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부부싸움 하다가 배우자가 건성으로 미안해라고 말하면 더 화가 나던데, 그럴 때는 말 없이 침묵하는 게 나을까요?친구를 너무 좋아하는 남편이 본인의 인생은 살지 못하고 사람들한테 휩쓸려서 사는 게 저는 이해가 안 갑니다.본인은 즐겁다고 하지만 정작 친해야 하고 멀리 함께 가야할 배우자와는 멀어지는 거 같아서 절제하면서 살라고 했더니 건성으로 미안해 그만해라고 하더라구요. 배우자에게 불만이 있으면 말을 안 하는 게 더 나을 수도 있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연애 고민입니당.. 재회하고 싶은데 도와주세요!!ㅠㅠ남자친구랑 50일 정도 사겼었는데 남자친구 집착도 너무 심하고 질투도 가스라이팅도 너무 심해서 싸운 김에 기회다 싶어서 제가 차버렸는데요ㅠㅠㅠ 너무 후회 되는데 헤어질 때 남자친구가 난 지금 헤어지면 다시 만날 생각 없고 너가 잘 생각해서 말 한거라 생각해 이랬거든요ㅠㅠ 그러고 나서 인스타 차단까지 당했는데 연락오게 만드는 방법은 없을까요ㅠㅠ 제가 차마 먼저 연락을 못하겠는게 전에도 한번 헤어지자고 했었어서 미안해서 연락을 못하겠어요ㅠㅠㅠ 카톡 프로필에 미련 노래 올라오고 하는데 저한테 아직 마음 남은 거 겠죠?ㅠㅠㅠ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풍요로운삶연인 사이 단 둘이 있는 공간에서 방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연인끼리 실내에서 단 둘이 있을 때에혹시 방귀 등은 어떻게 처리하시나요?그냥 방귀도 트고 지내야 하나요?아니면 최대한 화장실로 가야 할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왈라비167연인 말투가 계속 마음에 걸리는데 예민한 걸까요?상대는 아무 생각 없이 하는 말이라고 하는데듣는 저는 자꾸 신경 쓰이고 감정이 상합니다.말버릇이나 표현 방식도 배려의 영역이라고 보시나요?어디까지 이해하는 게 맞는지 고민됩니다.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그런대로친절한돈나무남자친구가 제 부모님 언급할 때 존칭을 안씁니다집에 누구 있어?아무도 없어?엄마 있어?아빠 있어?부모님 있어?아주가끔 부모님 계셔? 어머니/아버지 안계셔?라고 하는데카톡이든 전화로든, 만나서 말로든 거의 존칭을 안써요나이는 27이고저는 25입니다만난진 6개월 좀 안됩니다남자친구가 이혼가정에서 자랐고아버지와는 거의 의절 상태, 어머니와는 아주가끔 연락하는 사이지만 그 마저도 내키지 않아해요제가 제 부모님에 대한 존칭어 부분에 대해선남자친구에게 얘기한 적은 없는데솔직히 들을 때마다 거슬리고 불편합니다대체 무슨 심리일까요?저는 남자친구 가정 얘기 나올때 항상 아버지 어머니 라고 부르는데저도 똑같이 해줄까 생각들기도 해요솔직하게 말해보는게 좋을까요?제가 예민한걸까요2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다소야망이넘치는산호남자친구가 저를 좋아하는거 같으면서도 헷갈려요1. 저는 술을 안마시지만 본인 여자섞여있는 술자리 못나가게 하니 저보고 차라리 그런 자리좀 나가래요(내가 남자랑 단둘이 술 마셔도 상관없냐니까 알아서 잘 하겠지 하고 괜찮대요)2. 같이 게임을 즐겨 하는데 저랑 같이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들이랑 하려고 할때가 있습니다3. 남친이 자취해서 제가 항상 남친집으로 가는데 그래서 그런지 남친은 제쪽으로 온게 10번안으로 꼽아요4. 제가 쉬는날마다 만나는데 가끔 걍 쉴래? 