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나이들면서 옷은 유행 보다는 무난하게 오래 입는 옷 선택하는게 일반적인가요?젊은 시절에는 이성에게 잘 보이기 위해 옷이나 머리 스타일 신경 쓰면서 다닙니다. 그런데 결혼하고 나이 들어가면서 머리 스타일은 항상 비슷하게 하고 옷은 유행 보다는 무난하게 오래 입는 옷 선택하는데 일반적인가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연인끼리 잘 지내려면 알뜰한거도 중요할까요?연인끼리 잘 지내려면 알뜰한거도 중요할까요?데이트통장같은거로 알뜰하게 지내보자고 하는거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싫어하지는 않을까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때론열정적인꿀벌임신 준비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임신 전 꼭 준비해야 할것들이 있나요?예를들면 3개월 전부터 엽산?영양제 먹는거 같은거요!이론적 보다는 실제적으로 더 효과가 좋은거나 꼭 필요한거 위주로 귱금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약간시끄러운베고니아사귀는 사이 아닌데 사랑해라는 말이 나올 수 있나요?썸인지 어장인지 헷갈리는 사람이 있는데요(제가 데인 적이 많아서 의심이 많아요)보통 썸 타는 사이에 사랑해 라는 말이 나올 수 있나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때론완벽한감나무크리스마스랑 새해 계획 불발되니 여친 바꿀까 생각 드는데 제가 쓰레기인가요?솔직히 말하면 저는 학창 시절에 소위 말하는 찐따였습니다. 그래서 성인이 되면 애니메이션 주인공이 각성해서 인싸 인기남이 되는 것처럼, 제 인생에도 그런 클리셰 같은 장면을 연출해보고 싶은 로망이 컸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랑 새해 때 여자친구 만나서 인스타에 주접도 떨고, 남들 보란 듯이 자랑하면서 "나도 이제 찐따 아니다"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거든요.근데 이게 다 불발됐습니다. 여친 사정상 가족끼리 시간을 보내야 한다고 하고, 거리도 좀 있다 보니 결국 못 만났습니다.이게 너무 짜증이 납니다. 사실 지금 여친은 처음에 스레드에 구인 글 올려서 우연히 걸린 여자랑 사귀게 된 거거든요. 나도 이제 주인공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에 마음이 부풀어 있었는데, 계획했던 연출이 안 되니까 화가 치밉니다.솔직히 마음 같아서는 그냥 새로운 아무 여자나 다시 찾아야 되나 싶습니다. 물론 크리스마스랑 새해는 다 지나갔지만, 지금 심란한 마음이 안 잡히네요. 여자친구는 제 이런 속마음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이벤트 하나 불발됐다고 사람 갈아치울 생각 하는 제가 쓰레기인가요? 그냥 애니 주인공처럼 살아보고 싶었던 것뿐인데 이게 안 되니까 인생이 재미가 없네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약간시끄러운베고니아3주 연락한 썸남이랑과의 대화 봐주세요. 썸붕인가요 ?안녕하세요 올해 갓졸업 갓스물 된 20살 여자입니다.12월 13일부터 지금까지 3주동안 연락해오던 남자애가 있는데요.이 친구랑 연락 일주일까진 전화도 엄청 자주했어요.서로 보고싶다, 좋아한다라는 말 할 정도에요.쎄한건 그냥 의심이 좀 있다는거? 말곤 없어요.(왜냐면 이 친구가 과거 2번 연애에서 다 환승, 바람 맞아서 사람을 잘 못 믿는게 있대요)저도 물론 똑같이 데인 적이 있어서 잘 못믿구요.그래서 말인데 썸남이 최근 폰압을 당했대요.거짓말인지 아닌지 판단 좀 해주세요..중간에 어장이냐고도 대놓고 물어봤어요어떻게 해야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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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진짜로풍성한아르마딜로첫사랑 잊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ㅠㅠ첫사랑 잊는 방법좀 알려주세요ㅠㅠ 뭐가잇을까여 진짜 많이 좋아했고 좋아하고 사랑이란걸 깨닫게 해준 사람이었는데 결국엔 떠나가버렸어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참융통성있는벌새결혼비용 부모님 지원에 대해서 알려주세요결혼 비용남자 모은 돈 1억 + 부모님 지원 1억 총 2억여자 모은 돈 7천 + 부모님 지원 똑같이 1억을 요구합니다 저는 남자친구가 무리한 요구를 한다고 생각하는데 남자친구는 지방 신축 아파트 매매를 하고 싶어해서 여자 부모님께 1억 지원을 요구합니다이렇게 결혼하면 공평한거일까요 무리한 요구 일까요?2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영하는치와와이제 관심 없어진 전남친 이랑 통화 했어요전에 전남친 못잊어서 글썼던 사람입니다울고불고 한 뒤 정신 차리고 지냈는데요전남친 에게 전화 와서 이제 관심도 없어졌겠다걍 받았어요 그렇게 얘기 나누다가전남친이 현여친 이랑 싸우고 좀 관심이 없어졌다는 사실 알게돼서 위로 해준뒤 다시 얘기 나눴는데 어쩌다보니 제 연애 스타일 얘기 해줬어요 난 연락 적당히 하고 서로 이해해주는 연애가 좋다 그랬는데 갑자기 전남친이 "정신 차렸구나"이러는 거예요 ...ㅋㅋ그런뒤 제가 이제 끊어야 겠다 여친 있는 사람이랑 오래 통화 하기 좀 그렇다니깐 괜찮다고 해서 계속 했어요그렇게 통화 끊은뒤 알수없는 감정이 들어요좋아하는 맘도 아니고 이게 뭔지 모르겠어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참융통성있는벌새남자친구 어머님께서 제 직업을 싫어해요남자친구는 올해로 32 저는 31에요 서로 결혼얘기가 가끔 오가고는 하지만 남자친구 직업은 공무원인데 남자친구 어머님께서 제 직업을 마음에 들지 않으세요 전문직이 아니라는 이유로요같은 공무원이나 공기업을 바라고 있어요 아직 얼굴도 안뵙고 있지만 여자친구 있다는 것도 알고 제 직업이 공무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마음에 안드시는 것 같아요남자친구 어머님은 한평생 일 안하시고 전업주부세요..남자친구는 저에게 노력하라고 하는데 무슨 노력을 해야하는지 .. 제가 이 사람과 결혼을 꿈꿔도 되는걸까요? 포기해야 할까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려요12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