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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생활꿀팁생활Q. 술 먹고 난 다음날 해장음식좀술을 즐겨하지 않아서 해장 음식을 잘 몰라요머리도 아프고 속이 진짜 뒤집어 질꺼같은데고수님들 해결법좀 공유 부탁드려요..너무 힘드네요ㅠ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속이 쓰릴때 먹으면 안되는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음주나 전날 음식에 따라 다음날 속이 쓰린 경우가 있는데요. 대부분 미지근한 물을 많이 마시고 속을 달래긴 하는데 커피, 우유, 탄수화물 등 평소 접하는 음식 중 먹으면 안되는 게 뭐가 있을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위산 과다분비때문에 설사가 날 수 있나요?얼마전에 술먹고 구토를 심하게 했습니다. 먹은 것을 다 게워낸 뒤에도 위액이 한참 올라왔어요. 다음날 되니 괜찮아졌지만 설사가 나더라고요. 매운 음식 먹은 다음날처럼 배가 아팠습니다. 매운 음식을 먹고 나서 설사하는 건 캡사이신 때문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느낌이 너무 비슷해서요. 매운 음식을 먹은 뒤에 위산제거제를 먹으면 증상이 없기도 했고요. 그래서 여쭤봅니다. 위산이 과다분비돼도 설사가 날 수 있나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탕후루를 먹고나서 다음날 관리를 빡세게 해야 할까요?먹으면 다음날 살이 한 2kg이나 1kg 찔까요?2.다음날 단 음식만 적게 먹어주면 살이 많이 찌는걸 방지 할 수 있을까여?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언니랑 다툼고나면 말에 상처를 너무 받아요엄마가 놀러와서 언니네서 같이 지내고 제가 엄마 데려다줄겸 같이 내려갔는데 올라오는길에 엄마가 언니네랑 저 먹을 음식 몇가지를 하시는데 너무 많이 하지 말라고 얘기하면서 짜증을 좀 냈어요.(한 달쯤 전에는 언니네 저 주실 김장김치를 싣고 왔는데 그때 고생을 좀 해서 허리가 아파 병원치료를 받고 있었거든요) 허리가 아프다보니 짐 싣고 가는게 지치더라구요. 이런 상황에서 살갑지않게 인사하고 저는 다시 올라왔구요. 와서 언니네 음식 갖다주고 다음 날부턴 저도 일하고 그러고 다음 주 쉬는 날 언니네를 갔어요..언니가 묻더라구요. 엄마랑 둘이 무슨 일이 있었냐고.왜냐고 물으니까 전화오는 엄마목소리가 평소와 다르대요. 조카한테는 똑같은데 언니랑 형부한테 말하는 목소리가 좀 안좋고 퉁명스러웠대요. 그래서 올라올 때 힘드니까 음식 너무 많이 해서 싸주지 말라고 쫌 짜증냈었다. 그래도 서로 인사 하고 올라왔다. 라고 얘기했어요.그러니까 언니가 넌 왜 올라오면서 출발한다는 전화도없이 올라왔냐고 묻길래 딱히 할 필요가 없어서 안했다. 그랬더니 원래 오고 갈때 전화 하지 않았냐(왜 이렇게 확인하듯 묻는지 이해가 안갔어요) 해야 될 상황이면 했을텐데 별로 할 필요성을 못느꼈다.그러니까 엄마가 기분이 많이 안좋았다더라 라고 언니가 얘기하더라구요. 그럼 무슨 다른 일이 있었나보네. 그랬더니 언니말이 -엄마가 우울증에 걸릴뻔하다가 추스렸다.고 얘기하는거예요. 그래서 물었어요. 나 때문에 그랬다고? 그러니까 맞대요.추긍하듯 묻길래 불편해서 -이런 얘기 다른 사람한테 건네들으면 기분이 나쁠 수 있다. 라고 말하니까 언니가 -뭐가 기분이 나쁘냐. 길래 제가-이렇게 얘기하면 가족간에 이간질하는거다. 그랬어요. 그때부터 언니가 화가 나기 시작했어요. 엄마한테 물어보겠다고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언니가 더 크게 화내면서 자기가 언제 그렇게 얘기했냐고 그래요.서론이 길었는데..