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활기찬레몬고등학교 수학여행을 빠져도 괜찮을까요고2때 수학여행으로 제주도를 가는데 제가 쌍둥이라서 두명 비용도 많이 들고 부모님이 부담스러워하시는게 느껴져서 안가고싶어요 대충 부모님한텐 비행기 타는거 무섭다고해서 핑계댔는데 안가면 친구들도 못 사귈거같고 저 빼고 다같이 친해져서 올까봐 걱정입니다.. 학기 초에 가는거고 2학년때는 팀플로 프로젝트도 많이 할건데 안가면 친구들이랑 친해질 기회를 놓칠거같아요 가는게 맞을까여 그냥8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다소화사한영희고3인데 체대준비생 실기 괜찮을까요?제가 입시학원 다닌지 한달 정도 다 되어가는데 좀 늦은 감이 있긴 하지만 빡세게하면 괜찮을까용? 성적이 좋은편은 아니라 실기에 많은걸 걸어야해서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단단한타조124재수를 하게 된다면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할까요?재수를 시작하게 된다면 어떤 마음가짐으로 시작하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요? 평소에 학교 다니다가 안다니는 거니까 강제성이 사라진 거잖아요.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김주희기숙사 들어가기전에 결핵검사 하는데 결과지를 제출해야하는데 다른 지역에서 결핵검사하고 결과지 제출해도 되나요??안녕하세요. 예비고2입니다. 제가 3월에 기숙사 들어가는데 결핵검사 결과지를 제출해야하는데 다른 지역에서 결핵검사 해서 결과지 제출해도 되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한참소란스러운돼지국밥입학문자 받았는데 아무말도 없이 입학취소교육청 민원에 온갖서류 어떤 방법이든 다 해보고 다녔는데 교육청이나 구청에서 하는말이 “이렇게 하셔도 달라질거 없으세요” 네요ㅋㅋ 입학취소 통지도 학교가 아니라 교육청에서 먼저 받았어요 학교에서 먼저 저희한테 통지를 해야하는건데 학교측에선 저희한테 아무말도 없이 입학취소 해버린거죠 원칙에 어긋나는 행동입니다 그 학교에선 실사를 집안형편 보러 다니나 보죠? 직원들 말 들어보면 와 집 미쳤다 하는 집 아니면 다 걸러내나 봅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여전히똑똑한보쌈예비고1인데 고등학교 남녀분반에 대해 좀 알고싶어여!웬만한 고등학교가 다 남녀분반이던데 남녀분반이면 남학생과 여학생이 학교생활하면서 엮일일이 없는건가요?아니면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생기나요?제가 남자들과도 어울려 놀고 싶거든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영원히경쾌한수제비가망 없을까요 이거...? 그렇다 해도 놓지는 않겠지만현 예비 고2입니다. 첫 5등급제 실험체인데, 1학년땐 뚜렷한 목표가 없어서 1.7, 2.0 총 1.8 내신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그런데 미술 생기부가 누가봐도 연세대 지망생으로 적혀버려서...이것도 좀 걱정이 많이 되네요....게다가 앞으로 전교권 안에 들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들고 나서도 연세대를 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요....미술 생기부때문에 다른 대학교들도(특히 고려대라면..??) 지원 해봤자일 것 같다는 생각이 막 들고....연세대 가망 없을까요? 그래도 낮은 과여도 좋으니 공학계열로 가고 싶은데ㅠㅠ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태백산야크고3 새학기 전학은 미친 짓인가요.?본가에서 1시간정도 떨어진 고등학교로 전학을 갈까 생각중입니다. 1학년때부터 가려했는데 타이밍이 안맞아 못가고 미련이 계속 남네요ㅠ 이대로 기존학교에서 졸업하면 성인되서 후회할거 같고 또 전학가자니 가서 무슨 문제가 생기면 후회할거 같고 그러네요..제가 너무 현실을 깨우치지 못하고 이러는 건지..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아마도포근한꿀벌평준화고 비평준화고 비교......둘중 어디가 더 입시에 도움이 될까요?비평준화1지망 학교랑 일잔 평준화학교랑 비교해주세요아이는 모범생이다는 가정하에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정말굳센돼지국밥정신병원 기려고하는데.. 부모님께서 하시는 말씀이..(내가 다른사람을 처다본다는, 정작나는 그사람을 처다보지 않는 그런 오해를 받는 시간이 계속되는중..)저는 고2 방학을 맞이한 사람입니다시선때문에 점점갈수록 내 기분은 우울해지고 나갈때마다 토할것같은 기분이 나기 시작했고..그래서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정신병원을 가려고 하는데 화를 내면서 정신병원 말고 교회로가서 좋은사람 많이 만나라 하는데 이말이 전혀 도움이 안되는거임 과연 교회를 가도 과연 이 상황이 나아질까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부모님이 내 방에 나간이후 부모님은 공부도 안하고.. 전학보내자는 말이 들림 내 의견은 물어보지 않은시점이였고 힘들어서 부모님께 말씀드릴때 울기도했어요 이 지옥같은 삶에서 벗어나고싶은데 뜻대로 되지않으니 이대로 가다가 죽는 건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자살하고 싶은마음이 생겼습니다 이게 어제 일어난일인데 이 글을 보고계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이대로 있다가 죽을것같아 걱정이에요 위로라도 괜찮고 쓴소리해주셔도 괜찮으니 여러분의 생각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글은 제가 이전에 적은 고민상담에 이어서 일어난 일입니다 많은 관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0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