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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증여세세금·세무Q. 소득있는 직장인 부모 증여세 관련 질문입니다!내용은 따로 작성안하고 이름으로 입금합니다) • 작년에 어머니께 5,000만 원을 빌렸고,차용증을 작성하여 10년간 매달 20만 원씩 원금만 상환하기로 했습니다.(무이자)(단, 전세를 빼면 즉시 상환한다는 조건 포함) • 현재 매달 실제로 20만 원을 어머니께 송금하고 있습니다.(입금내용에 원금상환1 등으로 입금하고 있습니다)이 경우 다음이 궁금합니다. 1. 제가 성인이고 소득이 있는 상황에서어머니가 매달 30만 원을 입금해 주는 것이 증여세 과세 대상이 될 수 있을까요? 2. 국세청이 “어머니가 준 30만 원 중 일부(20만 원)가다시 대여금 상환으로 돌아가는 구조”로 보고실질상 상환이 아닌 ‘돌려막기’로 판단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3. 그렇다면 세무상 문제가 되지 않게 하려면입금 시점·메모·이체 방식 등을 어떻게 구분 관리하는 것이 좋을까요?4. 부모 각각(아버지, 어머니)이 자녀에게 금전을 증여한 경우,증여세 비과세 한도가 각 5,000만 원씩 적용되어 총 1억 원까지 가능한지,아니면 부모를 합산해서 5,000만 원까지만 비과세인지 궁금합니다.감사합니다.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이런 것도 신고 먹을 수 있나요? 알려주세요ㅠ엄마가 저렇게 굽신거리는 거 보고도 아무 생각 안 드냐고 너같은 거 때문에 니네 부모가 뭔 잘못이냐고 악담 퍼붓고 합의해줬대요…그래서 저도 너무 불안해요 제 불찰인 것도 알고 그래서 엄마한테도 말해서 걔네가 나 내일 학교 가면 찾아오는 거 아니냐 그랬는데 엄마가 그러면 맞아야지…이랬어요ㅠㅠㅠ그리고 그 뚱녀라고 한 애가 부계 스토리에 (제 이름)아 적당히 해라 이러면서 올렸대요…걔 꿈이 경찰이라 걘 정법 했었거든요 딱봐도 법 못 배웠냐 그런 거 걘데 저 후폭풍이 미치도록 와서 낼 학교 못 갈 거 같아요 졸업식만 가려구요…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그리고 만약 신고를 먹는다면 합의금이 어느 정도 될까요 합의 안 해주면 처벌이 얼마나 심할까요ㅠㅠㅠ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6큰동생, 외4촌, 친6작은동생, 고민상담2순위와 3등이 애매하다면 걔네 부모까지 고려해서 저한테 순위로 매겨줄수 있나요? (사실팩트는 우리아빠가 해x다x 대디를 최근에도 계속 보고 제 본인도 해, 다 의 파더를 계속 보지만, 우리엄마와 나는 외삼촌 외숙모 이모 평생 안봄.)--------2025년 8월에 메모한 내용입니다.저희 엄마가 (외삼촌 이모) 랑 이복 관계인데요. 원조 외할매가 엄마 1~2살때 돌아가시고 외할배가 엄마 2~3살때 새 외할매와 재혼을 했는데요. 새 외할매는 성격 깐깐하셔서 엄마가 잘해줘도 새외할매가 차별함.효x01년 착하고 현x빠른02 민x03년 은 못되서 저랑 싸운사이. 외할배 2013년 사망후 새외할매가 2014년 엄마를 호적에서 파고, 2014년 봄 이후 효, 현, 민, 등등 외가사촌은 어릴적얼굴 알아도 평생 안보는 사이입니다. 큰모습, 목소리 모름.사실팩트는 아빠가 해x다x 파더를 봐도 엄마는 외삼촌 외숙모 (현x민x 부모님) 평생안봄. 신기하게도 외숙모가 박씨임.친가육촌은 해x07년 다x09년 정도 있는데 16년전 봤고 9년전 위 2명과 서x 준x (둘다 다x보다 더 어림) 랑 같이봤고 6개월전 (해x목소리 다x목소리 다x실물) 3가지 저와 서로 대충 알음. 우리아빠가 해x다x 파더를 자주 잘 보고 우리아빠가 서x준x 대디랑은 별로 안친함.지식인 물어본 결과 어떤분은 굳이꼽자면 친가 박씨가 친하다하고 어떤분은 이웃사촌 (우리교회 사람) 이 우선이라 함. 근데 의견이 달라서 애매한거 같음.애들이름은 개인정보라 일부 가립니다.--------저는 00년생 성인남자 발달장애인 박씨 서울사람 입니다. 친구를 잘 못사귀는 편입니다. 제 친가 사촌형 3명은 연장자 순으로요. 1번은 작은아저씨 나이차 정도고, 2번은 부산 살아서 거리가 멀고, 3번은 최씨라서 같이 친하기도 애매하지만 1순위 친척이 될것 같습니다.
