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좋아한다는 감정들에 대해 알려주세요.
좋아하는 친구가 생겼습니다. 사실 그 친구랑 이번년도 후반부터 친해졌는데 그때 이성적으로 좋아하개 돼서 꼬시려고 친해졌었는데 이제는 너무 친해져버렸습니다. 제가 좋아하게된 아이는 여친과 여사친의 경계가 흐리디흐린아이여서 그 애가 저에게 하는 행동들에 의미부여를 안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있었습니다. 근데 몇일 전 그 애가 처음으로 뭐하냐는 디엠이 왔고 그 연락하나에 기분이 날아갈듯 좋았고,또 그날 밤에는 먼저 전화를 하더군요 그날 저는 장난삼아 “나 이제 자러갈거야 전화 끊자”라고 했는데 그 애가 “안돼! 끊지마ㅏ 나 심심해”라며 말하는게 귀여워졌습니다. 너무너무 귀엽게 느껴져서 시간가는줄모르고 통화하다 보니 거진 새벽 2시 까지 했더라도요 정말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부터 그 애를 보면 심장이 쿵쾅 댑니다. 그 친구가 제 친구랑도 친해 졌는데 항상 너무 마음아파지는 상상을 하게 됩니다. 내가 좋아하는 그 애가 내가 아닌 나와 친한 친구를 좋아하는 재가 좋아하는 그 친구에게 물어보니 자기는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 합니다. 사람을 꼬셔본적이 없는저는 재딴으로는 노력했지만 앞으로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제게 사랑은 항상 “쟤만하면 연애대상으로 괜찮겠다”라고 생각하면 좋아하는 그런 이상한 사상? 이상들이 었어서 이런 감정들은 처음입니다. 좋아한다는 감정 힘드네요. 짝사랑하는거 많이 힘듭니다. 이걸 몇년씩이나 한다 생각하면 벌써 부터 힘들지만 포기 되지 않습니다. 그 친구의 모든 모습이 잘생겨보이기 시작하니 미치고 팔짝 뛸 노릇입니다. 좋아한다는 감정 원래 이렇게 힘든건가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누군가를 좋아하면 별거 아닌 행동에도 신경쓰게되고 온통 그 사람의 생각으로 머릿속이 꽉 차는 것 같아요.사랑도 타이밍입니다. 오랫동안 속으로 끙끙 앓지말고 과감하게 고백하는 용기를 내보세요!! 응원합니다.
짝사랑이란 것을 하고 계시네요.
짝사랑이란 힘들게 마련입니다.
영어로 짝사랑을 보상받지 못하는 사랑이라는 말로 표현하기도 하죠.
예전에 나온 노래 중 서영은 의 '내안의 그대' 라는 노래가 짝사랑의 아픔과 애절함을 잘 표현한 노래라 할 수 있겠네요.
좋아한다는 감정은 원래 즐거운 것이지만 너무 강하면 이렇게 힘들기도 합니다. 자연스러운 일이니 걱정하지 마세요. 몇년씩이나 하는 건 좀 별로입니다. 그렇게 하면 나중에 후회할 수 있으니 용기를 내세요.
짝사랑으로 인해 복잡하고 벅찬 감정들을 겪고 계시는군요. 그 감정이 얼마나 깊고 힘든지 구구절절 써주신 글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좋아한다는 감정은 원래 이렇게 힘든 건가요?'라는 질문에, 저는 "네, 맞아요. 특히 진심으로 시작된 좋아한다는 감정은 때론 통제할 수 없을 만큼 강하고 힘들어요"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짝사랑은 힘들지만, 그 힘듦은 곧 질문자님의 순수하고 용감한 사랑의 깊이를 반영 한다고 볼수있습니다. 이 감정을 숨기기 위해 노력하기보다, 표현할 용기를 내보는 것이 이 힘든 감정을 이겨내는 유일한 방법일수 있습니다. 응원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은 누군가 좋아하는 감정 가질 순 있습니다.
그러나 그 감정이 현재 시점에서는 이성의 감정을 자제하고 좋은 기억으로 좋은 추억으로 간질 될 수 있도록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는 부분이 필요로 합니다.
제가 이러한 말을 전달하는 이유는
지금 고등학생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대학을 들어가는 것입니다.
내 미래의 꿈에 한 발짝 다가서기 위해서는 누군가 좋아하는 마음이 크기 보다는 학업에 대한 열정과
나의 미래에 대한 희망이 더 커야 합니다.
좋아하는 마음은 잠시 마음에 한 켠에 넣어두고 학습에 열중하여 대학에 합격하는 것이 지금 본인이 최선을 다해
노력을 해야 하는 부분 입니다.
좋아하는 마음의 감정을 대학을 합격한 후에 본인의 감정을 조심스럽게 전달을 해보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