라고 물어봐서 제가 쉬고싶어? 하면 걍 상관없어 아무 생각없어 라고 합니다5. 전에 만나던 사람들은 사실 제 어떤 모습도 이쁘다 사랑스럽다 해줬는데 이 친구는 화장했을때만 이쁘다 해줘요/ 본인 170-60키론데 살빼고 오면 더 이뻐해주겠다 이런말도 장난스레 하구요6. 근데 만나면 항상 팔베개해주고 안아주고 같이 시간은 잘 보냅니다 연락도 잘 하구요 사랑한단 표현은 적지만요7. 제가 진짜 너무 힘들고 사랑을 구걸하는 느낌이라서 헤어지자고 하면 또 붙잡습니다8. 저를 좋아하긴 하는데 제가 본인을 좋아하는것보다는 당연히 덜 좋아하는것 같다고 합니다사실 이렇게 써놓으니 단점밖에 없네요.. 그래도 잘 만나고 데이트 하고 만나면 안아주고 항상 팔베개 해주고 하는데 좋아하되 많이 사랑하지는 않는 수준이겠죠? 헤어지는게 맞을까요.. 아님 저도 좀 멀어지면 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다소야망이넘치는산호400일 넘게 만난 남친이 가족 이름도 안알려줘요450이 가까이 만났습니다 저는 언니가 있고 남친은 동생 두명이 있어요 제 언니 이름은 남친이 알고 있는데 저는 동생들 이름을 모릅니다 그래서 언제 얘기하다가 그냥 제가 갑자기 동생들 이름은 뭐야? 라고 했는데 알려주기 싫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좀 이해가 안가서 별걸 다 알려주기 싫어한다고 왜 알려주기 싫냐니까 그냥 싫다고 하네요 이런사람도 있는걸까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저번부터 선디엠 오는 남사친 어떻게 해야할까요안녕하세요. 10대 여학생입니다. 고3인데 저번부터 좀 됐지만 선디엠오고 잊을만하면 오는 남사친때매 고민입니다. 남사친이 디엠 올때 답장 해주면서 전 더 이어 나가기 싫어서 예의 있게 장단 맞추고 끝내는데 어느날인가 남사친이 저보고 근데 연락해도 되는거야? 라고 하길래 해도된다 했더니 알겠다하고 선디엠을 ㄱ계속 하더라구요 근데 이걸 제가 선디엠 할 필요까진 없지않나요? 디엠이 귀찮기도하고 저한테 호감있어보이기는한데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크레용친구에 의한 소개 그리고 카톡 연락 빈도?제가 친구 통해서 금요일날 여자분을 소개받앗어요 그래서 제가 금요일날 저녁에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받게된 ㅇㅇㅇ 입니다~~ 라고 카톡을 보냇는데.. 다음날 토요일 아침에안녕하세요!! 늦게 답드려 죄송해요..어제 일이 좀있어서 지금 답장드립니다 소개받은 ㅇㅇㅇ 입니다 이렇게 왓어요 그리고 약속일정은 이번주 잡앗고 여자분은 카페가는거 영화 보는거에 대해 저는 좋아요 ㅎㅎ 이런반응이에요 그런데 지난주 일욜날 약속잡기까지.... 카톡이 1시간 2시간에 한번씩 오는데... 이거는 어떤 마음인건가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저는 30대 중후반이고 취준생입니다. 어릴때 부터 부모님이 남들과 비교를 많이 하셔서 남들 눈치를 많이 보게 되었고 지금 취준생인 상황이 더 힘들게 다가왔습니다. 조만간 사촌동생들이 밥한끼 하자라고 연락이 왔는데 사촌동생들은 다 일을 하고 있고 차도 있고 결혼도 했는데 저는 취준생이고 차도 없고 결혼도 안한 상황이라 가야될지 말아야 될지 고민중에 있습니다. 또 계산을 할때 제가 제일 형이라 제가 계산을 좀 해야되는 상황인데 요즘 이러한 상황들이 오면 호흡이 너무 힘들어지고 식은땀도 나고 너무 힘들더라구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