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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부동산경제Q. 저당권있는 집 전세계약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계약정보 상세히 적어놨습니다!)현재 마음에 드는 집이 있어서 전세계약을 하려하는데요 집종류는 단독다가구주택입니다.등기부를 보니까 은행 저당권이 채권최고액 228,000,000원이 잡혀있습니다.물어보니 현재는 갚고 남아있는 대출금이 55,000,000원정도 남아있다고 합니다.그래서 저희가 말소등기 또는 감액등기조건으로 요청드렸는데 상속관련 세금문제로 그건 어렵다고 합니다.위치는 서울 성동구이고 토지와 건물 공동담보로 잡혀있고 국토부에서 나온 개별단독주택가격은 650,0000,000인 상황입니다.토지+건물로 14년도에 1,100,000,000원에 거래됐었고 현재 부동산플래닛추정가는 20억입니다.저희보다 선순위로 들어가있는 보증금은 490,000,000원입니다.들어가도 괜찮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화장실에는 왜 문지방이 필요한 것인가요?요즘은 아파트나 단독주택에서도 문지방이 없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궁금한 점은 화장실에는 유독 아주 낮게나마 문지방이 남아있더라구요. 화장실에 바닥에 물이 차면 넘치지 말라는 것인지 모르겠는데 바닥에 왠만해서는 화장실 밖으로 물이 넘칠 일이 없잖아요? 그런데 왜 발가락이 다치는 일이 발생함에도 화장실 문지방은 남아있는 것일까요?
- 부동산경제Q. 2층 단독주택입니다. 옥상에 지붕을 씌울려고 합니다2층 단독인데 옥상에 지붕을 씌워서 사용하려고 하는데 방법 좀 알려주세요. 옥상전체를 다 덮어도 되나요? 어떤 규제가 있고 어떻게 해야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네집에 놀러갔다 왔는데 형편이 너무 부러워요친구네집에 오늘 처음 놀러갔다왔는데 너무 부럽네요 갈때는 그냥 놀다오면 재밌겠다 싶었는데 단독주택에 앞마당에 바베큐 식탁까지 있는 그런 드라마 같은 별장 모습의 집이 있다니 너무 부러운거 있죠 집에 도착해서 반지하에 있는 제모습이 너무 개탄스럽고 우울합니다 언제쯤 저는 편하게 살아볼까요
- 생활꿀팁생활Q. 태양광 패널을 사용하면 전기세가 어느정도 덜 나오나요?시골같은 곳에 가보면 유독 단독주택에 태양광 패널이 많이 설치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 태양광 패널을 사용하면 전기세를 어느정도 줄일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시골에 유독 태양광 패널이 많이 설치되어 있는 이유?단독주택도 도시 쪽에 있는 단독주택에는 태양광 패널이 거의 설치되어 있지 않은데 시골에 가보면 거의 대부분의 집에 태양광 패널이 설치되어 있더라고요. 이유가 무엇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단독주택 측량 문의 합니다 엄마댁 측량을 하려하는데안녕하세요 단독주택측량하혀하는데 나라에서하는 측량이 있고 개인이있다고 하는데어디에야 하는게 좋을까요?'비용발생도 궁금합니다
- 부동산경제Q. 융자 있는 집 월세, 반전세 괜찮을까요?안녕하세요.월세 또는 반전세 고민 중인데 조언 부탁드립니다.(상황 설명이 부족 할 수 있습니다.)단독주택 1층(단층), 약 30평(광역시)기본 월세 조건 3000/60근데 융자가 1억 5천정도 있다고 합니다.부동산에서는 혹시라도 문제가 생겼을 때 확실히 보장 받을 수 있는 금액이 2800만원(소액임차인 최우선변제 금액)이라 기본적으로는 그 금액와 비슷한 보증금인 상기 저 조건(3000/60)으로 계약하는 것을 추천했습니다.보증금 8000만원까지 올리고 월세 20만원으로 해서 반전세로 조율 가능 할 것 같긴 하고(아직 확실 X) 부동산에서는 그럼 보증금 8000만원을 융자금 변제 조건으로 집주인에게 제시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의견입니다.일단 세입자 입장에서는 매달 월세가 부담되어 8000/20 반전세 조건을 원하나 융자금이 있어 고민되는 상황입니다.부동산에서는 집주인이 이번에 매입해서 매물 올린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반 이상 리모델링 되어 있어 집 자체는 깨끗하고 좋습니다.거주 기간은 최장 2년 예정이고 보증금을 높이면 계약 종료 시 보증금 반환에 어려울까 걱정도 됩니다.(매매가 확인 전이지만 매매가가 융자금+세입자의 보증금 금액과 비슷하거나 많으면 괜찮지 않나 싶은데, 부동산에서는 보증금을 올리던 낮추던 재차 확실하게 변제 받을 수 있는 금액이 2800만원이라고해서.. 제가 너무 단순하게 생각하는건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일까요?)부동산에 밝지 않아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1. 아예 계약 안한다.2. 3000/60으로 계약3. 8000/20으로 계약그리고 계약을 하더라도 세입자가 취해야 할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있을까요?조언 부탁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층간소음 예방으로 슬리퍼가 효과적인 가요?제가 단독주택에서 요번에 아파트로 이사 왔는데요 혹시 층간소음 예방법으로 슬리퍼가 효과적인 가요 아파트로 이사를 왔더니 많이 걱정이 됩니다 아니면 다른 꿀팁도 부탁드리겠습니다!
- 부동산경제Q. 주인이 다음 세입자를 안받겠다고 한다면요?오래된 단독주택 (근린상가)가정집 2층을 무권리로 입주하여 6년 넘게 일반음식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임대료 계속 올리고 올린 임대료 입금한지 두달째 인데 가게를 정리하려고 합니다주인이 아버지 사망후 갑질을 너무합니다주인이 다음 세입자를 안 받겠다고 하고 트집을 잡으면 권리금을 못받는 건가요처음에 영업할때 창고같은 집을 수리하고 인테리어까지 아무 시설도 되어 있지 않아 전기 수도 가스등 모두 설치,설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