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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치과의료상담Q. 프롤리아 골다공증주사 맞았는데 발치 어떻게 하나요?어금니쪽 잇몸이 붓고 아퍼서 치과 갔더니 뿌리끝?에 염증이 생겼다고 발치 하라고 합니다.걱정인게 골다공증주사 맞으면 골괴사 위험이 있다고 들었는데....... 발치 가능할까요?주사 맞은지 2주정도 밖에 안되서 걱정입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스테로이드에 골다공증약 먹으니 왼쪽어깨전체를 아파하세요기존 자가면역질환 때문에 스테로이드제를 거의 10개월 넘게드셨어요.이번에 건강검진때 골다공증 소견이보여병원에서 골다공증 치료제까지 같이 받았는데갑자기 왼쪽목부터 어깨전체를 잘 못쓰실 정도로 통증을 호소하십니다.골다공증 약 부작용인지...아니면 정형외과가서 정밀검사를 받아야할까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40초반 여성인데요 골다공증검사는 얼마만에 해야될까요?저 41세될때까지 골다공증 검사 한번도 안해봤는뎅요 40이 넘었으니 해야하려나 싶어서요진단받으면 또 약이 안좋다 그러기도 하고마르지도 않았는데 폐경아니면 패스해도 될까요?
- 생활꿀팁생활Q. 골다공증성 골절이 발생하지 않게 하려면 어떤걸 주의해야할까요?겨울철에 폐경기 여성에게 특히나 골절이 많이 발생한다던데요.골다공증성 골절을 예방하는 방법과 혹시라도 넘어졌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은지 알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골다공증 검사 건강보험 적용 여부!노년층인 경우 골다공증을 검사할 경우 검사비가 건강보험적용된다고 하는데 맞는지요? 그러면 몇세 이상 부터 해당되는지 궁금합니다.
- 환자 식단건강관리Q. 골다공증에는 어떤 영양분을 필수적으로 섭취해야하나요?부모님이 나이가 드시니 골다공증이 생긴다고 하더군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칼슘같은 기본적 영양소를 먼저 섭취해야할 것 같은데 건강 방송을 보곤 자꾸 처음 들어보는 영양분의 영양제를 사시더라구요. 그래서 전문가의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 환자 식단건강관리Q. 골절상 또는 골다공증에 좋은 음식과 식단은?제가 3년전에는 왼쪽발등에 골절을, 현재는 오른발 복숭아뼈에 골절상을 입어 깁스치료중인데 뼈가 많이 약해져있어서 골절상을 당했다네요. 치료에 좋은 식단과 향후 생활개선 사항에 대해 자세히 알고싶어요. 이런경우 골다공증이 생길 가능성이 큰건가요?
- 안과의료상담Q. 뼈건강을 위해 햇빛을 받으라고 하는데 원리가 무엇인가요?안녕하세요운동 프로그램을 보다 문득 궁금한 점이 있어 문의드립니다골다공증 예방과 뼈건강을 위해 햇빛을 받으라고 하는데 햇빛과 뼈건강의 상관 관계가 어떻게 되나요?햇빛을 받으면 뼈가 건강해지고 밀도가 높아져서 골다공증이 안 걸리는 것인가요?
- 치과의료상담Q. 골다공증 환자 임플란트 실패후 브릿지?58세 여성입니다오른쪽 아래위로 어금니를 발치한 상태인데요아래 어금니 임플란트 픽스쳐 식립하고염증이 생겨 뿌리를 다시 뽑은 상태입니다 치과에 골다공증 주사 맞고 있다는말을 안한 상태로 식립후에 염증으로인한 원인을 찾던중 얘기하게 됬어요아래 어금니가 너무 통증이 심해 치과에 가긴했으나 꼭 발치할 상황이었나 싶기도하고 (뿌리를 살릴수 있지 않았을까)다니던 치과에서는 대학 병원 치과를추천하면서 환불을 해주었습니다골다공증 주사를 수년간 맞은 사람일 경우 임플란트는 불가능한가요?불가능하다면 브릿지를 해야하나요?브릿지는 멀쩡한 양쪽 치아를 갈아서하는 거라는데 좀 거부감이 드네요윗니도 어금니가 두개가 없는 상태라어찌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윗니는 끝쪽 어금니가 두개없습니다 한달째 치아때문에 너무 우울하네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골다공증 주사 방법을확실하게 알려주지 않았다면?저는 지난 11월15일에 손목 골절로 입원하게 되어 16일에 철심 박는 수술을 하고 담당 선생님 권유로 뼈가 재생되게 하는 주사라고 ..포스테오 주사를 17일부터 맞기 시작 했습니다 병원에 입원하고 있는 동안은 간호사쌤들이 놔 주셨고 퇴원(27일)무렵에는 알려 주셨어요..겉뚜껑을 빼고 놓는거라고..마지막 이틀은 간호사쌤이 지켜 보며 제가 직접 놓는걸 보기도 했어요 그러고 퇴원 후 집에 와서 저는 배운대로 열흘정도를 놓는데 뭔가가 이상했어요 그래서 주사바늘을 살펴 보기도 했고 약냄새가 올라오기도 하고..뭔가 이상해서 유튜브로 찾아 봤더니 속뚜껑을 빼야 된다는걸 알고 오늘에서야 제대로 맞을 수 있었어요 그래서 아침 일찍 병원으로 전화를 했더니 다른 관리자분이 전화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해서 기다렸는데 오후가 되도록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를 했더니 또 똑같은 응대로 다른분이 전화를 드릴거다 해서 기다렸는데 끝내 아무런 연락이 없어요.. 지인들은 병원으로 당장 쫓아가 보라는데 저는 담당 선생님을 만나서 얘기해 보고 싶은데 내일이 당장에 주말이라 토,일 주말 진료는 안보셔서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하고..가만히 생각해 보면 너무 황당하기도 합니다이게 정말 있을수 있는 일인가도 싶고 이런일을 어디 얘기하면 마치 제가 거짓말을 하는 것도 같을 것 같고..뼈가 재생이 돼서 골절된 부위가 잘 아물수 있게 하는거란 말씀을 믿고 좀 부담되는 금액이어도 맞기로 한건데..그리고 분명히 간호사 선생님들이 제가 직접 하는걸 지켜도 봤는데..뭐가 잘못된걸까요..?그리고 또 생각해보면 속뚜껑을 따는 쌤을 본적도 없어요..배에다 놓으면서 따끔하면서 맞는 느낌도 없었구요..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뼈가 제대로 붙어야 하는 중요한때에 이렇게 됐다는게 넘 억울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그렇네요 선생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