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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자동차생활Q. 지동차를 사려고 하는데 사회초년생이 부담 적게 탈 차가 뭐가 있을까요?안녕하세요, 출퇴근을 위해 차를 사려고 합니다. 차가 없으면 출퇴근이 불가하기에 하나 장만하려고 하는데 세전 월250만원 가량의 수입이 있는 사회초년생은 어떤 차를 사면 좋을까요?
- 자산관리경제Q. 사회 초년생이 신용등급을 올릴 수 있는 방법으로는 무엇이 있나요?현재 신용등급이 750/780 정도 되는데, 신용등급이 높으면 장점이 많다고 하여 신용등급을 최대한 높이고 싶습니다. 현재 체크카드만 이용중입니다. 이 상황에서 신용등급을 높이려면 신용카드를 만들어 사용하면 되는건가요? 신용등급을 높일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세요!
- 자산관리경제Q. 사회 초년생이 자산 관리를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일까요??직장 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 이제 자산 관리를 해볼까 생각 중입니다.!!월급을 어떻게 나눠서 저축하고 투자해야 할지 감이 잘 안 옵니다... 몇 퍼센트를 저축으로 돌리고, 몇 퍼센트를 투자에 쓰는 게 좋은지 기본적인 가이드가 있나요? 투자 초보자가 시작하기 쉬운 자산 관리 방법이나, 자산 관리를 꾸준히 하기 위한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사회초년생이 읽으면 좋은 재테크 책을 추천해주세요.사회초년생이 재테크를 시작하기 전에 읽으면 좋은 책은 무엇이 있을까요???재테크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부터 시작해 금융 상품이나 투자 방법에 대해 잘 설명하는 책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자산관리경제Q. 사회초년생 청년형 ISA 활용법은 어떻게 되나요?사회초년새으로써 돈을 알뜰하게 굴리면서 모아보려고 하는데요, 주변에서는 다양한 금융 상품들도 많으니 잘 알아보라고 하더라고요. 그 중에서 하나가 청년형 ISA이던데 사회초년생의 경우 이 청년형 ISA를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자산관리에 도움이 될 지 전문가분들의 의견이 알고 싶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서비스직 종사자 고민 들어주실 수 있으신가요이 일을 하기 전, 다른 일을 대학과 병행하여 하고 있었습니다.하지만 대학교 졸업 이후 원하는 직종 취업을 지원하면서 사회초년에 겪는 가난함이 두려웠고, 졸업을 하자마자 애인의 제안에 제가 1순위로 원했던 직업이 아닌, 그나마 자신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았던 이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생각보다 입사가 빠르게 시작돼서 서비스직의 기초부터 배우며 시작했어요. 입사한 지 몇 달 까지는 하루가 1분처럼 지나갔습니다.모든 서비스업 직종들(차량이나 보험, 카드같은)이 마찬가지지만 제품을 판매해 실적을 올리는게 기본인걸 알고 있었습니다.작년까지는 작게나마 실적을 올려서 팀에 보탬이 되는 것에 자신감을 얻고 일했습니다. 실수도 해서 혼나고 슬퍼했던 때도 있었지만 회사생활에 익숙하지 않았던 제 탓을 하며 그냥 버티며 지냈습니다. 나름 잘 적응해서 인턴일때 정규 직원분들과 실적이 대등할 정도로 열심히 배웠습니다.작년 여름부터 정규직을 시작했을 때, 처음으로 정규 발령되었던 곳은 상권이 좋지 않아 판매 실적이 저조한 곳이였고, 전산 시스템이 인턴 때 배웠던 방식과 달라 다시 처음부터 복잡한 전산을 외워야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2개월동안 발령된 곳에 있었던 상급자의 부당한 대우와 욕설, 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며칠간 모욕을 주었으며, 가스라이팅과 사내 뒷담을 겪었습니다. 제가 버티지 못해 더 높은 상급자에게 퇴사를 요청했지만 다른 지역으로 저를 옮겨주겠다고 하여 퇴사는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사실 더 큰 이유는 돈 때문이였을지도 모르겠네요..근간 정규 직원으로 있었던 2개월 동안 저는 입사 후 알고 지냈던 몇몇 직장 동료, 다른 상급자들에게 일 못하고 직원 뒷담을 하는 쓰레기로 낙인이 찍혀 있었으며, 올해 봄이 될 때까지 우울증때문에 회사 몰래 약으로 버텨 지냈었습니다.우울증이 있었던 기간에도 어떻게든 다시 마음을 잡기 위해 여러 지역의 부서를 돌며 처음부터 배운다는 마인드로 계속 일을 하며 지냈습니다. 집에 돌아와선 망가진 마음을 보살피면서 어떻게든 다시 회복하려고 전념했구요.올해 봄 쯤, 저를 데리고 다녔던 과장 급 상급자께서 다시 정규 직원이 되게 자리를 내어주고 기존에 저를 좋지 않게 대우했던 상급자를 다른 곳으로 이동시킨다는 조건을 제시하였습니다. 그 곳 자체가 저에겐 트라우마였지만, 어쩔 수 없이 처음 발령받은 곳으로 다시 이동했고, 지금까지 계속 일하고 있습니다.