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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생활꿀팁생활Q. 제가 지금 수입이 없는데, 일단 게임 아니면 웹사이트부터 만드는 게 급선무일까요?유일한 가족인 아빠는 지금 건축사 대표인데 일이 없어서 사실상 무수입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집 근처에서 몸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아예 수입이 없습니다. 대신 챗지피티로 웹사이트 만들고 게임까지 만들면 수익이 날 것 같은데, 일단 이거부터 끝내고 돈 벌어서 캐드도 사고 파이썬 프로그래밍 책도 사고 주식 계좌에 돈도 넣는 게 급선무일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십대 막바지를 두고 슬슬 미래가 걱정이 됩니다.하죠? 지금까지 주식, 코딩을 해왔고 영어도 중급 수준이고 아빠의 말대로 오토캐드 평면도 그리기도 하고 있지만 정말 미래에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하면 답이 없습니다.
- 증여세세금·세무Q. 청약 당첨으로 가족간 자금 차입문의 드립니다.친형이 무직이지만 장애인 권한으로 아파트 청약에 당첨된상황에 청약 자금마련이 필요한 상황 입니다. (분양가12억 시세 20억)가족관계는 다음과 같으며엄마 아빠(엄마재혼) 형 동생(저)(친아버지는 15년전 돌아가셨으며 저만 결혼한 상황입니다)형은 2억가량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어 추가적인 자금으로 10억 가량이 필요한 상황입니다황으로무이자차용증으로 다음과 같이 차입하고3년후 아파트 매도후 원금을 갚는 방법으로 진행해도 되는걸까요?(엄마2.17 + 동생 2.17 + 동생배우자 2.17 +아빠 2.17 +친구2.17 = 10.85)
- 양육·훈육육아Q. 아빠가 딸을 씻길수 있는 나이는 언제까지 일까요?아빠인 제가 씻겨야 하는 상황인데현재 딸이 한국나이 6세 입니다.양치질은 극히 어설프고 혼자 머리감는건 도저히 무리고요.근데 애가 남녀라는 개념이 5세이후엔 명확해져서 슬슬 조심 스럽더라고요. 7~8세 이후엔 급성장으로 충분히 혼자 씻게 되는것인지어떻게 해야되는건지 미리 여쭤봐야 할것같아 질문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모랑 연을 끊고 싶은데 제가 너무 과민 반응한 건가요?저는 3개월후 성인이 되는 19살 여자인데부모랑 연을 끊고 싶어요.연 끊고 싶다는 생각은 중3때부터 했어요.아빠가 사람을 때리지는 않는데 정신적으로 너무힘들게 해서 미쳐버리겠어요.아빠가 너무 무서운데 엄마도, 친할머니, 친할아버지도 아무도 아빠를 이길 수 없어요.자살하려고 했는데 막상 뛰어내리려고 하니집 층수가 너무 낮아서 혹시나 살까봐 걱정돼요.미쳐 버릴 것 같아요. 부모 때문에 우울증, 공황장애, 대인기피증, 불안장애 생겨서 정신과 다니고 있어요.초딩때 아빠가 공부 안 했다고 목검으로 10대 넘게 때릴때가 더 괜찮았던 것 같아요.본인이 하는 말이 다 맞고 무조건 다 따라야 한다고 생각해서 답답해요.지금 고3인데 수능 한달 남아서 집에서 공부할때동생이 리코더 부르고 노래 부르고 티비 볼륨 최대로 보고 있어서 조금만 조용히 해달라고 하면욕 처먹고 수능 시간표에 맞춰서 밥 먹을려고 해도다 같이 먹어야 한다고 욕 처먹고..학원도 50만원 하는데 다니고 싶다 했는데 욕 처먹어서 안 다녀요.동생이랑 언니는 학원 3~4개에다 지역에서유명한 학원다니는데 답답해요.제가 다른 가족이랑 말하면서 수능 날 기적이 있을까? 라고 말했는데 아빠가 수능 날 기적이있다면 넌 아니다, 넌 못한다 이런식으로 사람을깎아 내리고 답답해요.제가 이렇게 쓴 것만 가지고 연 끊고 싶다고 하면미친거고 이거말고 진짜 너무 많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일찍자야 키 크는건가요? 키가 안커서 고민이에요중3 남학생인데요 키가 168정도되는데 다른애들은 175 막 이러고 키 다 크던데 저만 작은거같아서요부모님키는 아빠 173 엄마 168정도에요 중1~중2때는 10cm정도 컸는데 그 이후로 더 안커요일찍 자야 키 크는건가요?깊이자야 성장호르몬이 분비되는거라 들었는데 일찍 자야하나요?그 외에 키 크는 방법이 있을까요 성장판은 열려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렇게 해야 한다.', '저렇게 해야 한다.'라는 식의 고정관념이 팽배한 한국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입장에서는 외로운 것이 사실이고 장기적으로 치매 확률이 올라간다는 것도 사실입니다.저는 그것을 잘 알기에 되도록이면 자취를 포기하는 대신 아빠 곁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반면에 누나는 어떻게서든지 저를 서울로 데려오려고 합니다. '서울에서 사는 것도 단점이 있을 수 있고 대부도에 사는 것도 장점이 있을 수 있지'라고 분명히 설명을 했고 누나 역시도 '다행이다. 너는 예민하지 않아서'라고 했는데 누나가 자꾸 저한테 서울로 오라고 하네요.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맞는 것일까요?
- 영화·애니방송·미디어Q. 영화 좀 찾아주세요! 할로윈 영화예요!느낌의 동물이였을 거예요.)에게서 도망치는 씬이 있었던 것 같고 후반에 뭔가 잘못 되어서 큰일이 날뻔 했는데 마지막 장면에서 아빠가 악령을 봉인하는데에 큰 힘을 보탰던 것 같아요.(아빠가 최종적으로 봉인을 마쳤다는 소리죠.) 아빠는 흑인이였던 것 같아요.기억나는게 이것 뿐이긴 한데 제발 알려주세요 ㅜㅜ+애니메이션은 아니고 미국 영화 같아요!본 시기는 2022년이라 그 전에 나온 영화일거예요.악령 봉인 장소는 집이에요!(가족들 집일 확률이 높아요.)그리고 초반부에 옆집이랑 트러블이 있었던것 같기도 해요.(이건 정확하지 않아요.)
- 생활꿀팁생활Q. 어느 날부터 갑자기 아빠가 집에 늦게 들어오면 불안을 느끼기 시작했어요.아빠가 예정된 시각에 귀가하지 않거나 전화 연락이 되지 않으면 불안감을 느끼고 경찰에 연락을 합니다. 이번에 3번째인데요. 4번째 전화시도가 이어지지 않으려면 어떤 방법이나 조치를 취할 수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빠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흡연을 하는데요.머리가 아프더군요.담배를 피지 말라고 말할 순 없고 어떻게 해야 아빠가 담배를 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