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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해고·징계고용·노동Q. 수습기간 퇴사 압박 및 직무 부적격 주장드리는 질문1. 수습기간 중 위와 같은 사유(업무 숙지 미흡, 지각 2회, 당일 연차 사용1회)가 '사회통념상 합리적 이유'가 있는 해고 사유가 될 수 있는지?2. 권고사직 거부 시 계약서상 모호한 직무 규정을 근거로 상하차 업무를 시키는 것이 '부당전직'에 해당하는지?3. 부장의 "다음 주까지 못 하면 나가라"는 발언을 직장 내 괴롭힘 또는 부당한 해고 예고로 볼 수 있는지?4. 실업급여 수급을 위한 피보험 단위기간(180일)이 부족한데, 이 경우 권고사직 수용 시 협상 가능한 보상안(위로금 등)의 통상적인 수준은?5. 이전 회사에서 장거리 발령으로 인한 실업급여를 11 월까지 수령한 경험이 있음(5개월간) 만약에 권고 사직이나 해고로 나오게 되면 실업급여 수령이 가능한지?
- 경제정책경제Q. 배우자가 조경기능사 자격증을 딴다고 하니 학원에서 내일배움카드를 발급하라고 하던데 신청 자격이 어떻게 되나요?자격이 되면 국비가 지급되는 것으로 알고 지인분이 사회복지사 시험을 볼 때 전액 무료로 배웠다고 하더라구요. 그분은 국가 유공자라고 하시더라구요. 소득이나 재산상태에 따라 다르다고 하던데 내일배움카드를 신청 시 어떤 기준에 충족해야 신청이 가능할까요?
- 역사학문Q. 고구려의 을지문덕 장군은 출신이 어떻게 되나요?고구려도 명백한 계급사회였고장군이 되려면 어떤 신분적인 부분이 충족해야 장군이 될 수 있었을 것인데수나라 대군을 격파한 엄청난 공이 있음에도출신에 대한 말은 들어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을지문덕 장군은 어떤 가문 출신인가요?
- 자산관리경제Q. 사회나 과학 기술 발전에 이바지하지 않으면서도 내 자산을 불리는 방법은 뭐가 있나요?빅테크에 투자하지 않습니다. 공모주든 일반 주식을 매수하던간에요. 왜냐하면 빅테크는 우리 사회를 바꿀려고 하거나 과학기술을 발전시킬려고 하는 세력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사회 발전과 과학기술 발전을 매우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안좋다고 생각합니다.그런데 만약 그런 발전에 제 투자금이 쓰인다고 생각하니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제 투자금이 과학,사회 발전에 쓰이지 않으면서도 가치가 오를 수 있는 상품이 뭐가 있을까요?코인?부동산?원자재? 등 다양하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군인인데 무릎 통증이 9주째 낫질 않습니다사회에 있을땐 그런 통증이 없었고 훈련소에서 각개전투, 행군 받고나서 이상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증상-걸을 때: 무릎부터 허벅지 끝까지 시리고 욱신거림, 무릎 구부렸다 펼 때 이물감이 느껴짐, 오금이 시큰거림-앉을 때: 양무릎 측면 욱신거림 항상 그런 증상이 지속되는건 아니고 잠자고 아침에 일어났을땐 구부릴때 이물감 빼면 괜찮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이 늘어가 저녁에 제일 아프고 잠을 자면 또 괜찮아졌다가 반복입니다외진 갔다와서 xray 촬영하고 진료를 받았는데 xray 상으론 문제가 없어보이지만 몇주째 통증이 있다는건 문제가 있어보인다며 cd를 구워주셨습니다. 받은 cd를 군병원에 등록한 뒤 진료를 받았고 군의관은 무릎 아랫쪽을 꾹 눌러보시곤 아프다고 말하니 관절에 문제가 있다고 하셨는데 너무 대충봐서 맞는진 모르겠습니다그러곤 mri 촬영을 해보라고 해서 예약을 하긴 했다만 현 시점에서 6주를 기다려야 촬영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아 그리고 통증을 줄여보려고 군병원 한의과 가서 무릎에 침을 맞았고 침에 전기를 흘려보내는 식의 치료를 받았는데 찌릿거리는 통증이 심해서 군의관에게 전기를 줄여달라고 요청했었습니다. 그리곤 군의관이 보통이라면 이정도의 전류로는 아플 일이 없다고 말했던 게 기억이 납니다
