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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연애·결혼고민상담Q. 아내가 죽으면 명절에 처가를 가나요?가정에서 위처럼 생각을 한 것이고 아이 있다면 과연 명절에 갈까요? 그래도 아이는 처가와 본가 둘 다 가니 당연하게 가는 것 같기도 하고 또 반대로 생각하면 아빠 입장에서는 뭔가 어색해서 가지 않을 것 같기도 하네요.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고민이있습니다 길더라도 읽어주세요ㅠ어찌저찌 제거한다해도 또생기고 바로위에옥상이고 비가오면 또 더 곰팡이가 막 생기니까 감당이안되서 나왓죠 본가에 들어간다해도 좁은데 뭘 오냐라고 엄마께서 그러셧어요 그래서 원룸에서 대충 지금은 잠시 살고있어요 근데 임신전에도 그렇고 지금까지 엄마랑 저랑 의견다툼이 가끔있어요 원룸나와서 살게되는거나 아이를 혼자키우니 일을 못하죠 전 그래서 부모님한테 눈치가 많이보였어요 죄송하구요 엄마가 내주시고 월세나 이러시는데 근데 솔직히 저는 죄송한 마음은 잇지만 엄마가 저한테 힘들다고 눈치주고 제 상황 다 알면서 위로나 격려를 해주신적도 없고 혼자키우느라 너무힘든데 엄마라는 사람은 제가 돈때매 힘들어하면 자기는 너꺼내주느라 힘들다느니 눈치를 계속주시더라구요 근데 집 곰팡이 없애달라해도 아무것도 해결안해주시고 이렇게 해봐라 방법을 얘기해도 안들어주셔서 원룸에 사는거고 일못하는거 알면서 돈 문제로 힘든것도 알테고 혼자키우는게 쉬운일이 아니라는것도 아는데 왜자꾸 월세 내주거나 보험비도 제가든것도 아니라 엄마가 제꺼를 맘대로 들어놓고 그것도 돈나간다고 저한테 눈치주고 힘들다고 투정부리고 힘든건 이해하는데 딸한테 그렇게 하는게 맞나싶더라구요 저도 힘들어 죽겟는데 그래서 120만원 정도만 빌려달라니까 엄마가 하시는말씀이 딸 다 키워놓은줄알앗는데 다시시작이라면서 힘들다 힘들다 이러시더라구요…하..저 엄마한테 돈달라고 한적 이렇게 없구요 한번만 딱 달라햇어요 상황안좋고 아기 어린이집 곧 보내고나서 자격증 공부는 미루고 알바 뛰겟다고까지 햇어요 그니까 그 알바비 나오기전까지만 도와달라고 사정햇는데 역시나 또 투정 짜증을 부리시더라구요…이러니 부모님한테 기댈수도 힘들다고 이해바라는것도 이젠 안하게 되더라구요…제가 그렇게 잘못한건지 모르겟어요 이런상황이 된것도 구치소간 개때문에 혼자키우고 일도못하고 집도 그렇게되서 나와살아서 월세 내게되신건데 왜다 저한테만 뭐라그러고 혼자 감당하게 만드는건지 격려한번 해준적 없으시면서 이거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 부산여행Q. 공항에서 핸드폰 유심은 국제선에서만 판매하나요한국에 입국했는데 유심사는걸 깜빡했어요. 본가에 들렸다가 바로 국내선타고 부산가야하는데 국내선에서는 유심판매 안하나요? 부산에 도착하면 김해공항 국제선으로 가서 구매해야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추석 선물 뭘 사야 할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평소에 해왔던 것들을 나열하겠습니다. 지겨워서 좀 바꿀까 합니다.본가, 처가에 각 40만원씩 현금 80만원양가 선물 10만원씩 총 20만100만원 정도 소요된 것 같은데요.선물을 과일 2박스씩 매년 보냈었습니다.그런데 이것도 지겹고 과일이 은근 인기가 없어요. 냉장고에 넣어오래 묵히기도 하구요.뭘 사면 가성비 좋고 뭔가 푸짐하다는 생각이 들까요?찾아보면 홍삼진액 10만원짜리 널렸는데 크기가 작아서 가성비가 떨어지는것 같아요
- 가족·이혼법률Q. 명절에 본가에 안가려고 하는 집사람을 어떻게 할까요?명절이면 정말 스트레스입니다.늙은 노부모가 제사 준비도 다 하는데 집사람이 가서 하는 일도 별로 없는데 왜 이럴까요?나만 뼈빠지게 외벌이로 돈벌고 정말 이혼이라도 해야 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전입신고시 세대주 승인할때 전입신고하려는 세대원의 전출지 주소가 뜨나요?내용에 나오나요? 동사무소는 본가 세대주 신분증이랑 인감이필요하다는데요
- 생활꿀팁생활Q. 저 혼자 있는게 너무 좋은데 제가 너무 이상한걸까요?23세부터 따로 나와 자취한지 거즘 17년정도 됐습니다본가와 거리는 대중교통으로 1시간~1시간30분 정도 거리고요.현재 나이 40인데자취초반부터 30대초까지는 의무적? 본가에 한번쯤은 들려야 된다는 생각에 적어도 2주에 한번, 3주에 한번씩은 토욜에 가서 잠자고 일욜에 제 집에 왔는데..지금은 글쎄요.. 솔직히 나쁜자식인거 저 스스로 너무 알지만점점 시간이 흐르니 저 혼자 지내는, 제 집에서 먹고 생활하고 자고 하는게 너무 습관이 되서..2주, 3주에 한번씩 가던 본가에도 이제 어쩌다 한번 가게 되네요.솔직히 가서 할일도 없고요.명절연휴도 명절 전날 갔다 당일에 제 집에 오는..이제 본가보다 제집이 너무 편하고 저 혼자 있는게 너무 좋은데제가 너무 이상한걸까요?이상해도.. 마음은 자주 가야지 싶으면서도왜 꼭 자고 와야될까요?
- 의료 보험보험Q. 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인데 고령부모님을 피부양자로 넣으면 해택이있나요?현재 프리랜서로 지역가입자이고 독립해서 혼자 따로 살고 있습니다.아버지는 본가 세대주이고, 65세 이상이면서 소득이 없습니다.아버지를 제 피보험자로 하면 건강보험료가 감면되나요?언니는 직장가입자입니다. 언니 보험의 피보험자로 넣는게 더 나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직 코로나가 한창 이라고하는데 명절에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ㅠㅠ?분들도 여전히 있긴 하던데.근데 명절에 어떻게 해야할지 굉장히 고민이네요ㅠㅠ제가 1주일 전에 코로나였거든요~ 이틀정도 꽤나 고생을 했는데이번에 명절에 본가에 가봐도 괜찮을지? 그냥 다음주나 시간이 더 지나고 갈지 고민이네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명절 고민입니다 처가 본가 둘중 어디를 먼저가는게 맞나요??결혼한지 이제 2년차입니다.본가ㅇ를 먼저갈지 처가를 먼저 갈 지 고민이네요..본가쪽은 제사를 지내고 있어요. 처가집은 제사안하고 프리하구요.. 아내가 이해해줄까요 ㅜㅠ어떻게 설득하면좋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