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현역 군인인데... 무릎이 계속 아프다고 합니다.요즘은 옛날과 달리 휴가 시간에 맞춰 민간 병원에 보내주고 하더라고요다름이 아니라 민간 병원에 한번 갔는데 MRI를 찍어보더니 퇴행성 관절염이 의심된다고 하네요입대 전에는 전혀 없던 증상이라서 걱정이 되는데 어떤 친척분 이야기가군대에 들어가서 질병이 생긴 경우에는 제대 후에일정 정도 보상? 보훈 대상이 된다고 하네요궁금한 것은제대 후에 보상, 보훈 대상이 되기 위해서는민간 병원에서 진단 받는 것은 안되나요?무조건 국군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야 할까요?국군 병원이 수원에 있다는데...문제는 국군 병원에 가는 것이 민간 병원 가는 것보다 더 힘들어 보이네요요약할 때, 국군 병원에서 진단 받아야 제대 후에 보상 대상이 되는지 궁금합니다.증상은 정확하게 모릅니다만 평소 일상생활이 힘들다고 호소해서 걱정입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