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양육·훈육육아Q. 한부모 가정 아이, 다른 가족을 보고 넌 아빠가 있구나? 라고 한다는건, 아이에게 정확한 설명이 되지 않은 거겠죠?한부모 가정의 아이가, 다른 가정의 아이들을 보고 너는 아빠가 있구나? 넌 아빠가 있네? 이런 질문을 계속 하게 된다는건, 사실상 본인 아빠의 부재에 대해 정확하게 설명이 되지 않은 상황인걸로 봐야 하는건가요?
- 낚시취미·여가활동Q. 혹시 서해안 앞바다에서 광어를 낚시로 잡을 수 있나요?제가 모든 회 중에서 뼈가 없고 쫄깃한 광어회를 초장에 찍어먹는 스타일인데 요근래 아빠와 낚시를 하면서 문득 호기심이 생기더라고요. 광어도 낚시로 잡을 수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십대 막바지를 두고 슬슬 미래가 걱정이 됩니다.하죠? 지금까지 주식, 코딩을 해왔고 영어도 중급 수준이고 아빠의 말대로 오토캐드 평면도 그리기도 하고 있지만 정말 미래에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하면 답이 없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회사 기숙사 전입신고 꼭 해야 하나요?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LH아파트 국민임대로 살고 잇어요 세대주는 제 이름으로 되어 있고 세대원은 아빠 잇고 실제 거주는 언니가 살고 잇어요 제가 공부 때문에 다른지역에 잇어요 방학이나 명절때는 집에 내려 가요 제가 10월 말이나 11월에 서울이나 경기도 같은데 취업하면 기숙사 있는 회사에 취업 할려고 해요 그래서 기숙사에 살면 꼭 전입신고 해야 할까요?? 제가 전입신고 하면 그 아파트 계약 취소 되니까 그게 고민이더라구여 명의를 변경하거나 다른 방법이 잇을까요?
- 증여세세금·세무Q. 청약 당첨으로 가족간 자금 차입문의 드립니다.친형이 무직이지만 장애인 권한으로 아파트 청약에 당첨된상황에 청약 자금마련이 필요한 상황 입니다. (분양가12억 시세 20억)가족관계는 다음과 같으며엄마 아빠(엄마재혼) 형 동생(저)(친아버지는 15년전 돌아가셨으며 저만 결혼한 상황입니다)형은 2억가량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어 추가적인 자금으로 10억 가량이 필요한 상황입니다황으로무이자차용증으로 다음과 같이 차입하고3년후 아파트 매도후 원금을 갚는 방법으로 진행해도 되는걸까요?(엄마2.17 + 동생 2.17 + 동생배우자 2.17 +아빠 2.17 +친구2.17 = 10.85)
- 가족·이혼법률Q. 이혼 후 아이때문에, 함께 사는것이 가능한 일상인가요?이혼 후 아이로 인해서, 방송을 촬영하면서 동거중인 모습이 공개되고 있는데.사실상 가능한 일인가요? 아이의 시선에서도 아이의 느낌에서도 엄마와 아빠의 달라진 모습이나 분위기 감지가 가능할텐데, 연출이라고 보는게 맞는거겠죠?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주말 0플랜 쓰는데 주말 2기가 사용하고 나면 갑자기 느려져요주말 0플랜 쓰고 있고 아빠가 매달 1일에 80기가 공유해서 공유해준 데이터 사용하는데 주말 2기가 사용하고 나면 당일 데이터 이용량 소진으로 속도가 제한 될수있다고 문자 날라오고 공유데이터가 많이 남아 있어도 속도가 갑자기 느려져요 뭐 어떻게 해야하나요 속이 터지네요 그리고 주말 지나면은 평소처럼 데이터 빠른데 주말만 되묜 2기가 쓰고 나면 느려저서 개빡쳐요 그리고 심지어 고객감사패키지로 받은 데이터 아직 25기가 남아있는데
- 내과의료상담Q. 알콜에 약한 사람이 술을 먹으면 일시적으로 환청이 들리기도 하나요?버드와이저 맥주를 제가 몇 번 먹어봤는데요. 몸이 화끈달아오르긴 해도 환청까지 들리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우연히 아빠랑 누나랑 삼촌이랑 고깃집에 가서 사회생활을 배워야 한답시고 맥주를 마셔봤는데 정말 맛도 없고 정신이 몽롱하더라고요. 근데 희한한 게 집에 가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미세하게 여자목소리로 "살려줘~~"소리가 들리더라고요. 주위를 둘러봤는데 아무것도 없었고 혹시 휴대폰에서 들리는 건가?싶어 귀에 몇 번 대봤지만 시크릿 모드 창만 떠 있었어요. 또 근처에 점집이 있었지만 거기서도 나는 소리가 아닌 것 같았어요. 왠지 제 내면에서 나는 소리 같았어요. 집에 오니까 안 들리더라고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유일한 가족인 아빠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도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저는 아빠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면 이게 현실이라는 것을 못 받아들일 것 같습니다. 꿈이 아닐까 생각이 들고 그럴 일은 아마 없을 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공황패닉에 빠져 잠도 자지 못할 거고 밥도 며칠 동안 거를 거 같습니다. 3주 전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는데, 그때 아빠가 느낀 그대로 제가 느껴야 하는데 과연 감당할 수 있을까요? 특히 아빠가 관에 누워 화장터로 들어가는 그 모습이야말로 저는 차마 두 눈 뜨고 못 볼 것 같습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으어어음 소리내는아빠 원이이뭘까요으어어엄 흐물흐물 주기적으로 내시는데 틱증상중 일부일까요 기침을하면 컥컥 하고 쏘듯이 뱉어내듯이 반복적으로하는 증상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