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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폭행·협박법률Q. 같은반 학우한테 학교 밖에서 이유없이 폭행 당했습니다.신고랑 다 넣었다고 하셨더니, 가해자 아빠가 우리 아들 상해진단서 때러갔습니다. 이러고 끊었습니다. 가해자는 맞지도 않았는데 상해진단서가 나오나요? 진짜 이 상황이 왜 저도 가해자가 되는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흘러가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고2인데 대학진학에 영향이 갈까봐 무섭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가족들과 일상대화 사적인 대화를 하시나요?여러분들은 가족들이랑 어떤대화를 하시는지 궁금합니다.사적인얘기들도 하는지 궁금합니다.저는 엄마아빠랑 사적인대화는 별로 안하거든요.대화자체를 마니 하는편이아닌데여러분들은 많이 하시나요?
- 기타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존체초기화 하려고했는데 삼성 계정에서 아빠 네이버 계정 비번 치라해서 맞게 쳤는데 초기화가 안돼요존체초기화 하려고했는데 삼성 계정에서 아빠 네이버 계정 비번 치라해서 맞게 쳤는데 초기화가 안돼요 이거 어케요 진짜 급한데 그래서 비번이 틀렸나 하고 다른데서 그비번 똑바로 치고 해봤는데 그때는 되더라고요 그 초기화 할때만 안돼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화장실이 없는 용변처리 문제 해결팁.내려와 뱀이또아리를 틀고있는 대왕똥을 뿌직 싸버렸습니다.싸고난직후 쾌감은 엄청상당했지만 얼굴이 화끈 달아오를정도로 너무나 창피했던 기억이 지금도 떠오르네요. 뒤 닦을건 아빠양말로 대충 마무리했습니다.다들 화장실이 없는 이런 급박한 상황이 오면 용변처리는 어떻게 해결하시나요?정 급할시 구석신 벽뒤로 숨어 조용히 몰래 해결하시는분도 계실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폐를 태우는건 불법인가요? 안되겠죠?그러면 아빠 납골당가서 지폐 태우는것도 안돼겠죠..? 제가 이번에 대학생되고 알바해서 처음 알바비를 받아요 그래서 제가 처음으로 직접 번 돈이니까 부모님한테 선물을 드리고싶은데 엄마는 선물 사드리면되는데 아빠는 드릴수가 없어서요 그래서 생각해봤는데 막 물건을 태우면 그 물건이 저승으로 가서 망자한테 전달이 된다고들하잖아요 그러면 돈을 태우면 그 돈이 아빠한테 가서 아빠가 그 돈으로 저승에서 맛난거 사먹거나 가지고 싶은거 살수있지않을까 해서요.. 안됄까요?
- 가족·이혼법률Q. 혼인신고후 새아빠로 입양신청이 가능한가요?원래 어머니랑 친아빠랑 살고계셧는데 어릴때 잦은 다툼 싸움으로 합의 이혼을 한 상황입니다.이혼을 하시고 어느정도 있다가 고등학생때 어머니가 새아빠랑 사귀더니 결혼을 한상태구요최근에 어머니가 교통사고 사고사로 인해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새 아빠 혼자 남으셧는데 이게 입양을 안해놓은상태더라구요 궁금한건 제가 내년에 이제 결혼을 할껀데 혼인신고를 미리 좀 하려고 합니다 혼인신고를 먼저 하고 새아빠한테 입양? 으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가능할까요 또 가능하면 필요한 서류랑 어디로 가야하는지와불가능하면 그이유를 알고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엽떡 남으면 어떻게 먹는 것 추천드리나여?엽떡 남으면 어떻게 먹는 것 추천드리나여? 제가 오늘 엽떡을 사와서 아빠도 같이 먹고 좀 남은 듯 한뎁... 약간 새로운 레시피로 드실 만 한 레시피 있다면 뭐가 좋은지 추천 바랍니다
- 교통사고법률Q. 교통사고 뇌출혈로 인해 줌환자실20일 입원중제가 애 아빠로서 너무 미안하고 죄책감에 너무슬프고 괴롭네요차는 큰거타야 나중에사고나도 생명은 지킬수 있다는생각에 대형세단을 샀는데 가드레아 단독사고가 나 보니큰차아무소용 없더라고요에어백도 안터지고 아이가 7세이다보니안전밸트에세 빠져나가버렸어 뇌가 많이 다첬어 지금 증환자실에서 산소마스크에 의존하고 있네요뇌 손상이 많아 뇌가 계사되고 모든기관에 연결된 장기기능 까지 다손상 되었고 머리 붓기도 아직빠지지도 않아 다시는 돌아올수없다는 말과 앞으로 기적이 일어나지 않은이상맘에 준비를 하라는데 ㅠㅠ 기적은 일어나겠죠 이글을 읽으시분들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단 1초라도 저희아이 준호에게 기적을 오길 기도부탁드립니다지금 이런 상항에세 아버지 로써 할수있는게이런것. 밖에없다는. 현실이 너무슬프고 미안하네요 아이에게ㅠ
- 생활꿀팁생활Q. 아기를 안아주면 버릇되어 자주 안아달라고 칭얼거리나요..버릇되고 또 안아달라고 칭얼거린다는 겁니다.아기 엄마가 하지말라니 안아주지도 못하고, 아기를 키우시는 젊은 엄마 아빠들 경헝담을 이야기 해주세요.과잉인지, 맞는말인지...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제가 이상한가요? 아니면 아빠가 이상한가요?마음에 안들어서 지운적도 많았습니다.근데 중간에 아빠가 무슨 사이트로 대학교 수학 강의도 들어보라고 하고 게임도 좀 끊으라고 자꾸 방해합니다. 정작 저는 게임을 진작에 끊었고 티비를 튼적도 없습니다. 근데 예전에는 잘될거라고 하던 아빠는 어제 자소서 따위도 못 쓰냐,학과도 안고르냐 한심하다고 하고 바보냐라고 대놓고 저를 압박했습니다. 잘 쓰고 있다고 하다가 말 끊고 “내가 갑이다.네 대학비 대주는건 나야.투자하는건 나라고 내가 너를 왜 대학비 내줘야 하는대? 네가 대학 한곳을 쓴다고 붙을거 같아? 다른 대학도 생각해야지 너 바보냐?”를 시전하고 자기 할말만 합니다. 화가 나서 나가더니 아빠는 ”2,3등급이 대학 못갈 정도면 저새끼 공부 못한거 아니야?“를 엄마한테 말했다가 엄마는 ”그럼 당신은 고등학교땨 몇등이었는데? 아들보다 잘했어?“를 말하자 아빠는 반박 못하고 웃기만 합니다. 나중애 아빠가 일이 있어서 나가자 저는 아빠를 “저놈의 싸까지는 어릴때 덜 쳐맞고 자랐다“ 등등 여러 욕을 했는데 엄마는 아빠를 쉴드 치고 현실을 직시하라고만 합니다. 제가 이상하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