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영원히경쾌한수제비연세대를 지망하는 예비고2,,,저는 이대로 괜찮은 걸까요?현 예비고2입니다...고1때 좀 놀았지만, 5등급제의 수혜로(1학기보다 2학기에 성적이 떨어지긴 했으나) 1학년을 전교 27등으로 마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방학할 때 쯤 연세대에 대한 로망을 가지게 되었고, 개학을 한 달정도 앞둔, 최근 며칠동안 하루에 되는대로 책상 앞에 앉아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런데도 다른 친구들과의 격차는 좁혀지지 않는 것 같고, 마음은 꺾이고, 내 공부 실력과 공부중인 과목에 대한 이해력 또는 사고력도 늘지 않았으며 심지어는 거의 하루종일 보고 있는 수학과 물리/화학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저보다 공부량과 집중시간이 훨씬 적은 친구들이 오히려 저보다 더 잘하는 것 같아 고민이네요...연세대 아~주 낮은 공과계열이라도 좋으니 가고는 싶지마는..이대로 괜찮을까요..?? 정신적 위로도 좋지만 현실적 해결방안 원해요ㅠㅠ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살짝쿵얌전한왈라비고등학교 어디갈지 골라주세요 ! ! !1고등학교가까움, 시험 어려움 ,남녀공학,내신은 보통,가는 애들 엄청 많음2고등학교좀 멀어요,시험은 보통,내신 잘줌,남녀공학3고등학교 여고,내신 잘줌,시험 괜찮음,친구들 거의 안감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때론감동적인자칼예비 고3 간호학과갈수있을까요. ㅜㅜ이제 예비고3인데 1,2학년 내신을 평균내보니 5점대 초반정도 나왔는데 전북지역내에서 갈수있는 대학교가 있을까요..?ㅠㅠ 입시에대해서도 잘 몰라요ㅜㅜ정시로 틀려고하고있긴한데 모고성적도 그냥 그래서 수시로 갈수있는 학교는 없겠죠..? 전주대, 우석대, 전북대, 예수대는 좀 힘든가요..? 갈수있는 전형? 좀 추천해주세요ㅜㅜ 현실적으로요..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아마도엄격한푸들제 진로를 국어 교사로 잡아도 될까요?안녕하세요.. 전 예비 고1인데 아직 희망진로가 없어요그래서 이제는 정말로 딱 정해야한다는 생각이 드는데국어 교사로 진로를 잡고싶어요!물론 임용고시가 많이 힘들다는 것도 어느정도 알고,미래에 전망도 별로 안 좋다는 거 알아요.. 근데 솔직히 이제 AI가 발전하면 뭐 이거 저거 다 사라질거고~ 전망이 안 좋고~ 하는 걸 보면 도대체 뭘 해야하나 싶어요진짜 교사라는 직업이 몇 년 안 돼서 사라질 직업일까요..? 근데 그거 생각해서 안정적인 직업을 선택한다고해도 전 안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기보단 하고싶은 거 하면서 사는 게 훨씬 행복할 것 같거든요전 가르치는 게 좋고 학생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는 교사라는 직업이 정말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요!!그래서 교사를 진로로 두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ㅠㅠ?1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코인트로고교학점제에 대해 알려주세요!!(고등학교 관한 것도요)1.고교학점제란 정확히 무엇인가요2.대학가는데 영향을 주나요?3.고교학점제로 학교생활 중 무엇이 달라지나요4.5등급제와 9등급제의 차이!5.고등학교 올라가면 모든 과목이 어려워지나요?6.야자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7.야자는 필수인가요?8.야자 시간에 핸드폰 가능한가요?9.(만약 필수라면) 야자가 없는 날도 있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역대급푸른밀크티서운해도 될 문제인지 판단 좀 해주세요 ㅎㅎ..학원에 다녔을 때 반에 8명정원이였는데,그중 저포함 3명끼리가 제일 친했어요.같이 자고,어디 놀러가고 항상 그랬었는데,제가 학원을 끊고 나서, 한번도 만나지 않았어요.다른 두명은 계속 다녀서, 둘이서만 놀고 그랬어요. 아무래도 학원을 끊은 저는 만날 일이 전혀 없으니까 어쩔 수 없이 멀어진건 저도 인지하고 있어요.그러고 이제 학업준비가 이번년도 초에 다 끝나서이제 좀 여유로워졌어요.그런데 여권사진을 올려서 어디가냐고 연락을 했는데 글쎄 그 둘이서 해외로 여행을 간다는 거예요. 어라 난?? 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저희 셋 돈독하고 떼어낼 수 없는 사이라고 생각했는데, 저한테 말 하나없이 해외여행을 간다고 하더라구요. 허허 막 엄청나게 서운한건 아니지만 한편으로는 조금 씁쓸하네요. 한참 친할 때 해외여행 같이 가자고 했었는데.. ㅋㅋ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애들 중 두명이었는데 이렇게 되고 나니까 그냥.. 그저 그런 친구로 두는게 나으려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수능끝나고 쌍수하면 졸업식때 티 날까요?안녕하세요 이번에 고3 올라가는 여자인데요. 제가 2026 수능 끝나고 쌍수를 할 예정인데 티날까해서요.. 만약에 티난다 하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구요 안경쓰고 다닙니다 저1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때론감동적인자칼고3 공부고민………ㅜㅜㅜㅜㅜㅜㅜ고3인데 내신이 망해서 아예 정시로 틀려하는데 할수있을까요ㅜ 이번에 대학 못가면 재수도 못하는데ㅠㅠ공부꿀팁 좀 알려주세요.. 특히 국어..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내내여유있는오동나무요즘 자꾸 눈이 피로합니다. 고칠수 있을까요?요즘 자꾸 눈이 피로해서, 핸드폰 사용도 줄이고, 눈에 무리가 가지 않게 지내고 있습니다.그런데 그렇게 지낸지 2달이 지났는데 여전히 눈이 피로한데, 눈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나 행동, 아니면 길들여야하는 습관같은게 있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다소힘찬라이온저는 이걸 왜 하고, 잘 하고 있을까요?저는 고등학생입니다.공부를 하고 운동도 하고 여러 가지를 해요. 개발도 하고요.제가 갑자기 든 생각인데, 공부를 하든 배구, 배드민턴 등 운동을 하든 갑자기“내가 이걸 왜 하고 있을까?”,“나 왜 멍때리고 있지?”,“난 뭐 하고 있는 걸까? 도움이 되는 건가?”라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 때가 있습니다. 저도 솔직하게 제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ㅎㅎ약간 내가 뭔가를 하고 있는데,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제 적성에 맞지 않아서 그런 걸까요? 갑자기 짜증이 확 나거나 그러기도 하네요… 이런 상황이 공부가 싫어서 나오는 불필요한 상황인지, 사람이라면 겪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공부 같은 걸 해도 이런 상황이 오면 ‘내가 잘 하고 있는 건가?’ 등등의 생각이 너무 많이 들고요.조금 많이 개인적이고 이해하실 수 없을 수도 있지만, 이런 상황을 경험해 보신 분이라면 의견을 공유해 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아요. 혼자서 해결하기 힘들고, 아무리 의식하고 공부를 해도 꼭 한 번씩은 갑자기 띵! 하고 떠오르더라고요.‘내가 이걸 왜 하지?’라고…9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