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이사 후 새집에서 강아지가 소변을 안눠요원래 실내배변을 했던 애입니다. 본가에서 키우다가 제가 대학 졸업하고 산책도 자주 시키고, 그러다 독립하며 데리고 왔는데 새집에서 배변을 안해요.웬만해선 1일 1~2산책 해주려고 하는데 이제 일을 해야해서 저녁에 한번만 가능합니다.문제는 얘가 참아요. 이사온지는 한달됐고 2주전엔 2~3번정도 참다가 화장실(배변판x)이나 냉장고 옆에 싼 적은 있어요. 그렇게라도 싸면 다행인데 요즘은 집에서 아예 안싸요.밖에서 똥 싼것도 주워서 나둬보고 패드도 여기저기 깔았는데 효과가 없어서 답답하네요. 다음주부터 일을 해서 길게는 12시간 이상 집을 비웁니다. 전날 산책부터 24시간이 훌쩍 넘는데 그냥 둬도될까요?*실외배변이 본능이라느니 산책 자주 나가라는 답변은 삼가해주세요. 10년 넘게 실내배변 한 아이고, 저 혼자 키우는 중이라 산책 자주 나가는게 어렵습니다.
- 부동산경제Q. 남자친구와 동거중인데 등본상 주소지를 옮기려고합니다현재는 제 등본상 주소지의 세대주는 아버지시고 저는 세대원입니다. 결혼전까지 계속 본가 주소지로 유지하려고했는데, 아버지가 제 주소지를 남자친구네 집으로 이전해주길 원하셔서 주소지를 옮기려고합니다. 이럴경우 남자친구에게 미래에 생길 불이익이나 결혼을 하게됐을때 저희에 생길 불이익 등이 조금이라도있을까요? 청약 관련 불이익, 세금 관련 불이익 등 가능성있는 것들이있다면 알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사춘기조카가있는데 어떻게하나요?말그대로 사춘기입니다가끔씩 본가에모일때가있는데인사도안하고불러도 반응도시큰둥하고버릇이없어뭐라하고싶어도사춘기라뭐라하지말라하고..어떡하죠?
- 생활꿀팁생활Q. 전국노래자랑을 오랫만에봤는데요.저번주 주말억 본가에갔다가부모님이 전국노래자랑을보길래같이오랫만에봤는데MC가 남희석씨로변경되었던데솔직히 엄청잘하네라고 못느꼈는데김신영에서 교체된 이유가뭘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더워서 너무 일하기 지치면 어떻게해야하나요?재택근무긴한데 본가라서 에어컨도 안틀어주고 선풍기도 안틀고 해서 너무너무 더워요ㅠ 그래서 축축 쳐지는데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 치과의료상담Q. 치아 교정을 하려고 하는데 이런경우엔 어떻게 해야하나요 ?치아교정을 하려고 합니다.현재는 군인신분이고 제대까지 1년 남은 상황입니다.전역후엔 바로 1년동안 해외유학을 가야될 상황인데지금 본가에서 교정을 하려고 한다면 군인일땐 여기서 외래진료를 통해 진료를 받고 해외유학 가서 현지에서 교정 치료를 이어 받고 싶은데이럴경우에 본가에 있는 치과에서 월 치료비 계산 없이 딱 교정만하고 다른 치과에서 이어서 치료를 받을 수 있나요 ?투명 교정장치도 있는데 이거는 따로 주기적으로 치과에 내원할 필요가 없는건가요 ? 해외유학 다녀오고나면 바로 취준해야해서 교정을 하려면 지금 해야하는데 상황이 막막합니다.. 도와주세요 ㅠ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모님께 자꾸만 서운한 마음이 듭니다.본가에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여기서는 커피숍 직원으로 일을 하며 다시 공부하고싶었던 것을 준비중입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는 제가 어렸을 때 부터 장난으로 겁을 주는 듯 한 말을 하는 성향이 있으셨습니다. “이거 고장냈으니까 너가 100만원 내야한다” 등의 말을 몇 주, 몇 달이 지나서도 껄껄 거리면서 이야기 한다거나, 하시는 경향이 있어 참 불편했습니다. 제가 본가로 내려온 이후 일 하고 있는곳의 페이가 빠듯해 저 역시도 공부하고 생활 하는데에 조금 부족하다고 느끼고 이것에 대한 스트레스도 쌓여 있었습니다. 부모님 께서는 제가 내려온 이 후로부터 장난식 인 것 처럼 계속 생활비를 내라며 저를 압박하십니다. 사실 지금 제 상황에서는 한달에 5만원 10만원 지출도 큰 출혈인 상황입니다. 제가 쓰는 돈울 조금 줄이고 되는대로 5-10만원 사이로 어쨌든 내겠다고 했습니다. 이후로 매 달 1일이 되면 카톡으로 계좌번호를 보내며 이쪽으로 보내라는 카톡도 보내십니다. 저는 지난 타지 대학생활을 할 때도 용돈 30만원과 제 알바 월급으로 4년을 버티며 생활했고, 너무 가난하고 힘들어서 소액 대출을 받았던 경험도 있습니다. 부모님께 이 사실을 이야기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 때의 생활이 너무 힘들고 비참해서 다시는 나가서 살고싶지 않다는 이야기는 한 적이 있지만 왜 그런지 전혀 이해를 못하십니다. 이런 압박감에대한 스트레스가 관리가 되지 않는 상황에서 부모님이 저러실 때 마다 공황상태가 됩니다. 너무 서운하고 가슴이 답답합니다. 집에 살면서 식대도 제가 쓰고 생활 용품도 제가 다 사다놓고, 부모님과 장보러 가서 부탁 할 수도 있는 물건들도 제 돈으로 해결합니다. 공부가 다시 하고싶어 재입학 해 드는 돈도 제가 해결하고 있고, 집에서는 잠만 자는데 이것마저 그렇게 생활비를 내놓으라 독촉하시는 이유가 딸로써 점점 이해가 되지 않고 미운 마음만 생기네요. 저에게 어떤 교훈을 주고싶으셔서 저러시는것 같기는 한데, 그렇게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이제는 제가 당황하고 쩔쩔 매는 상황이 즐거우셔서 그런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모님을 사랑하지만 너무 괴로워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회사에서 병가 제출후 알바가능한가요회사에서 취업규칙상 이중취업이 가능하다고 하는되 병가 제출후 본가에서 하는 회사에서 급여를 받지않고 알바가능한가요? 취업 규칙상 문제없는건가요.
- 부동산경제Q. 신혼부부전용구입대출 조건 질문있어요.전원 무주택 세대주"라고 언급한 곳이 있어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저의 경우 현재 원룸 자취(전세) 중이라 무주택 세대주인데, 예비 신부의 경우는 본가(아버님 명의)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여자친구는 유주택자의 세대원일텐데 위 블로거가 언급한 표현에 따르면 예비신부의 경우도 무주택 세대주인 경우에만 받을 수 있다는 건가요??아니면 둘 중 한 사람만 무주택 세대주(둘 다 무주택자)이면 되는 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부모님들은 왜 아프면 아프다고애길안할까요?오늘 엄마와통화를하는데. 너무목소리가안좋길래본가에갔더니 열이 38도까지 올라가지구병원가서 주사맞고 왔네요왜 부모님들은 아파도병원도안가고애길안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