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코코망구양냥썸이라는 것이 연애초반을 말하는건가요?썸이라는 정확한의미를 잘모르겠어요~연애초반을 의미하는건지 아니면사귀기전에 만나는걸의미하는건지요.썸자체도 사실 서로호감이있으니까 가능한거자나요?썸도 연애에 포함이 되는것같은데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떤건가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항상자신감많은산토끼이거 잠수이별인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제가 곧 1년 되어가는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같은 곳에서 일을 하고있습니다 저는 알바 남자친구는 매니저로요 전부터 살짝씩 알고는 있었지만 본인밖에 모르고 예의가 없을때가 있었습니다 그래도 괜찮았던 부분은 있어서 그냥 넘기고 지금까지 만났는데요 저번주에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이해가 안 되는 일이 생겼고 아무리 일터라도 그냥 알바생1로서도 형평성에 어긋나다고 생각할만큼 억울한 일이 있었습니다 근데 사실 여자친구가 저렇게 고생하는 걸 옆에서 지켜보는데도 일부러 가만히 있는게 느껴졌지만 공과사를 구분하자는 생각으로 봐도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일 나왔을때 사람취급도 거의 안 할정도로 무시했고 제가 인사를 해도 무시하고 바로 옆 사람이 인사하면 받아주더라고요 제가 참 그때 어이가 없고 어찌나 비참하고 짜증이 나던지.. 그 뒤로 제가 일을 훨씬 많이 하고 파트너 실력에 문제가 있는 걸 알면서도 걍 묵인하고 흐린눈하고 있더라고요? 평소에도 제가 매니저랑 둘이 일할 때 삐지면 다른 알바랑 할때보다 훨씬 일을 안 하고요 제가 일을 그만두게 하려고 하는게 목표인듯 걍 흐린눈하고 무시하더라고요 매니저로서 이럼 안 되는 거 아닌가요? 진짜 치졸하다고는 생각했는데 이번 일을 계기로 정말 정이 뚝 떨어졌습니다 원래 남자친구가 회피형이었어서 제가 갈등이 있을때마다 끄집어내느라 힘들었는데 이번에는 연락 안 한지 이틀 되었어도 걍 제가 이젠 하고싶지도 않고 걍 아무말도 안 하고싶네요.. 이걸 잠수이별 이라고 하던데 제가 잠수이별을 해버리면 너무 나쁜 사람이 되는걸까요? 이틀째 연락도 안 하고 말도 아예 걸지도 않던데요 말을 해도 무시하고.. 진짜 짜증나고 복수하고 싶은 마음도 들고 화가 납니다 제가 너무 어린 생각인지 궁금하네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매우나아가는기획자짝녀한테 데이트 신청할려고 했는데 일이 꼬였습니다안녕하세요. 일본 대학에 재학 중인 한국인 남학생입니다.약 200명 정도 되는 서클에서 활동하고 있고, 그 안에서 INFJ 성향의 일본인 짝녀도 같이 활동중입니다. 서클내에 그룹이 여러개가 있는데 같은 그룹에서 함께 반장 역할을 맡고 있다 보니, 괜히 제가 먼저 다가갔다가 그룹의 분위기를 어색하게 만들까 봐 지금까지는 크게 호감을 표현하지 못했습니다. 저만 몰래 좋아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그래서 발렌타인 때는 따로 못 만났고, 2월 17일 서클 활동 때 얼굴을 봤습니다. 그날 제가 작은 초콜릿을 하나 건넸는데, 짝녀가 웃으면서 받아주더라고요.그 후에 둘이 같이 걸어 나오다가 그 친구가 저에게 “발렌타인 받았어?”라고 물어봤고, 저는 못 받았다고 답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너는 받았어?”라고 물어봤더니, 그 친구가 “나는 너한테 받았잖아ㅎ”라고 말했습니다.3월 11일에 같은 그룹으로서의 마지막 활동이 있는데, 그날 끝난 후에 따로 불러서, 화이트데이에 같이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고 말해볼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짝녀한테서 '13일에 시간되면 ○○(같은 그룹에서 반장을 하고 있는 친구)이랑 같이 셋이서 술마시러 가자'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참고: ○○이는 작년 12월에 저랑 짝녀랑 셋이서 술을 같이 마신 친구이고, 남자인데 1년 넘게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14일(화이트데이)에 만나고 싶었는데 갑작스럽게 술약속이 잡혀버렸는데 어떻게 하죠? 데이트는 다른 날로 잡아야 할까요? 고민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하루369결혼식 축의금은 얼마를 줘야 될까요?결혼식에 초대를 받았는데 제가 처음 초대를 받아서 얼마를줘야 되는지 모르겠네요 ㅠ주변에서는 그냥 아는사람 10만원,친한사람은20만원,친인척은 30만원이라는데 맞는건가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털털한고니138지인에 돌찬치 초대 어떻게 해야할까요?지인에게 돌잔치 초대를 받았는데 선물은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네요돌잔치는 통상 금반지인데 하늘 높은줄 모르고치솟는 금값에 참 난감하네요님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닉네임이필수라니소개팅 전 연락은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약속 날짜가 일주일 정도 남아 있습니다.그 사이에 얼마나 메시지를 주고받아야 할지 고민됩니다.