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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런 사기도 있나요? 맞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알고좀 섬뜩 합니다. 실제로 3주 전 쯤에 집에 누가 찾아온 적도 있는데 집주인도 아니고 아랫집도 아닌거 같아서 무시했던 경험도 있어서 더더욱 그러네요. 실제로 알고보니 집에 찾아온 사람은 집주인도 아니었고 아랫집도 아니였습니다. 괜히 신경이 쓰이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복도식 아파트에서 담배피는거 괜찮나요?정말 짜증이 나요ㅜㅜ 아랫집에서 복도에 나와서 계속 담배를 피네요. 요즘에도 저런 사람이 있나 싶은데, 밖이니 상관없다 해야하나요 아니면 뭐라고 해야하나요?복도식 아파트라 애매해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지금 사는 월세집 공사한다고 해서 이사나오는데같은 사람을 데려왔습니다), 아랫집 사람이 계속 전화를 한다면서 저한테 푸념만 늘어놓고 저에게 원인이 뭐인 거 같냐며 물으시더라구요. 전문가도 아닌데 전 당연히 원인을 알 수 없었고, 집주인이 올 때마다 일이 해결되진 않고 반복되는 상황에 짜증이 쌓여갔습니다. 심지어는 제가 일하는 중에 전화가 와있을 때도 있었구요. 그러던 중 어느 날 제가 자고 있다가 집주인의 전화를 받은 적이 있는데 자다 깨서 예민해진 상태라 결국 집주인과 싸우게 됐습니다. 집주인이 왜 화를 내냐고 하는데 솔직히 화가 안날 수가 없지 않나요? 원인도 계속 못찾고 저를 귀찮게만 하는데 물이 새는건 제 책임이 아니니 저도 답답하고 화가 났습니다. 결국 그렇게 사이가 틀어졌고, 어느 날은 저에게 연락도 하지 않고 저희집 수도함 공사를 하시더라구요. 저희집 수도함은 출입문 밖에 있긴 하지만 건드리고 공사하는 소리가 집 안에서 선명히 들렸습니다. 어쨌든 그래도 해결이 안됐는지 어느 날 갑자기 저에게 이번 연도 계약일까지만 하고 새로 갱신을 안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공실로 두고 공사를 해야할 것 같다구요. 참고로 제가 이 집에 현재 5년째 살고 있고, 예전에 묵시적 갱신이 한 번 되었고 그 뒤로는 집주인께서 제가 나가겠다고 하지 않는 이상은 계속 갱신해서 살아도 된다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공사를 해야하는 건 알기 때문에 알겠다고 하고 새로 집을 알아봤고, 새로운 집 계약을 어제 했습니다. 그런데 방금 연락이 와서 이 집에 누군가가 이사올 건데 방을 보러 온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공사를 한다고 해서 나가겠다고 한 건데 새로운 사람이 들어온다니 이게 맞는 상황일까요?? 저에게 얘기했던 공사는 핑계인 건지, 아니면 진짜 공사를 하고 새로 사람을 들이려고 저를 쫓아내려고 하는 건지 아무튼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에 제가 집주인에게 이사비를 청구할 수 있는 걸까요?? 솔직히 처음 이 집 계약을 2년으로 했고, 묵시적 갱신도 되었고 산지 5년이 됐지만 이렇게 나가라고 하면 제가 군말없이 나가는게 맞는 걸까요?? 그리고 만약 이사비 청구가 가능하다면 제가 이사를 나가고 난 뒤에 나온 비용을 집주인에게 청구하면 되는 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아래층에서 소음이 벽을타고 올라오는것 같아요아래층에서 소음이 벽을타고 올라오는것 같아요 엄청시끄럽게 아이들이 뛰어노는 소리가들리는데 보면 윗집은 할머니 혼자사시고 아랫집이 아이들 두명 살거든요 보통 윗집층간 소음만 있는데 아랫집에서 벽타고 소음이 올라오기도 하나요?
