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고등학교 선택은 어디에 중점을 두어야하나요?고등학교는 내신 잘받는 학교가 좋을까요?분위기좋은 학교가 좋을까요?초등맘은 궁금합니다고등맘님들 알려주세요 알고싶어요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고약한고블린창원기계공고 진학하려하는데 질문이 있어요특수산업설비과 갈거같아요, 영어나 수학학원 다녀야하나요? 아니면 자격증 공부만 열심히할까요? 애매한 답변말고 확답 부탁드려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대체로사랑스런거북이학생이 하기 좋은 앱테크나 부업이 있을까요?학생이 하기 좋은 앱테크나 부업이 있을까요?알통, 머니쿤, 각종 설문조사 앱 등등을 하고 있습니다!다른 방법이나 앱 알려주세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히말라야등불꽃현재 중3인데 고등학교 올라가기 무서워요저희동네가 작은동네라서 중학교에 있던 얘들 그대로 올라가거든요. 그런데 저는 저희 학교얘들 너무 싫고 같은반에 같이 있기만해도 스트레스 받아서 학교 끝내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펑펑 울면서 또 혼자 스트레스 받을정도로 요즘 생활이 너무 힘들어요. 지금도 이렇게 반얘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죽을지경인데 고등학교에서도 볼생각하니까 너무 막막해요. 그렇다고 다른학교가기엔 아얘 다른 동네로 버스나 지하철타고 1시간 30분 통학을 해야하는데.. 매일 고등학교 진학 생각을 하느라 진절머리가 날 지경입니다.. 아니면 그냥 고등학교를 1학년 방학때 자퇴를 하고 검정고시를 본다음 입시로 대학을 들어갈까 생각중인데 검정고시도 너무 어려워서 2년동안 검정고시 다 탈락해서 대학 못가면 어떻게하지? 이런 생각도 듭니다. 전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1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내내초롱초롱한냉동삼겹살사춘기 아이 예민함이 고민입니다..예민한거 혼내야할지적당히 받아줘야할지 항상 의문..조금만 뭐라고하면 삐지고 말을하지않음공부에 피해갈까 감정싸움이 힘들어요2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세겨여행이 꿈인 중딩이선화여고(선화예고×)에 대해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이제 곧 고등학교를 정해야하는데 아직도 고민이 많아서 질문 작성합니다.선화여고(선화예고×)에 대해 아시는 분이나 재학중이신 학생분들이 있다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1 선화여고 전체적인 분위기는 어떤가요? 크게 나눴을때 '엄청 빡세다or덜 빡세다'2 선화여고 시설은 어떤가요?학교 건물이나 기숙사 건물 시설은 좋은 편인가요?3 동아리는 어떤가요?자율 동아리를 만들 수 있나요? 또 스포츠 동아리는 세팍타크로 라는 운동이 유명한 것 같던데 이것 제외 어떤 스포츠 동아리가 있나요?이상입니다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아마도부유한모둠순대구미전자공고 니코틴 검출시 바로 탈락인가요?저랑 제친구가 오늘 구미전자공고에서 니코틴 검사를 했는 데 제친구가 4일정도 금연을 하기는 했는 데 니코틴 검사에서 걸렸어요. 니코틴이 나오면 바로 탈락인가요? 아니면 입학후 금연관리를 받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처음부터비싼개미핥기고2 모고 공부법......... 모의고사는 국어는 6모 때만 1등급 나왔고 80점대 중후반으로 계속 2등급이었고 수학은 계속 80점 초반으로 2등급 떴습니다. 영어는 3개씩 틀려서 계속 1뜨다가 마지막 10모때 89로 2떴습니다. 제 수준으로 앞으로 고2 국수영은 내신을 포함해서 모고 준비 어떻게 해야하는지 좋은 공부법 있다면 알려주세요. 참고로 지방 일반고 다닙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초비상좋아한다는 감정들에 대해 알려주세요.좋아하는 친구가 생겼습니다. 사실 그 친구랑 이번년도 후반부터 친해졌는데 그때 이성적으로 좋아하개 돼서 꼬시려고 친해졌었는데 이제는 너무 친해져버렸습니다. 제가 좋아하게된 아이는 여친과 여사친의 경계가 흐리디흐린아이여서 그 애가 저에게 하는 행동들에 의미부여를 안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있었습니다. 근데 몇일 전 그 애가 처음으로 뭐하냐는 디엠이 왔고 그 연락하나에 기분이 날아갈듯 좋았고,또 그날 밤에는 먼저 전화를 하더군요 그날 저는 장난삼아 “나 이제 자러갈거야 전화 끊자”라고 했는데 그 애가 “안돼! 끊지마ㅏ 나 심심해”라며 말하는게 귀여워졌습니다. 너무너무 귀엽게 느껴져서 시간가는줄모르고 통화하다 보니 거진 새벽 2시 까지 했더라도요 정말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그리고 다음날 부터 그 애를 보면 심장이 쿵쾅 댑니다. 그 친구가 제 친구랑도 친해 졌는데 항상 너무 마음아파지는 상상을 하게 됩니다. 내가 좋아하는 그 애가 내가 아닌 나와 친한 친구를 좋아하는 재가 좋아하는 그 친구에게 물어보니 자기는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 합니다. 사람을 꼬셔본적이 없는저는 재딴으로는 노력했지만 앞으로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제게 사랑은 항상 “쟤만하면 연애대상으로 괜찮겠다”라고 생각하면 좋아하는 그런 이상한 사상? 이상들이 었어서 이런 감정들은 처음입니다. 좋아한다는 감정 힘드네요. 짝사랑하는거 많이 힘듭니다. 이걸 몇년씩이나 한다 생각하면 벌써 부터 힘들지만 포기 되지 않습니다. 그 친구의 모든 모습이 잘생겨보이기 시작하니 미치고 팔짝 뛸 노릇입니다. 좋아한다는 감정 원래 이렇게 힘든건가요.?1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따따따선생님이 정치 편향적인 이야기를 한다면 학생들은 어찌해야 하나요?선생님이 정치편향 이야기 sns 드럽게 달구었지요 학생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는데.. 초 중 고 대학 학교에서 수업중에 선생님이 정치적이 이유기를 편향 되게 한다면 학생들의 자세는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하나요1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