- 사회복지사 자격증자격증Q. 저소득층 아동의 사회적 경험을 보장하기 위한 방안은?저소득층 가정의 아동 복지 정책은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아이들의 교육 기회와 사회적 경험을 보장하는 방향으로 어떻게 발전해야 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여자들은 아줌마라고 하면 싫어 하면서, 고등학생보고 아저씨라고 그럴까요?본인들에게 아줌마라고 하면 엄청 싫어하면서보면 고등학생이나 사회초년생, 아들 같은 사람에게 아저씨라고 하던데이거 모순 아닌가요?내로남불인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교육계 관련해서 돼지엄마라는 표현이 있는데 무슨 의미인가요?우리나라는 과거부터 경쟁이 심한 사회였고 이는 결국 교육 과열화와 엄청난 사교육 시장 형성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서울 일부 지역 교육 과열화와 학원 시장은 지금까지 엄청난 경쟁 구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사교육 관련해서 돼지엄마 표현 있는데 어떤 의미인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진짜 너무 속상한데 저 사회 부적응일까요..취업 했고 22일부터 사회 생활 시작 하면서 회사를 다녔는데 무선통신 분야로 취업을 했습니다. 무전기 제조업이었고 대표,본인,상사,부장,이사 이렇게 5명이 있는 회사였는데 사무실을 대표님이랑 같이 쓰며 일을 했습니다. 사실상 일을 한 거라고 하기엔 애매하고 부장님 잡 일을 배우면서 상자 접고 물건 넣어서 포장 하고 택배 보내는 일을 주로 도왔는데 제품 메뉴얼을 외우는 게 숙제였습니다. 근데 제품 특징도 많고 외우는 거에 약하다 보니 테스트에서 떨어지고 대표님께 혼이 났고 계속 내가 이렇게 하다가는 정규직 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과 대표님이 어떻게 저를 쳐다볼 지 걱정 되다 보니까 결구 스스로 압박감을 느끼게 되어서 퇴사 했습니다. 앞으로 계속 혼나고 눈치 볼 거 같은 마음에 퇴사 후 제가 국민 취업 지원제도를 참여 하던 사람이었어서 담당 상담사님께 말씀 드리고 앞으로 재취업 대책을 준비 하려고 마케팅 보조 사무보조, 생산직 직종으로 가려 했는데 퇴사일로 부터 다다음 날 연락 온 회사가 있어서 그냥 다시 직장인은 되었습니다. 근데 또한 제가 일을 하면서 남 시선을 신경 쓰는 탓인지 내가 잘 하고 있는건가 나 안 좋게 보려나.. 나 맘에 안 들어하려나 일 못 하는걸로 보는 거 아닐까 싫어하진 않을까 하는 걱정만 계속 쌓여가고 정신병만 옵니다. 그래서 너무 심리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힘들고 퇴사 하고 싶은데 사실 이전 회사 퇴사 하기 전에 문자로 퇴사 통보 한거여서 부모님께 많이 혼나고 다음부턴 이러지 말아라 다음 회사에서는 오래 다녀라 라는 말을 들었는데 오늘도 울고 저번에도 울고 여러 번 울컥 하고 우는 거 같습니다 솔직히 퇴사하고 알바 정규직으로 하면서 자격증 준비 후 2년 뒤 국민취업지원제도 재참여 하도 싶은데 1달 안에 두 번이나 퇴사 단기간으로 근무, 이러했던 조건이면 다시 제가 재참여를 하는 걸 좋게 볼지도 모르겠고 제가 이미 잘 다니는 거처럼 너무 좋은 거처럼 말했는데 이제 와서 퇴사 한다 하면 담당 상담사님께서 저에게 어떤 말을 하실 지 실망 하진 않을지 이런 것도 많이 걱정 되고 이미 부모님,지인 친척에게도 다 알리며 제가 직장 다니는 걸 얘기 했는데 퇴사 후에는 어떡할지 눈치만 보입니다..