- 연말정산세금·세무Q. 만 19세 (한국나이 21세)의 부모를 상대로 한 연말정산 정보제공 동의 취소와 관련한 몇 가지 질문 (대학 등록금 15% 공제)신분 인증이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아무튼 제가 부모님의 부양 가족에 속해있고, 공제받을 것이 있다면 (환급받을 것이 있다면? {둘 중 어느 표현이 정확한 지는 모르겠습니다.}) 자신이 받아서 쓰면 좋기 때문에 인증을 해달라고 하셨고, 저는 별 생각없이 인증을 완료하여부양가족 자료제공에 동의를 하였습니다.그러나 얼마 안 가 부양가족 자료 제공에 동의하면 부모님께서 저의 지난 1년 간 총 지출 금액과 간단한 내역을 한 눈에 보볼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캥기는 것이 없다면 별다른 신경을 쓸 필요가 없는 것이지만, 제가 지난 1년 간 성인이 되어 용돈도 받고, 직접 돈도 벌고 하면서 돈을 굉장히 많이 썼었습니다.학생 때는 없던 고정수입이 비교적 크게 들어오니 물 만난 물고기 마냥 신나게 써댄 것이죠.어휴.. 정말 후회되고 원금회수가 간절하나 이게 가능한 것이겠습니까. 대충 제 명의의 카드 사용 총금액이 700만원이 찍혀있었습니다.25년 1월에는 이제 대학생이라고 노트북도 새로 사고, 집에서 사용할 모니터도 샀던 지라 270만원 정도는 적법하게 사용했다고 쳐도, 제가 사적으로 사용한 총 금액은 430만원으로 여전히 20살 치고는 너무 큰 금액을 사용했습니다.연말정산에 대한 결과가 나올 즈음 부모님이 이 총금액을 보시고 "너 이게 뭐야."라며 크게 화를 낼까 두려워방금 국세청 홈페이지에서 제공 동의를 철회했습니다만, 이것이 부모님이 세금 혜택과 관련하여 원래라면 없을 손해를 좀 크게 보게 되나요?일단 저는1. 제가 용돈, 3.3%를 떼고 받는 아르바이트비를 더해도 월 50만원 이상의 소득을 얻는 사람은 아닙니다.2. 대학 등록금은 지난 1년간 대충 730만원 정도 나왔으며, 이는 모두 부모님이 대신 지불해주셨습니다.1번 사항과 관련하여서는 제가 정량보다 많이 낸 세금도 없을 것 같고, 그러므로 딱히 돌려받을 것이 많지도, 크지도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만.. 문제는 2번 사항입니다. 대학생 자녀를 두었고, 등록금을 대신 납부할 시 1년 간 900만원 한도 내에서 15%의 달하는 금액을 공제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사실을 취소 버튼을 누른 뒤에야 알게 되었는데, 방금 한 짓이 (정보 제공 동의 철회)큰 과오일까요? 대충 1095000원을 공제받는 것인데, 이게 옆집 개이름은 아니니까요.. 지금 아주 식은땀이 나고 손이 떨립니다. 안 혼나겠다고 수작질을 부렸다가 큰 손해를 끼친 것 같아서요. 소탐대실...좀만 더 알아보고 실행할 걸 그랬습니다.