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약간부유한방울뱀예비 고등학교 2학년 선택 과목 과학 예습올해 고등학교 2학년이 되는데 1학기 때 생명 과학랑 사회 선택 과목 1개, 2학기 때 화학이랑 물리를 들어요. 그런데 친구들이 물리가 많이 어렵다고 하고, 제가 가고 싶은 학과는 화학 쪽이라서 화학 공부를 미리 해두려고 했는데 과학 3과목을 다 예습해 가는 건 무리일 것 같아서 어떤 부분을 먼저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겨울 방학에 선택 과목 각각 이 단원은 꼭 한 번 보고 가야 한다는 단원이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지나치게꾸준한멍멍이고등학교갈때 필수품 뭐가 있을까요?이번 고등학교 들어가는 예비1입니다!들어가기전에 물품을 사려고 하는데 잘 모르겠어요ㅜㅜ그래서 가기고 있으면 좋은것들을 추천해주세요!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자비로운천산갑12요즘 아이들때문에 고민이 너무 많아요 ?요즘 아이들때문에 고민이 너무 많아요큰딸은 고3 이고 고2때 친구한태 다툼이 있은 후 상처를 많이 받았나봐요...그래서 모든 의욕이 살라져아무것도 하기 싫어하고 그래서 병원에 우울증 치료도 받고 있어요..마누라가 신경을 많이 써 주고 있는 실정인데... 딸아이의 감정 기복이 심할때가 종종 있다보니 요즘은 마누라도 너무 힘들어 해야... 게다가 요즘에는 작은 아들이 누나에 대한 반감이 생겨 충돌하는 경우가종종 발생합니다....얼마나 조용할때는 괜찮은데.... 문제가 생길때는 감당이 안되요...조언 부탁드립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일반적으로유연저 좀 심각한거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고2가 되었는데 초 2때부터 저랑 같은 이름인 친구와 저랑 얼굴 비교를 당했어요.그 친구는 정말 이뻤어요. 근데 졸업하기 전에 그 친구가 절 이용했다는 걸 알게 되서 다툼이 있었어요. 그러고 중학교를 올라왔을 때 그 친구가 일진? 같은 사람이 되어서 저의 중학교에 있는 무서운 친구들에게 헛소문을 내 제 소문은 정말 안 좋았어요. 그런 상태에서 중2,중3 때 다툼이 있어서 중학교 친구들이 절 정말 싫어했어요. 지금도 그 소문들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고등학교 친구들이 그 소문을 알아버릴까봐요. 몇명은 제 소문 때문에 안좋은 시선으로 쳐다봐요.. 너무 과거에 제가 후회되고 하루도 빠짐없이 그때 상황이 생각나요..죽고 싶단 생각도 항상 하고 계속 눈물이 나요.. 어떡하죠..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고귀한뱀눈새78경량패딩 내년 전말이 어떻게 되나요?올해는 경량패딩이 정말유행이여서 여기저기 많이 입는것을 보았는데요 저도 하나 장만을 하려고 합니다 2026년 2027년 에도 유행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늘도와주는과장미래에 어떤 직업을 가져야할까요? 공부 잘 하는건 의미가 있을까요?미래에 저는 뭘 하고 살아야할까요? 우선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기는 한데 나중에 공부 잘하는게 소용 없어질까봐 걱정되요. 수의사라는 장래희망도 잊은지 오래고요.. 성인에 가까워지니까 미래가 불안하네요..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완벽히사랑스러운코브라학교 친구들이 저를 안끼워주는데 왜 그런건가요?다들 말걸어도 무시하고 뒷담화를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용히 지내다 졸업하고 싶은데 들을 때마다 상처받아요.. 남자애들은 고사하고 여자애들이 특히 안놀려고 하는데 왜그러는 걸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ㅂㅂㅂㅂㅂ진짜 개비상상태입니다.....ㅜㅜㅜ!!!!이제 방학 2주 쪼끔 남은 예비고1인데요지금까지 거의 공부 안하고 놀았거든요??ㅜㅜ지금 후회하면서 공부하긴 하는데 이럴땐 뭘 공부해야해요????과목별로 공부 어떻게 해야하고 최대한 어디까지 나가야 하는지 알려주세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혀짧은야르학교 입학할 때 털 밀고 가는게 좋을까요남자인데 팔이나 다리에 털이 많아요밀고 가는게 좋을까요? 보건고등학교라서 여자 비중이 더 큰데 여자들도 몸에 있는 털 많이 보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충분히개방적인잔치국수고2 아들이 진로를 못 정하고 남과 비교하고 탓만 합니다고2 아들이 진로를 못 정하고 있는데, 공부도 학원만 다니고 진짜로 열심히 공부하는건 아니라서 운동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체대 등 공부말고 다른 진로를 얘기하면, 자꾸만 과거에 다른집처럼 경험을 못해봐서 늦었다면서 다른집과 비교하면서 탓만 하면서 학원 가는 시간 외에는 폰,테블릿으로 숏폼, 게임 등을 보고 있어서 속이 터집니다. 어떡하다가 이렇게 변한건지 모르겠어서 그 장래가 염려되고 말버릇도 없어서 속이 자주 상합니다. 이미 늦어버려서 장래가 희망이 없는 걸까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