- 근로계약고용·노동Q. 근로계약서 노무상담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해외에 20대 초반에 나갔다가 최근 아이 출산과 여러 이유로 급하게 한국에 30대 초반이 되어서야 돌아와서오히려 한국에서 사회 초년생 입장으로 고향도 아닌 지역에서 일자리를 알아보다가 한 제면소에 공고를 보고 지원하게 되었는데요.공고 내용은 월 280만원이었고 각종 수당이 포함되었을 것이란건 지레짐작으로 알고 있었습니다.조건은 주 5일 월-금이고 근무시간은 7-17, 9-19로 로테이션 근무이었구요근데 얼마전 면접에서부터 살짝 말이 달라져서 그때부터 조금 뭔가 그렇긴 했습니다.주말근무를 되도록 안하게 하려고는 하는데(주말 근무 일정하게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하게되면 대체휴무 준다며 이야기를 했지만 면접때 제가 신생아 아기가 있고 주말엔 아내가 알바를 해서 힘들것 같다고 양해를 구했고, 혹시 모를 연장근무가 빈번한지 여쭤보았는데 담당자께서 말하기를 가끔 업무에 차질이 있거나 늦어지면 그에 따라 30분에서 길어야 1시간 내인데 돈은 안준다고 했습니다.이건 차라리 솔직하게 말해준게 고마워서 가끔이라고 하니 알겠다고 했습니다.그리고 수습기간은 사람에 따라 다른데 빠른사람은 2주 그리고 길어야 최대 4주라고 했습니다.수습기간 급여는 최저시급 기준이 아니라 수습이후 발게될 본급여 280만원에 대한 80퍼센트라고 했습니다이후 엊그제부터 첫 근무로 7:00-17:00로 수습시작했는데,알려주시는 같은 직원분이 이런 저런 말씀을 해주시는데 뭔가 꺼림칙한게 많이 생겨서요..일단 그분은 1년 이상 일하셨는데, 요지는 이렇습니다. 아무리 일하고 숙달이 되도 급여는 인상되지 않는다근로 시간 어떻게 이야기 나눴냐해서 위에 사항을 말씀드리니나도 그랬다 수습기간을 즐겨라 라고 하시는겁니다이유가 무엇이냐 물으니 연장이 30-40분 가끔이아니라 2-3시간이 기본이다. 자기는 현재 정직원이고 7시부터 18시로 계약했지만 그때 퇴근한적이 거의 없다는 겁니다. 22시에 집에 간 적도 있다는데 추가 수당은 없다고 해서 제가 경악해서 그럴수가 있냐고 하니 무슨 노무사를 통해 계약서 짜서 소용없다고 말을 하셔서 저는 이게 말이 되나 싶어서요..일단 수습기간이라 17시에 퇴근을 칼같이 하긴 하는데 1년이상 매일 일하시는 분이 그렇게 말씀하시니 트레이닝 받는 내내 마음이 무겁더라구요.. 엊그제 목요일부터 어제 금요일까지 일단 첫출근하고 주말이라 현재 쉬고 있는데요..음 첫날 목요일에 불려가서 수습 계약서를 일단 작성을 했습니다.계약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애초에 공고에서도 면접때도 7-17 / 9-19 로테이션으로 되어있었는데 건내준 계약서엔 07-18로 되어 있었고 급여는 정직원 시 월급 280에 대한 80퍼센트로 책정되어 224만원 이었습니다.이것만 보면 최저시급보단 높은것 같지만 내용을 찬찬히 보니,기본급: 1,593,080원 (월 209시간 기준, 정확하진 않지만 제가 나름대로 시급으로 환산해보니 시급 환산 시 약 7,622원)• 고정 연장수당: 264,540원 (약 25시간분 포함)• 야간근로수당: 132,380원• 제수당: 식대 200,000원 / 교통비 50,000원• 수습 급여 규정: 본급여(280만 원)의 80%인 224,000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계약.• 계약서상 근로시간: 07:00 ~ 18:00• 계약서상 휴게시간: 총 2시간 10분 (식사 2시간 + 매시 10분 휴식 명시)이라고 되어있습니다.그렇지만 근무를 실제로 해보며 알려주시는 직원분 말로는 매시간 10분 휴식이 아니라 오전에 10분 쉬고, 1시간 점심시간이고, 오후에 10분 휴식이라고 했고 정직원분들도 그렇게 알려주고 근무하고 있었습다. 다른 환경이었습니다.기본급만 보더라도 최저시급에 수습 적용한것만도 못하고 거기에 이것저것 포함해서 224만으로 맞춰서 최저시급 보단 많이 준다라고 하는것 같은데 한국에선 이게 맞는건가요...?수습종료후 정규직으로 다시 계약서를 쓸테지만 딱봐도 내용상 계약서 내에 급여만 조금 달라지고 어차피 그분들과 똑같이 일을 하게 될거고 280만원 급여도 실상 알고보면 수습 계약서와 마찬가지로 계약서에 최저시급보다 기본급 터무니없이 낮추고 거기에 연장근로수당 뭐이런거 넣어서 280만원으로 만들고 2-3시간씩 추가로 수당없이 일하고 계시는게 뻔한것 같은데..실제 제가 경험하고 동료분들 일하는 시간을 최저시급에 수당으로 하면 손해가 막심한것 같은데.. 최소 수십에서 백단위까지...제가 틀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