이전 동의 건을 철회한 지라 복구도 어려울 것 같고, 또 연말정산 간소화->부양가족 자료제공 동의 기간은 벌써 11일이 지난 시점이라 막막합니다. 여기에 제발 나 좀 살려달라고 싹싹 빌면 제공 동의 요청이 지금이라도 받아질까요?손발이 너무 떨립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아이 때문에 외도를 참고 사는 선택은 책임일까 자기기만일까상태입니다. 아이를 위해 참고 사는 것이 과연 아이에게도 좋은 선택일까요, 아니면 결국 불행한 가정을 보여주는 것일까요? 부모의 희생이라는 이름으로 감정을 억누르는 선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취득세·등록세세금·세무Q. 자식 부모간 주택 등기 질문드립니다.면단위 지역에5년된 목조주택이 제 이름(자식)으로 등기가 되어 있어유주택자인데 부모님에게 등기 하려고 하는데금전 거래는 불가능하고 증여로만 가능할까요 ?? 주택가액은 9천만원가량입니다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 가족·이혼법률Q. 부부싸움 후 자식한테 막말하는 심리가 뭔가요집 안치웠다고 자식한테 소리 지르면서 "저지능장X" "(내 이름 부르며)씨X새끼" "신랑이고 자식이고 뭐고 다 사라졌으면" "이게 다 니때문이야" "집 나갈꺼야" "밥 알아서 쳐먹어" "결혼을 하지 말았어야해" "괜히 낳았어" 이게 부모로서 할말인가요전 딱히 상처 받은건 없는데...저지능장X랑 씨X새끼 라는 말은 엄마가 평소에 품고있었던 말일까요
- 형사법률Q. 살인미수 입증 증거는 뭐가있어야 하나요이름 전번은 알고있으면. 신고가능하나요. 아니면 불가능하나요. 117 2년뒤쯤 학폭으로 관련 신고도 했더니. 해결이 안되더라고요. 고등학교때 벌어진거에요 구글 기록에 혹시 힌트 있을수도있는데 저가 아쉽게. 예전 기록이 다 지워져있더라고요 ㅠㅠㅠ경찰은 정확한 날짜 알면 고소장 제출 가능하다했고. 자꾸 부모랑 오래요. 저는 부모가 이런 살인될뻔한 사실을 알면 얼마나 놀라겠어요
- 재산범죄법률Q. 1심벌금이 너무커서 항소장 작성 하려는대요건물명의는 제이름이지만 관리하는건 전남편이 했기때문에 어제 제가 벌금 천만원을 선고받았어요 전남편은 법정구속되어서 2년6개월을받았고요제가 지금 일을 할수없는 상황이라 알바만 간혹 하고있는대요 작년10월에 이혼하면서 아이다섯명을 혼자키우기로해서 한부모랑 수급자신청도 했고요 아직 양육비를 남편에게 받은적도 없고요 이런내용들을 항소할때 적어내면 벌금을 조금 감해줄까요..?
- 금융법률Q. 미성년자 통장개설이 될까요?????중1이 되었어요그래서 미성년자 울아들 이름으로 통장을 만들려고하는데요전 벌금 물고있어서 3년동안? 통장개설이 안된다고 알고있거든요혹시 울아들 이름으로 통장개설이 될까요? 제가 가게 되면 부모랑 가야 통장개설이 되잖아요 엄마인 나랑은 별개로 울아들 이름으로 통장개설이 될까요? 미성년자라 부모동의없이 못 만들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