이때부턴 대화로 싸우는게 아니라 그냥 말로 몰아부쳐요. -가족이라고 생각했으면 이간질이라는 말을 감히 쓰냐고(이 말을 2-3번 반복해서 하고)-네 성격때문에 형부도 엄마도 나도 네 눈치를 엄청 본다(이 얘기는 20년을 싸울 때마다 하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고있어요) 그 자리에 없는 가족까지 끌어들여 믿도끝도없이 성격지적을 해요.-네가 결혼도 안해서 가족없이 혼자 외톨이로 사니까 네 성격이 뭐가 문젠지 모르지. 그렇게 화내다가 그 와중에 조카가 방에서 칭얼대서 언니가 들어가서 안아주고 있었는데 애기 밥 먹을 시간이어서(그만 싸우려고 숨고르기하고) 방 문 열고 애기 밥 챙겨주라고 말했더니, (그 사이에 제가 조카랑 놀아주려고)-너 가. 라고 몇번을 말하는 거예요. 그 말이 서운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내가 일년동안 애기보러 온게 몇시간인데..(언니가 말을 잘라서 끊겼고.)-네가 조카한테 잘한건 너랑 조카사이 관계지 그걸로 내가 너한테 고마워 할 건 없어.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아빠가 가족들한테 왜 외면당하는지 알지 너도 네 성격 제대로안하면 가족들한테 외면당할꺼니까 똑바로 해(당시에 언니가 조카를 앉고 있었는데 그 상황에서 저 얘기를 듣는데 수치심이 들더라구요)그래서 물었어요 내 성격이 어떤지 얘기해보라구.그러니까 -어 너 미친년이야 그러니까 가. 그러더라구요.조카가 저한테 손내미는데 그것도 막더라구요. 전에는 우리 가족 모두한테 보내준 천사같다고 하더니 이 날은옆에 못있게 하고 애기 안고 협박하듯 얘기하는데 너무 스치스러웠던거 같아요. 언니가 애기 밥 챙기러 간 사이에 조카 한번 안아주고 나왔어요.들어서 기분 안좋은 말 옮기지 말라고 얘기한게 이렇게 싸울 일일까요?언니는 왜 다툼이 생기면 그 상황과 관계도 없는 과거 얘기를 하면서 불필요한 화를 낼까요? 왜 그 자리에 있지도 않은 가족까지 끌어들여 제 성격을 지적할까요? 어떻게 말을 저렇게 심하게 할까 싶으니 머릿속에서 계속 생각나니까 우울감이 쌓이는거 같아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돌아기 예방접종 후 입맛이 떨어질 수 있나요?돌아기이고 저번주 목요일날 수두, 홍역/볼거리/풍진 접종 후 다음날부터 음식을 뱉기시작합니다. 원래 잘먹었고 어린이집에서도 잘먹는다고했었어요. 먹다가 배부르거나 못씹을거같은건 뱉긴했지만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원래 잘 먹던 음식도 자꾸뱉고 밥도 국에 말아줘야만먹어요ㅠ 하루이틀은 컨디션이 안좋아서 그런가했는데 오늘까지도 계속 그러니 입맛이 떨어질 수 도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술먹고 다음날 매운음식 안좋을까?주말이면 어김없이 술자리를 많이 가지게되는데요.저는 다음날 청양고추 팍팍 넣은 라면으로 주로 해장을해요이럴때 설사도 많이하는데 안 좋을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술 마시고 너무 힘든 다음날 해장음식을 먹고 토를 하면 속이 괜찮아 지는건 왜 그런건가요?술 마신 다음날 속이 너무 울렁거리고 안 좋을때 해장음식을 먹고 토를 하면 그래도 좀 속이 괜찮아지는 경우가 있는데요이는 왜 그런건가요? 몸에는 많이 안좋은가요?
- 생활꿀팁생활Q. 연말이라 술자리가 많은데 챙겨먹을 음식은?연말이라 술자리가 많아서 걱정입니다 술자리 빠질수도없고 간을 위해서 꼭 챙겨먹어야하는 음식이 있나요?다음날 해장 음식도 괜찮아요
- 피부과의료상담Q. 이빨 닦는 보조 기구 들이 잇몸 무리가나요?잇몸이 약한 사람입니다. 1.치실 사용후 2.칫솔질3.혀끄리너 4.구강세정기이 네가지를 다 이용해 닦으면 잇몸이 무리가 될까요? 3번까지 썼었는데 4번까지하그이후다음날부터 음식먹을때 불편하게 이빨과 잇몸이 시리고 부은 느낌이 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