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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생활꿀팁생활Q. 가습기를 틀면 기침이 나는 이유가 뭔가요?안녕하세요.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 요즘 방안에 휴대용 가습기를 틀고 있는데 느낌상 가습기만 틀면 기침을 하는것 같습니다. 상관관계가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진짜진짜 중요한 질문이라 정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초등학생 아이둘을 아빠가 서울에서 데리고 있고 방학동안(여름겨울)에만 엄마가 있는 화순에서 데리고 있으려는데요. 엄마가 일을 하는 상황이라 9:00~18:00까지 아이둘을 케어해 줄 수 있는 곳이 필요한데 가능한곳이 있을까요? 되도록 구체적이고 정확한 답변 부탁드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게 분리불안인가요? 정신과에 한번 가봐야 할까요?11월 3일 월요일 아침에 아빠가 일찍 출근을 해서 11월 4일 화요일 저녁 12시가 넘어도 귀가를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메세지를 새벽에 보냈는데 다행히 11월 4일 화요일 오전 10시쯤에 "냉장고에 넣어놔라"고 연락이 오더군요. 저는 속으로 "다행히 아빠한테 위험한 일이 벌어진 것은 아니구나" 하고 안심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제가 나이가 28살인데, 아빠가 곁에 없거나 늦게 귀가를 하면 괜히 긴장이 되고 불안이 느껴지는데 이게 좀 지칩니다. 어렸을 때는 안 그랬는데 이제 좀 내려놓을 수는 없을까요? 아빠가 2일째 늦게 오든 3일째 늦게 오든 그냥 제 할 일에 편하게 집중을 하고 싶습니다. 제가 불안 때문에 안절부절 못하다가 저번에도 한번 경찰에 신고를 한 적이 있었는데, 다행히 아빠는 멀쩡했습니다.
- 기타 육아상담육아Q. 사춘기 딸과 아빠가 서로 꺼리낌없이 대화를 하기 좋은 주제로 어떤 주제가 좋을까요?이쁜 딸과 좋은 대화를 나누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그래서 사춘기 딸과 아빠가 서로 꺼리낌없이 대화를 하기 좋은 주제로 어떤 주제가 좋을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이거 혹시 망상장애가 나타나고 있는 건가요?바깥을 보면 어딘가 다른 것 같고, 방금 아빠가 전화해서 "집에 가고 있다."고 했는데, 아빠가 왠지 오늘 안에 안 올 것 같고, 전화통화를 하는 사람이 아빠가 아닌 것처럼 느껴집니다. 진짜 아빠는 귀가 중에 타임루프에 빠져서 헤메고 있느라 집에 영원히 못 오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불안이 고조됩니다.
- 증여세세금·세무Q. 증여세 관련 5천만원 한도 관련 세금 납부 추징문제1천만원이 합산되나요?2. 엄마로부터 300만원과 1천만원을 받고,아빠로부터 5천만원을 받으면, 그 5천부분은 신고하고나머지 1300만원 부분은 추후 세금문제가 되나요??3. 사위가 장인어른으로 5천만원 받고 직계비존속이 아니어서 세금이 부과되니 다시 송금해 되돌려주면 괜찮나요?4. 직계비존속도 5천만원 받았다가 돌려주면 증여세문제는 되지 않나요?5. 부모에게서 1백만원에서 1천만원 상당을 부분적으로 받은 게 합이 10년 안에 5천만원이 넘으면 문제가 되나요?답변해주시면 참 감사합니다.
- 부동산경제Q. 원룸 월세 묵시적 갱신에 대해 답변 부탁드립니다알아보니 통보 후 3개월 까지는 월세를 내야한다 하더라고요. 아빠가 계약기간종료가 2025.12.25아니냐라고 하시는데 그럼 저는 지금 방을 뺀다 하면 언제까지 월세를 내야하나요? 계약서에는 이런 내용은 안적혀 있고 ’부동산임대차 계약 관례를 따른다‘ 라고만 되어있어서 잘 모르겠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모든 것을 내려놓으려고 합니다. 불필요한 일에 시간을 너무 쏟았습니다. 그래도 될까요?아버지랑 건강이야 너 의료비도 없지? 그래서 힘들잖아, 내일 당장 아빠가 돌아가셔도 그거 감당못할 거 같지? 근데 왜 넌 지금까지 쓸데없는 짓을 하느라 그동안 시간을 낭비한 거야? 답은 명확해, 더블팩이라도 사서 당장 긴급의료비를 충당해놔친구도 만나지 말고 여행도 다니지 말고 서울로 가지도 말고 무조건 지금처럼 살아의료비 충당하고 아빠 건강도 챙기고 동시에 네 건강도 챙기고 살아안 그러면 넌 불행해질 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 몸이 계속 아픈 것이 혹시 유전일까요?아빠도 당뇨가 있는데 밀크커피를 마신 뒤 등허리가 아프다고 호소했었고 황달리 심해지거나 회색 변을 싸기도 했었습니다. 간도 안좋고요.저도 지금 식도암 의심증상이 있는데 쉽게 피로하고 (팔굽혀펴기 20개를 안 쉬고 하긴 했으나) 자주 졸립고 기운이 없고 밥먹기가 귀찮고 앉아있어도, 누워있어도, 앉아있어도 등이 염산으로 녹이는 거 같고 결리고 화끈거리고 이물감이 드네요.어제 좀 심했는데 지금이 좀 괜찮습니다.엄마는 공황장애엿고 할아버지는 치매, 폐렴으로 갔고 할머니도 폐섬유화, 고모할머니 혈액암 3기로 86~87살에 갔어요.
- 양육·훈육육아Q. 7년을키운 아들....마음으로 낳아 키웠는데 속상하네요받았다는데 저희집은 아빠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 이상해서 전화왔을때 물어봤더니 아들이 행보관한테 계모라고 얘기했답니다.새엄마라고 얘기해도 되고 아빠가 재혼하셨다고 얘기해도 되는건데.....계모라니요....제가 키운다고 손놓은 남편 제속 다 타가면서 막말 들어가면서 키웠습니다. 끝내는 남에게 계모라고 얘기한걸 들으니 ....실망스럽고 속이 상합니다.휴가나와도 보고싶지가 않네요.....이런제가 나쁜사람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