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살짝쿵격려하는카페라떼피부관리실에서 관리받았는데 얼굴이 이상합니다..민감성&지성&모공이 조금 큰 고2학생입니다.피부가 고등학생 되고서 뒤집어지길래 스스로 관리하다가 나아지지도 않길래 압출&관리 받기 위해서 아는 선배에게 소개받아 가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받은 게 두번째였습니다. 압출->물방울리프팅->진정 이렇게 받았습니다. 압출은 첫번째 받은 것처럼 받았고, 리프팅 강도를 좀 올려주셨습니다, 진정은 첫번이랑 다른 제품을 쓴 것 같았는데(향이 달랐어요) 여러개를 발라주셨고 한 제품은 리들샷처럼 따끔거렸습니다. 집에 가서 세수를 하고 만져보는데 피부가 거칠거칠하고 나비존이랑 코, 턱이 각질로 덮은 것 마냥 부슬거려요ㅠ 간지럽고 턱 밑이 오돌토돌해요.. 진정시키려고 노력을 되게 많이 하고 있는데 기미가 안 보이네요. 이것 때문에 피부과 가면 돈 깨나 깨질 것 같고 피부가 망가진건가 두려워서 글 올려봅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깔끔한사슴183현재고2내년수능목표로하고있는데요현재고2입니다 내년수능을준비하려고합니다근데 수시를버릴수는없으니 약술로 하려는데요..수시에서 붙으면 수능으로 지원안되지않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그래도신나는비빔밥해양 마이스터고 면접 대비 예상 질문 알려주세요해양 마이스터고 면접 대비 예상 질문 좀 부탁드립니다 양식과입니다 이 학교에 꼭 들어가고 싶어서요최대한 세밀하게 부탁드립니다 곧 면접이에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함박눈속의꽃경북대가 학교폭력 관련자 합격생 22명을 불합격처리했다고 합니다.경북대가 학교폭력 관련자 합격생 22명을 불합격처리했다고 합니다. 이런 소식을 들은 학생들에게 좋은 교훈이 되길 바랍니다. 중고등학교에서 학폭을 저지르는 애들을 보면 정말 안타깝습니다. 경북대의 판단이 잘했다고 생각이 들지 않는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아마도인상적인셰퍼드지금 현재 대한민국 교육체제 옳은것인가해외 교육들을 살펴보면 자유롭고,토론하며 사회에서 성장하는것을 배우지만 대한민국에서는 공부에만 열중하다보니 학생들이 힘들어 하는거 같다.2025부터 시행된 고교학점제도 학생들에게 공부를 더 요구하는거 같다.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다소감동적인소근거없이 가해자로 지목 피해는 어떻게 호소할까요??고2 안그래도 바쁜데친한무리에 끼이지 못한 한아이가 학폭신고했습니다학교에서도 어이없어하고교육청에서 나와서 조사했는데학교서 알아서 하라하고 갔는데교육위원회 조사를 신청했더라고요너무 화가납니다죄도없는 아이를 이리저리 조사받게하니 이러다가 설마 1호처분 나오는건 아니겠죠1~3호처분 대학 마이너스10점 이던데이거 생기부에 안적히면 되는건가요??그리고 저희가 역고소할방법 없을까요??악의적인 무고죄 이런걸로 고소할방법 없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살짝쿵설레는라면고등학생 공부법과 공부를 잘하가위해해야할일들고등학생인데 집중력도 낮고 공부를해도 성적이 오를생각이 없어서 어떻게해야 집중력도 높히고 공부도 효율적으로 할수있는지 궁금해요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생각이너무많은거아냐5등급제로 의대가려면 몇등급까지 가능할까요5등급제로 의대 가려면 몇등급까지는 받아야할까요진짜 원하는 꿈이 있어서 꼭 의대에 가고 싶고 너무 절실한데 1학기 때에 2등급이 하나 떠서 불안해요 5등급제로 몇등급까지 의대 갈 수 잇을까요ㅠㅠ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늘씬한여우269특성화 고등학교 2학기 취업&실습 불가특성화고 다니는 고3입니다제가 담임선생님이랑 사이가 좋지 않은 편입니다제가 학교에는 희망 진로는 부사관으로 가고 싶다라고는 말을 했었습니다하지만 학기 후반까지 통학을 할줄은 몰랐어서2학기때 취업&실습을 나가고 싶다 라고 말씀을드렸지만 부사관 희망하는 사람은 실습을 못 나간다 라고 잘라 말하더군요 정말 안되는것인지 차별인지 모르겠어서요아직 부사관은 합격여부도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전문가 또는 현재 취업부 선생님분들의 정확한답변을 듣고 싶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흥겨운바리스타가정환경은 극복해야하는 건가요? 그냥 안고가는 건가요?안녕하세요 전 고1 학생입니다다른 질문을 보면 아시겠지만 전 자퇴 고민중이고 이렇다할 것도 없고 진로도 불투명한 학생입니다사실 제가 가장 스트레스 받는 요소는 가족인데요..말 할 게 너무 많지만..우선 형편도 안 좋고 친척들이랑은 법적 싸움도 할 정도로 막장입니다그런데 주변 사람들은 제가 이렇게 사는 지 전혀 모르고저 또한 누구한테도 말 못합니다저희 집의 문제는 제가 생각하기에..부모님 불화에 형편도 안 좋으니 맨날 그 문제로 싸우시고 어렸을 때 부터 계속 그런 환경 속에 사니까 형제랑 저 모두 그냥 무시하고..아무말 못하고 그냥 욕받이로 살아온 것 같어요근데 전 진짜 더는 이렇게 못 살 겠어요 형제간에 차별하시는 것도 너무 화가나고 뭐만하면 대화는 무슨 언성 높이며 저를 무조건 이겨먹으려고; 하시는 것 같아요 고집 진짜 쎄시고요 그냥 뭐든간에 바꿀 생각이 없으시네요하루는 어머니랑 저랑 갈등이있었ㄴ데..진짜 뭐 부모고 뭐고 저를 그냥 화풀이대상으로 이성놓으시고 욕부터 박아버리시는데 진짜 화를 내다 눈물나고 정말 다리에 힘이 빠지고 머리가 아파서 이어폰 꼽고 뒤에서 소리 지르시고 욕하시는데 책상에 앉아서 울었습니다 제가 우는데도 꿋꿋하게 윽박 지르시다가 나가시더라고요 당시 아버지도 옆방에 계셨는데 이 광경을 보시고도 그냥 무시하셨고요 다음날 저는 투명인간 처럼 살았고요 네…그냥 이렇게 계속 반복해서 살고 있어요 그래서 하루라도 빨리 독립하고싶고 해외에서 일을 하고 싶은 이유이기도 합니다전 하루하루 정말 고통이고 이젠 저도 정신장애가 있는 건 아닐까 싶습니다정답이 뭐든간에 저는 현상황에 부모님에게서 독립이 최선이라고 생각하고요…너무 답답해서 글 남기기도하고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궁금하네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