이 있어서 이리저리 만져봤으나 특별히 뭔가가 만져지지 않음어제 새벽에 갑자기 음료수가 땡겨서 음료수를 마심 그리고 자려고 엎드렸는데 속이 살짝 느끼하고 메스꺼움 근데 토는 안 함어제 오후에 초코파이 2개를 먹음 근데 특별한 이상은 없었음, 삼킬 때 기침을 한다거나 숨이 막히는 증상은 없었음다만 엎드려 있거나 누워있을 때 가끔 등쪽과 가슴쪽이 화끈거린다든지, 쓰린 느낌이 있음약간 공복 상태에서 오렌지나 감귤을 먹었을 때 기분 나쁘게 속이 쓰린 듯한 느낌이 가슴에서 느껴짐 누군가가 염산을 붓는 것 같음사실 이런 증상이 월-화요일에 있었음근데 그 당시에는 밥 먹는 게 문제가 없었음 달리기 운동을 했는데도 그때 특별한 이상없었음그런데 목요일부터 먹으면 밥먹으면 구역질할 것 같고 약간 피로한 것 같은 증상이 시작됨팔굽혀펴기를 30개를 쉬지 않고 해봤는데, 결과는 할 순 있으나 약간 숨차는 느낌이 있음그리고 새로운 증상이 추가됨대변이 마렵지 않음, 혹은 대변이 마려운 느낌이 들어 화장실을 가면 방귀만 계속 나오고 변이 나올 기미가 없음복통도 없고 피가 묻거나 쏟아지는 경우도 없음그런데 엉덩이쪽, 항문쪽, 꼬리뼈쪽이 묵직하거나 화끈한 느낌이 있음그게 한 번 나타나면 쭉 지속되는 게 아니라 약간 완화되기도 한다는 것임
- 생활꿀팁생활Q. 봄바유 트리트먼트 사용예정입니다.머리숱은 굉장히많고 아빠는 탈모가없습니다 근데 머리숱관리하고싶어서 샴푸후 봄바유 트리트먼트 사용하려는데 이거쓰면 탈모생긴다는 말도있는데 두피에 안닿고 모발에만 닿으면되져¿ 머리는 이등병컷이고잘못되지않은 사용법은 두피에안닿고 모발에 닿게 사용하는거져? 모발에 바른후 당장씻는것 탈모유발해요? 5분간 방치하라곤하는데 머리망없어도 괜찮나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부자아빠 가난한아빠로 유명한 로버트기요사키가 보유 비트코인을 매도했다는데 하락 추세로 본 것일까요?부자아빠 가난한아빠의 저자로 유명한 로버트 기요사키가 보유 비트코인을 일부 매도 했다는데, 이달 초까지도 계속 구입을 말하던 그가 매도를 하는 것은 상당기간 하락을 전망했기 때문일까요?
- 가족·이혼법률Q. 가식적인 가족관계 혼자 살아도 절대 못 찾아오게 하는 법저희 아빠가 이혼으로 인해 새엄마와 배다른 동생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 저는 완전 쭈글이 처럼 살고 있고 나머지 특히 동생은 아무 눈치 안보고 잘살고 있는데요 2년을 공부만 해도 친부모가 2년이란 시간을 줬는데도 수능등급이 5등급 나오는 답도 안 나오는 애인데 집에서 완전 대장처럼 활력을 치고 삽니다 저는 애초에 그런 재수 기회 조차 생각도 못할만큼 바로 사회생활 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 마디로 가족이 없는데 그냥 이중적으로 대하는게 너무 싫습니다 그냥 백번 압박주다가 가식적으로 한번 챙겨주거나 그냥 그러는게 진짜 너무 싫습니다 그냥 아예 제 능력되면 아무 눈치 간섭 안받고 혼자 살고 싶습니다 그게 소원입니다 어떻게 평생 연락 안하고 사는 방법 없을까요??
- 재산범죄법률Q. 돌아가신 아빠가 차용증없이 빌려준 돈을 받을 수 있을까요최근에 아버지가 사고로 돌아가셨어요아버지가 주변 지인들한테 평소 돈을 자주 빌려주셨어요..본인 기준 소액이면 차용증도 없이요..아빠 핸드폰 뒤져보니 이미 여러명한테 빌려줬네요..확인 후 연락하니 잠수탄 사람들도 있어요어머니랑 둘이서 함께 일해서 버신 돈인데 어머니께 말도 없이 빌려줬나봐요..이거 어떻게 처리해서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 남동생이 왜 아빠만 걱정을 할까요?전혀 걱정을 하지 않습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슬픔을 느꼈지만, 그건 전적으로 "이제 아빠차례인가,"하는 생각에 대한 슬픔이었죠. 자신은 삼ㅊㄴ, 고모, 엄마, 외할머니, 누나에 대한 어떠한 걱정도 없다고 합니다. 오로지 아빠를 데리고 통나무집 오두막에 가서 휴가 및 여생을 즐기는 것이 목표일 뿐이라고 합니다. 혹시 이유를 알 것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