이제 실수도 거의 안하고 전문적으로 이 일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게끔 회복이 된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작년에 비해 이유없이 올라버린 목표 실적에 대한 부담부터, 특정 상품에 대한 카운트를 다른 지역들과 비교해 면박을 주고, 타 부서에서 시행하지 않는 각종 행사까지 우후죽순으로 늘어난 상태입니다. (각종 행사가 많으면 좋지 않겠냐고 하시겠지만, 으레 그렇듯 손님들에게 조건을 걸고 시행하는 행사가 대부분입니다.)몇 개월 동안은 나름 실적이 나와 겨우겨우 1인분은 해서 면박을 피할 수 있었지만, 계속해서 올라가는 커트라인에 슬슬 힘이 부칩니다.지금까지 일하면서 흔히 진상 이라고 불리는 고객들이 어린놈이 자기 요구도 안들어준다며 주먹으로 협박도 하고 욕설, 새벽마다 문자나 전화로도 화를 내기도..어떤 분은 소금까지 제 몸에 뿌리는 일도 있었지만, 이런 일에 마음은 조금 아프지만 계속해서 버티며 지냈습니다.근데 지금은 건강도, 몸도, 정신도 다 무너져 가는 것 같습니다. SNS의 친구들은 여행사진도 올리며 잘 지내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일 끝나고 밤 10시에 돌아오는게 일상이라 짧게 하루조차 놀러가지 못하는 제 모습과 비교하면 너무 초라하고, 회사일 때문에 소원해진 친구들과의 관계는 이제 다시 잡기가 두렵습니다. 혈압도 작년 정상이였던 수치가 올해 180이 되어 고혈압으로 바뀌고, 마음을 달래고 싶어 어떻게든 짬내서 여가 활동을 즐겨봐도 잘 풀리지 않습니다. 그냥 한마디로 세상이 잿빛으로 보여요.제 모습이 한심해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누구에게 기대어 살기 싫어서 제가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했었는데, 그게 저한테는 독인걸 늦게 알아버린 것 같아요.일을 그만두기에도 어려운 상황이라 그냥.. 저와 비슷한 일을 하시거나 비슷한 고충을 가시는 분들은 어떻게 견뎌 나가는 지 궁금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갈수록 일이 너무 하기 싫어지는 것 같아요.사회초년생일때는 30명남짓 중소기업에서 시작해 밤을 새기도 하고 야근도 많이하고 월급도 최저 시급이었지만 또래들도 많았고 으샤으샤가 되었거든요.이런게 다 저한테 피가 되고 살이 된다 생각했고요.근데 이제 10여년이 지난 지금 300명 남짓 중견기업에도 들어갔고 월급도 많이 올랐는데 주위엔 이젠 동료들이 남아있질 않고 으샤으샤도 되질 않는 것 같고..매사 부정적 생각이 들고 무엇보다 사회초년생땐 미래에 대한 꿈을 꾸었는데 지금은 아침에 힘든 몸을 일으키며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아..정말 출근하기 싫다..일도 재미도 없고..마음 맞는 사람도 없고 이걸 내가 계속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이런게 나이가 먹어가는 성장통일까요..? 아님 큰 회사에 오면서 그 생활이 저 한테 맞지 않는걸까요..
- 자산관리경제Q. ISA와 연금저축펀드 중에 지금 당장 시드가 적을땐 어느쪽에 먼저 투자를 시작하면 좋을지가 궁금합니다.첫 사회초년생기준으로 목돈은 아직 많이없는 경제상황을 봤을대 ISA와 연금저축펀드 중에 어느쪽에 초점을 맞춰야되나 궁금해요. 사실 세제혜택은 연금저축이 더 위 인것같다고 생각이 드는데 월급적은 사회초년생이 해봤자 얼마나 세제혜택 받을지도 궁금하고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장생활 할 때 감정을 숨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사회초년생이 되면서 걱정되는 부분이 있습니다제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분명 지적을 듣거나 그럴 일이 있을텐데 제가 잘못한 것이 있다면 저는 인정하고 사과하는 편입니다그런데 만약 상사가 기분이 안 좋아서 그걸 저한테 푸는 사람이라거나아니면 화낼 이유가 없는데 화를 내는 경우에는 제 감정을 못 참을까봐 걱정입니다어떻게 해야될까요?사실, 그럴 일 없으면 좋은데 직장생활 이라는 게 꼭 그렇지는 않은 거 같아서요제가 그런 소리 한 번 들었다고 화를 내지는 않는데그게 엄청 쌓이면 감정적으로 반응할 거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더이상 사는게 의미가 없어지는거 같이 느낍니다꼰대 그냥 미치겠습니다. 사회초년생이다보니 버텨야되고 기다려야하고 노력해된다는걸 모르진 않지만 제가 무엇을 하고 싶고 무엇을 해야하는지 그 목표가 무의미해지는게 너무 어렵습니다. 부모님은 제가 힘들어하는것에 걱정은 하시지만 무엇을 하고 싶고 무엇이 목표인지 물어보질 않는게 서운하고 솔직히 원망스럽습니다. 아직 책임져야할건 그냥 미천한 제 몸뚱아리 하나뿐인데 아무리 이 ㅈ같은 현실에서 조금이라도 희망을 찾아보리라 생각해봐도 무매몽지한 제 머리통으로는 여기서 모든걸 포기하고 죽는게 답이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마음이 편해지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