- 민사법률Q. 층간소음 관련 내용증명을 보내려는데 수신자가 고의 수취거부층간소음 관련해서 내용증명을 보냈습니다.대상은 바로 밑에집에 거주하는 세입자 입니다.맨날 아랫집에서 인기척 있고 평소처럼 층간소음도 야무지게 발생시키는 사람인데아파트관리사무소에서 연락해도 전부다 거절하고제가 내용증명 보낸것도 2번이나 폐문부재로 반송시켰습니다.집에 사람은 있지만 없는척을 하고있는건데요이런경우에 의사표시의 공시송달 부분을 진행하면될까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원룸(투룸) 소음,음식조리냄새,옵션 미지급 계약파기 가능한가요?윗집,옆집소음,윗집(주인세대)배관 물내려가는 소리, 중문 닫히지 않는부분, 아랫집 음식조리냄새, 등으로 살기가 너무 힘듭니다.이 부분으로 계약 파기가 가능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층간소음은 윗집에서 아랫집으로만 들리는 이유가 뭔가요?층간소음은 윗집에서 아랫집으로만 들리는 이유가 뭔가요?아랫집 소음이 윗집으로 들리는 경우는 거의 없는 거 같은데,아랫집 소음이 윗집으로는 왜 층간소음이 거의 없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층간소음복수문제인거 같아요 복수는 범죄맞죠?아파트에 살면서 그동안 층간소음 문제로 아랫집과 언쟁이 있었던 적은 없습니다.혹시라도 불편했을까 봐 과일을 사서 내려간 적은 있어도, 고의로 시끄럽게 한 적은 없었습니다.물건을 실수로 떨어뜨리는 정도의 생활소음은 있었을 수 있지만, 그 정도였습니다.그런데 이번에 아랫집에 새로 이사 온 분이 계신 것 같습니다.3~40대로 보이는 남자분 혼자 거주하시는 것 같았고, 이사 온 지는 두 달 정도 된 것 같습니다.문 앞에 쪽지가 두 번 정도 붙어 있었는데 “시끄럽다”는 내용이었습니다.그래서 더 조심하자 싶어 발소리, 문 여닫는 소리까지 신경 썼고, 아이들에게도 주의를 줬습니다.(참고로 저희 아이들은 25세, 26세입니다.)1월 중순쯤, 초인종이 울려 나가보니 아랫집 남자분이었습니다.“시끄러워서 올라왔다”고 하시더군요.그 시간이 오후 6시였고, 그때 저는 집에 혼자 있었고 시끄럽게 한 적이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그러자 낮에 의자 끄는 소리가 시끄러웠다고 하셔서“낮에 방 청소를 하느라 잠깐 그랬다, 오래 하지 않았다”고 설명드렸습니다.아파트에서 낮 시간대 청소기나 생활소음은 어느 정도 서로 이해해야 하는 부분 아니냐고,앞으로 더 조심하겠고 밤에는 특히 더 신경 쓰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그때 그분은 살짝 웃는 표정이었습니다.그런데 그 이후부터 이상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진동처럼 ‘웅웅웅’ 하는 소리가 간간이 들리더니,처음에는 휴대폰 소리인지, 에어컨인지, TV 소리인지 헷갈릴 정도였습니다.전기에서 나는 소리인가 싶어 화재가 날까 봐 겁이 나기도 했습니다.소리는 다음 날부터 점점 커졌고,아침부터 밤 12시가 넘어서까지 계속 나다가 멈추는 식이었습니다.2월 4일에는 소리가 너무 커서 집 전체를 뒤졌습니다.거실과 안방, 연결된 베란다 쪽에서 ‘웅웅웅 웅웅웅’ 하는 소리가하루 종일 쉬지 않고 났습니다.정체를 몰라 불안해서 집 안을 계속 확인할 수밖에 없었습니다.어제는 오전 9시부터 새벽 1시 30분까지,오늘도 오전 9시가 넘자마자 같은 소리가 다시 시작됐습니다.인터넷을 찾아보니 층간소음 보복이라는 사례들이 나오더군요.생활소음 때문에 불편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미안한 마음으로 조심해 왔고, 이해하려고도 했습니다.