매일 가볍게 대화를 이어가는 게 좋을지 최소한의 연락만 하는 게 나을지 헷갈립니다.너무 많은 이야기를 하면 정작 만나서 어색해질까 걱정도 됩니다.괜히 실수할까 싶어 말 한마디도 조심스럽습니다.보통 어느 선에서 연락을 유지하는지 알고 싶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연꽃에한방울맞벌이 부부라면 돈 관리는 어떻게 나누는 게 좋을까요?결혼을 준비 중인 예비 신랑입니다.두 사람 모두 일을 할 예정이라 수입이 각각 생깁니다.주변에 물어보니 한쪽에서 전부 관리하는 방식이 낫다는 의견도 있고 공동 계좌로 운영하라는 조언도 있습니다.부모님 세대는 책임을 한 사람이 지는 구조를 선호하는 듯합니다.반면 함께 관리해야 신뢰가 쌓인다는 말도 듣습니다.저는 생활비만 모으고 각자 나머지는 자율적으로 쓰는 방식을 생각하고 있습니다.이 선택이 나중에 문제를 만들지 않을지 고민됩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중국 MZ세대에서 애인 구한다는 동영상 유행 한다는데 효과가 있는가요? 직접적 만남 보다 더 나은 방법인가요?젊은 남녀는 서로 이성에게 이끌리고 마음에 드는 사람 만나고 사귀고 싶어하는 건 당연한 감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나는 방법도 여러가지인데 최근 중국 MZ세대에서 애인 구한다는 동영상 제작 후 SNS 등 올리고 관심있는 이성 문자 받으면 실제 만나서 사귀는게 유행 한다는데 직접 만나는 것보다 더 나은 방법인가요? 우리나라에서도 하고 있는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제가 많이 부족하고 안되는걸까요......저는 30대 초반입니다.현장직으로 일하는 중입니다.저보다 좀 나이차가 큰 연상 누나분이 있습니다.거의 한 40대입니다. 직급은 저보다 위구요.하지만 회사 분위기상 큰 격식등을 차리지 않은 분위기입니다.이유는 모르겠습니다.다만 처음에는 업무적인 핑계로 장난을 걸면서 어느새는 누나 동생으로 지내면서 호칭도 저는 누나라 부릅니다. 누나도 그냥 제 이름으로 부르구요.어느새 이 누나분이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말도 하고싶고 묻고싶은 말도 많고 하지만 그럴 기회나 환경이 어렵습니다.업무적으로 늘 지쳐있고 부딧치고 이야기할 기회가 정말 너무 없더라구요.아직까지도 연애유무마저 묻지 못했습니다.사적으로 연락처를 묻지도 퇴근 후 식사약속을 하고 싶어도 정말 그 말할 기회가 너무 없습니다.사실 조금씩 다가가 친분을 더 쌓고 남들보다 더 편하고 친하게 지내면서 나중에 마음을 고백할 생각이였는데....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이 누나분이 빠르면 다음달 쯤에 공정이 변경된다고 해서요.이제 거의 한달? 그 정도 시간만 남은거죠나름 누나를 챙겨주고 싶어서 아파보이면 묻고 음료등도 자주 사주고 그냥 툭 두고 가기도 하고 그랬는데 누나는 별 말 없더라구요.퇴근시간이 됐고 저보다 누나는 더 늦게 끝나는 구조인데누나가 해야할 일이 있기에 제가 도와준다고 하면서 퇴근시간을 좀 더 늦추면서 차를 놓칠 각오로 남아서 일을 해준적도 있습니다. 그 이후 저는 휴무이후 출근했고 제가 출근한 날 누나가 휴무였습니다.휴무가 끝나고 누나가 출근날 인사는 먼저 했지만 누나는 정작 차는 잘 탔는지 그런 대답도 없더라구요.업무변경을 물으면서 식사를 짧게 장난조로 사달라는 식으로 던져도 누나는 못들은건지 일때문에 집중을 못한건지 별 대답 없구요.큰 대가를 바라면 안되는건 알지만 상황은 상황대로 안되고 나름 챙겨줘도 누나에게는 기억조차 남지않는 스쳐지나가는 정도로 여기구나 나는 그저 일 잘 도와주고 부리기 좋은 딱 사원 1 그 정도구나 어제 그런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누나에게는 나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 존재인것 같아요. 같은 직급 동료사원의 한마디 한행동이 제가 아무리 10번 100번을 해도 그보다 못하겠구나이런 생각들면 안되는데 많이 섭섭하고 허무하고 그랬습니다. 근데 한편으로는 지금도 누나를 좋아하기에 그 마음도 변하지 않은 제 자신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내가 잘못한건지 틀린건지 묻고싶습니다.지인분은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다가가라고 하는데제가 부족했던걸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공상과학남편이나 사위 직장인이나 직업 사업도 아니고요?남편이 네이버나 티스토리 블로그 인플루언서 유튜브 크리에이터라면 국내 여행 해외 여행 맛집 카페 전시 수영장 워터파크 온천 캠핑 글램핑 펜션 풀빌라 호텔 콘도 리조트 스키장 골프치고 술마시고 하고 싶은 거 다하고 수익으로 몇 백 몇 천 벌고 돈도 많으면서 한식 중식 일식 양식 분식 패스트푸드 뷔페 등등 싼 거 비싼 거 배채우고 먹을 거 혼자 다 먹고 예약 포스팅 올리고 평일 주말에 맨날 집 밥을 안 먹고 반찬이 후지니까 맛있는 것만 먹으러가고 아내 어린 아들 딸이 맛있는 거 먹고 싶은 거 갖고 싶은 거 사달라니까 돈 가지고 치사하게 돈 아깝다고 안 사주고 그 것도 모잘라서 주식부자 명품치장 건물주까지 되면서 완전 부자가 되고 생활비 용돈도 안 주고 티스토리 블로그 보고 아내 아들 딸 고개 내지고 처가식구들 장인어른 장모님 형님 처형 처남 처재 친가 아버지 어머니 형 형수 누나 매형 남동생 여동생 이 블로그 사이트 사실 혼자 실컷 즐기고 다 알아버려서 집안에 화가 나고 차가워졌는데 남편이 정말 잘못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