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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밥에서 아무 맛이 안 나네요.....아빠한테서 감기를 옮은지 일주일 가까이 되는데 아빠도 코가 맹맹하고 막히면서 냄새구분에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저도 아침햇살 음료수가 아무 맛이 나질 않아요.뭔가 달달한 아몬드 우유같은 맛이 나야 할 텐데 아무 맛이 안 나요.다시 미각과 후각을 회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성장판 자극 마사지기 도움될까요??아이가 키가 너무 안큽니다. 조금 과장해서 또래보다 머리하나 크기로 작은것같네요 아빠는 평균이상인데 제가 평균이하라 죄책감이 ㅜㅜ 머라도 해야할것같은데 성장판자극마사지기도움될까요? 참고로 먹기는엄청먹어서 살만 찌네요 ㅜ이게오히려 악영향인지..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대학교에서 친하게 지내게 된 대학 동기 연 끊는 법 알려주세요..아빠 차하고 똑같네?” 이러면서 제가 그 말을 들었을때 느낄 수 있는 기분은 생각도 하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만 말을 내뱉더라고요. 그리고 또 불만인건 자기 가정사를 꺼내며 아빠때문에 내가 성격이 이상해진것같다. 집 가기 싫은데 어떡할까라며 가정사를 얘기하는데 솔직히 듣기도 싫었습니다. 대학교에 와서 저는 제 진로를 준비하면서 꿈을 키우고 싶은데, 그 친구는 진로도 미래에 대한 생각도 안하는것 같더라고요. 이런 친구(?) 어떻게 연 끊어야 되나요? 도움 부탁드려요..
- 가족·이혼법률Q. 면접교섭 때, 11개월 아기 카시트 안 했어요엄마가 현재 양육중이고, 어제 아빠와 면접교섭을 했습니다. 차로 이동을 했던데 카시트를 사용 안했더라고요. 차에 타고 이동했다는 건 사진으로 받아서 알았습니다.어디에 신고해야하죠? 그리고 이걸로 면접교섭을 제한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불안을 한번이라도 느꼈다면 정신과 병원에 가야 하는 건가요? 불안은 생활습관으로 충분히 통제할 수 있는 건가요?저는 원래 불안도, 스트레스도 잘 느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집에만 있다 보니까 정신적으로 고립되고 많이 병들어있는 게 보이더군요. 아빠가 늦게 귀가하거나 한 눈을 판 사이에 사라지면 불안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아예 어떤 기대도, 꿈도 다 내려놓아버렸습니다. 그러니까 홀가분해지면서 자유로워지더군요. 누가 누구를 챙기고 할 그런 것도 없이 그냥 내 삶을 온전히 받아들이면서 주말에는 망고스무디를 마시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윌리 넬슨의 <Always on my mind>를 조용히 듣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제가 매일 달리기를 하고 집에 오는 생활을 하면서 느낀 게 확실히 잡생각이 들지 않더군요. 정신도 맑아지고요.누나가 "00아, 너도 서울에 와야 하지 않겠어?"라고 하면 예전에는 주춤했는데 지금은 "서울 x까라 그래"라고 합니다.
- 양육·훈육육아Q. 아빠 육아의 장단점은 무엇인가요?!!!육아휴직을 하게 되면 사실상 남편의 역할이 커지고, 비중이 높아지는것인데, 남편들의 육아 장점은 무엇인가요? 엄마와 비교해볼때 어떠한 차이점이 있는지요? 단점으로 본다면 어떤 것들이 있는지요! 사람 성향에 따라 다른 부분도 있지만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남자들도 육아 휴직 비율이 높아지는 추세인가요?!저학년 아이들 케어를 하다 보면, 아빠가 케어하는 경우도 이제 흔한데, 실제로 남자들의 육아 휴직 비율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가요? 회사 복지차원에서, 육아휴직자에게 제공하는 부분이 더 증가되고 있는것인지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Q. 아이의 가족 그림 심리상태 해석하고 싶어요5살 아이가 그린 가족그림입니다순서는본인 아빠 엄마가 동생을 안고있는 모습이라고 합니다아이의 심리 상태를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까요?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Q. 아기 투약간격 실수로 너무 짧게 약을 먹었어요어린이집에서 18시경 약을 먹였고하원 후 실수로 아기 아빠가 19시경 같은 약을 한번 더 먹였어요.아기 몸무게는 11kg이고21시 현재 크게 문제는 없어 보여요괜찮을까요?? 응급실에가서 위세척을 해야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몸이 아프면 원래 어릴 때 생각이 나나요?제가 몸이 아프니까 어릴 때 생각이 많이 납니다.그땐 할 줄 아는 것도 없었는데 몸은 건강했거든요. 아빠랑 등산도 가고 사우나도 가고 친구랑 장난감 사고, 놀고 그랬었죠.다른 거 없어도 팔팔했던 그때가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