하지만 간헐적인 생활소음과,아침부터 새벽까지 쉬는 시간 없이 반복되는 지속적인 소음은 전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스피커나 증폭기 같은 장비로 특정 세대를 향해 일정한 소리를 계속 내는 것은너무 악의적이고 사악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오늘 아침 9시쯤 청소기를 돌리는데,아래에서 벽을 치는 소리가 청소기 소리보다 더 크게 들려 깜짝 놀랐습니다.‘웅웅’ 소리가 나다가, 의자 끄는 소리처럼 ‘찡찡’으로 바뀌고,오후 6시부터는 벽을 망치로 두드리는 듯한‘퉁퉁퉁퉁퉁’ 소리가 쉬지 않고 이어졌습니다.저녁 8시 이후에는 또 정체 모를 이상한 소리까지 들렸습니다.이런 소음을 판매하고, 의도적으로 사람을 괴롭힌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왜 대화로 해결하지 않고, 이렇게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소리로 보복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이 정도면 정상적인 행동이라고 보기 어렵고, 범죄 수준에 가깝다고 느껴집니다.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는 이웃이기도 해서 좋게 해결하고 싶었습니다.그래서 과일을 사 들고 직접 내려갔습니다.초인종을 누르니 중문 여는 소리가 들렸고,저를 보더니 안으로 들어가며 스피커를 떼는 소리가 들렸습니다.스피커는 커튼봉처럼 길게 수직으로 생긴 형태였습니다.집에 올라와 확인해 보니 그 소리가 멈춰 있었습니다.다시 내려가 초인종을 두 번 더 눌렀지만 문을 열어주지 않아,“대화하고 싶어 왔는데 문을 안 여셔서 과일 두고 갑니다.시간 되실 때 대화 한 번 하고 싶습니다.”라고 메모를 남기고 돌아왔습니다.조심해도 시끄럽다 하고,낮에 청소기를 돌려도 시끄럽다 하고,벽을 망치로 두드리듯 보복을 하는 상황에서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아파트 층간소음 저도 이해합니다 그러나 간헐적인 생활소음이 아니라,지속적이고 무한 반복되는 생활소음이아닌 악의적인 기계로내는 소음은 분명 범죄인거 같고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지근은 소리가 먼춘상태입니다 저도 더 조심하지만 낮에 청소기소리 물건떨어트리는(실수로) 소음이라고 또 기계소음 이어진다면 그때는 경찰불러도 되겠죠?
- 부동산·임대차법률Q. 오피스텔 화장실 층간흡연 해결방안 있을까요?지금 생각하는거는 관리실 문의 (근데 이건 이미 누가 한건지 엘베에 공고문으로 적혀있음)2. 아랫집 찾아가서 물어보기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아파트 아랫집 틱장애사는데 층간소음말그대로 아파트아랫집 2층인데 틱장애가사는지 괴성을질러댑니다.이런지 좀됐음 관리사무소에 얘기해도 별다른조치가없어 늦은시간뛰어다니면서 괴성지르고 현관문말고 드르륵대는문있죠?나가는거같진않은데 몇십번은 열고닫고 그소리가다새어나와서 짜증이 나어 복수심에 그집 문짝을몇번찼습니다.근데 어제 재수없게 차다가 그집주인나와서 걸려허 경찰에신고한다해서 벌금 받았는데요..저는 이제 투명인간취급하고 신경안쓰려는데 이집에서 복수하거나 더 층간소음을 일으킨다면 저도똑같이 고발하는게 답이겄죠?그인간들이 오고가다 저희부모님한테 이사실알리거나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