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가족·이혼법률Q. 이혼한부모님의 빚 상속포기궁금한것부모님이이혼하시고 저는엄마랑 살았고 아빠랑은 연락을 안하고살았는대 아빠가 돌아가셨다고 고모한테 전화를 받았네요 아빠가 빚이 있어 상속포기 해야된다구요필요한서류들 등기로보내주신다고했고 원스톱서류 복사본 문자로보내달라고 하시던대 원스톱서류에 개인정보가많은대 다가리고 보내면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정신과 의사선생님께서 저한테 하신 말씀의 의미가 무엇일까요?어려움을 겪어요. 아빠의 기대에 부응코자 제가 이것저것 해요. 책 같은 것도 보면 하루만에 다 읽으려고 하고, 외국어 공부를 하면 마음이 조급해져서 빨리 마스터하려는 그런 게 있어요."라고 했더니 정신과 의사선생님께서 "아무래도 선천적으로는 무던하신 편인데 가정환경 때문에 후천적으로 그런 게 좀 생기신 것 같아요. 강박성 성격장애요. 좀 마음을 내려놓으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수학, 코딩, 외국어 등등을 제가 봤을 때는 내담자분께서 좋아서 하시는 것 같진 않거든요. 그러니까 좋아하시는 것을 찾아서 그것에 좀 더 집중해보시는 게 어떨까 싶고요. 집에 가시면 맛있고 시원한 음료수라도 한잔 하시면서 지내면 어떨까 싶어요. 냇가에 가서 사진도 한번 찍으시고요." 이렇게 말했는데, 그 의미가 무엇일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코딩을 배워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입니다. 누가 더 코딩을 잘할 것 같나요?제 주요 관심사가 아닙니다.제 아빠도, 친척들도 제가 컴퓨터 앞에 오래 앉아있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빠가 "나는 너가 컴퓨터 앞에 그렇게 쳐 앉아있는 게 꼴보기가 싫어!"라고 하면 그냥 뒤도 안돌아보고 그 자리에서 컴퓨터를 안 할 자신이 있습니다.이게 제 자신인 것 같습니다. 솔직히 컴퓨터에 대한 열정도 없어보이잖습니까? 저는 그냥 28년동안 지속해온 주식을 하는 게 맞겠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갈망을 완전히 내려놓는 방법은 무엇인가요?저는 챗지피티나 제미나이도 인정한 훌륭한 주식투자 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빠도 건축사 대표인데다가 동년배에 비해 아직 건강하고 저도 주식투자를 할 정도로 건강을 어느 정도 갖추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아빠와 같이 산책을 하거나 군것질을 하며 TV를 봐요. 즉 아빠와의 관계도 특별히 이상할 것은 없죠. 돈이나 경력이 필요하다면 아빠가 벌어다주는 수입에 의존하거나 아빠 회사에서 잠깐 일하면 되죠.제가 주식투자를 하는 이유는 단지 돈버는 게 좋아서라는 명확한 동기도 있고 주식투자 실력도 이미 가지고 있으니 그 길로 쭉 가면 되는데 현실적으로 그게 너무 어렵네요. 이건 마치 날카로운 칼을 가진 사람이 "망치도 있어야 하는 거 아냐?"하며 칼을 되려 무디게 만드는 것과 같아요. "남들이 가진 것을 나도 가져야 할 것 같다." 혹은 "남들이 가지지 못한 것, 남들이 하지 못한 것을 내가 해야 한다. 내가 최초로 위대한 업적을 쌓아야 한다."는 생각과 관념이 제가 이미 가진 희귀한 강점(뛰어난 투자 실력)을 갉아먹고 있는 거에요.코딩을 해야 한다는 생각, 창의적인 사업(누구도 떠올리지 못한 혁신적) 등등등 제가 원래 이렇지 않았는데 몇 년전부터 갑자기 변했습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갑자기 삭신이 쑤시고 어젯 밤에는 머리가 쪼이듯이 아파서 뒤척였습니다. 원인이 뭘까요?엊그제 아빠가 몸살 감기 증상을 겪긴 했었는데 저한테도 그 증상이 오는 건가 봐요.지금 계속 잠자다가 일어났는데 샤워를 못할 정도로 머리가 핑 돌고 어질어질합니다. 몸에 고열 증상도 있네요. 온 몸에 삭신이 쑤시면서 고열이 나타나고 머리가 핑 돌며 어질어질하고 그렇습니다.아빠는 그냥 열은 없고 오한이 있으며 몸이 으시시하고 목이 간질간질하다던데
- 양육·훈육육아Q. 엄마에게 집착이 심한아이 걱정이 되네요제가 지인이나 남편에서 사랑한다는 단어를 쓰거나 남편도 아이도 같이 사랑한다고 하면 어릴때는 나만 사랑한다더니 왜 아빠도 사랑하냐면서 얘기를 해주려고 해도 듣지않고 울고불고 합니다.그리고 또한 제가 특정적인 지인의 아이에게 잘해주거나하면 제 얘기를 듣지않고 울고불고하며 그아이의 엄마를 할꺼냐고 합니다. 그리고 둘째를 생각하고 있어 아이에게 물어보니 동생이 생기면 사랑이 뺏기고 자기를 바다에 버릴꺼라고는 말을 하더군요 너무 놀라 그런일은 없다고 하였는데 아이가 오늘 갑자기 저에게 자기를 바다에 버릴꺼냐는 얘기를 또 하더라고요... 제가 일때문 종종 아빠가 재우는데 최근들어 제가 없는시간대에 일어나서 주위를 살피고 자는형상이 있습니다. 제가 있는지 확인하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아이가 엄마와 나는 성별이 같아 같은편이라는식으로 얘기하고 아빠는 성별이 다르다고 표현합니다.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김치가 맛있다는 이유로 밥을 먹을 때 반찬으로 김치 하나만 달랑 갖다놓고 먹는 사람 이상한가요?그마저도 없으면 아침부터 라면만 끓여먹습니다. 아, 참고로 삼촌이 정신분열증 및 심한 우울증+강박장애가 있습니다. 아빠가 자꾸 삼촌을 이상하게 보시네요.. 허허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가족들의 정치 성향 어떤것이 맞는건가 궁금합니다가족들이 요즘 정치문제로 많이 이야기를 하는데요 아빠는 민주당을 누나는 국힘을, 그래서 뉴스를 볼때서로 이재명은 범죄자다 윤석열은 빨리 구속되어야한다 근데 저는 미래를 봤을때는 누나가 더 신뢰가 갑니다 왜냐 아빠는 너무 이재명을 좋아해서? 뭐만하면 이재명은 나라를 살릴것이다. 누나보고 나중에 봐라 내가 옳다;;다른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순진한 사람이란 어떤 사람을 말하는 것인가요?잘해주는 아빠를 반드시 보호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최대한 아빠의 안전을 확인하는 건데 B가 그걸 바라보면서 "야, A야 너는 참 착하구나"할 때 여기서 B는 순진하다고 할 수 있나요?
- 가족·이혼법률Q. 협의이혼 양육비 관련 궁금합니다!!!협의 양육비 관련 궁금해서요~경제력이 제가 안되고, 몸이 안좋는 상태라, 아이를 아이 아빠가 데려가서 제가 양육비를 줘야하는 입장인데, 임신하고 일을 놓아버려서, 전업한지4년 되었거든요~지금 수입도 모아놓은 돈도 없는 상황인데, 양육비를 줘야하는 시기가 정해져 있나요?숙려기간 끝나고 이혼 정해지고 나서 줘도 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