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연꽃에한방울옆 팀 김 대리는 저보다 일도 못 하는데 연봉이 더 높은 이유가 뭐죠?우연히 옆 팀 동료 연봉을 알게 됐는데 저보다 실적도 안 좋은 놈이 훨씬 더 많이 받고 있었습니다.저는 회사에 뼈를 묻을 각오로 열심히 하는데 회사는 사람 보는 눈이 없는 건지 정말 화가 납니다.성과급도 팀별로 차등 지급한다는데 우리 팀이 왜 낮은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가고 억울해 죽겠네요.사장실이라도 찾아가서 제 연봉 올려달라고 담판을 지어야 하는 건지 고민 중입니다.남들보다 더 많이 벌고 싶은데 회사가 제 가치를 몰라주니 이직 준비라도 해야 할까요?1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회사 면접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현재 취준생이고 조금 전 한 회사에 면접을 보고 오는 길입니다. 면접에서 일단 크게 걸리는 부분이 야근인데 야근이 자주있고 저녁8시부터 9시까지 하는데 어떤 날은 새벽1시까지 있을때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야근 수당은 없다고 하는데 그냥 다른 곳을 좀 더 알아보는게 좋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색다른콜리160매사 감정적인 성인 다루는 방법이 궁금해여?지나칠정도로 피해의식이잇고, 매사 감정적인 50대 ㅇ저씨가 잇는데여.관계가 아무래도 엄무 곤게라서 종종 대화를 안나눌수가업는데여.이해할수업는 피해의식과 내로남불이 심해서 다릍 동료들하고도 마찰이 잦은데여.어터케 다뤄야 좋을지궁금해여?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보통 면접은 무슨 날짜에 주로 많이 보나오제가 회사다니면서 면접 일정을 잡아야하는데주로 어느날짜어느시간대에 보는 지 미리 좀 알고 싶어서요그렇다면 왜 그 날 위주로 보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살짝쿵자비로운임금님(퇴사일 1월 31일) 실업급여 신청 vs 면접본 곳 2월 3일부터 바로 일하기 수락안녕하세요.저는 한 대형마트 H사에서 정규직으로 근무한 직원입니다.다름아니라 2026년 1월 초에 현재 일하고 있는 매장이 자금 및 경영난으로 인해 1월 31일에 폐점을 통보 받았습니다.인근지역 매장에 전환배치에 지원하여 확정 통보를 받았으나그 매장도 오는 4월 중순에 폐점통보를 받아 무산되어 결국 폐점으로 인하여 일자리를 잃게 되었습니다.그 상황 속에서 기존 근무처 고용보험 가입일수 18개월 이내 180일 이상 충족, 만약을 대비해 이직확인서 모두 처리. 현재 일하는 곳도 매장 폐점 사유로 인한 비자발적 사유라 이직확인서만 처리하면서 미리 가인정을 받기 위한 실업급여 신청만 하면 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으나1월 중 면접을 봤던 1곳에서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데 만약 합격되면 퇴사일이 1월 31일인데 바로 다음 주인 2월 3일부터 나와줄 수 있는지 제의를 해왔습니다. 만약 수락을 하게 되면 실업급여 신청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 됩니다.고민이 깊습니다. 전부 그렇게 말하지는 않겠지만 "바로 실업급여를 신청할 수 있으면 신청해야지 왜 바로 일을 구하려 그러나, 좀 쉬면 안되니?"라는 주변의 시선이 적지 않고 그렇다고 면접 본 것에 대한 결과와 기회비용도 무시할 수가 없는 딜레마에 빠져 있습니다.그래서 실업급여를 받는 선택을 해야할지 아니면 2월 3일부터 일하는걸 수락을 하는게 좋을지 어떤 선택이 좋을지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다시말해서 실업급여를 받는게 좋을지 기회가 오면 바로 잡아야할지이 두 가지 부분에 대한 고민입니다.("이건 본인 선택이니 알아서 하세요" 같은 답변은 절대 사절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연꽃에한방울요즘 신입들은 개념이 없는 건지 퇴근 시간 되자마자 튀네요.팀에 신입이 들어왔는데 인사도 대충 하고 업무 지시를 하면 제 담당인가요?라며 따박따박 따집니다.저 때는 상사가 퇴근 안 하면 눈치껏 남아서 일 도와드리고 그랬는데 요새 애들은 진짜 무개념이네요.회식하자고 해도 선약 있다고 칼같이 거절하는데 도대체 조직 생활을 어떻게 배운 건지 모르겠습니다.제가 한마디 하려고 하면 꼰대라고 뒷담화할까 봐 무서워서 말도 못 꺼내겠고 정말 답답해 미치겠네요.요즘 애들 정신 차리게 만드는 효율적인 훈육법이나 기 죽이는 방법 없을까요?회사 분위기 다 망쳐놓는 저런 애들 보면 그냥 확 잘라버리고 싶은 마음뿐입니다.1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통신사 상담원 연결 후 평가 메시지 해주는가요? 좋게 평가하면 상담원에게 좋은 효과 주는가요?스마트폰은 갈수록 발전하면서 웬만한 통신사 관련 업무는 폰으로 전부 가능합니다. 하지만 아주 가끔 통신사 상담원과 연결하는 일 발생하는데 상담 받고 나면 평가에 대해 문자메시지 수신됩니다. 항상 평가 해주는데 좋게 평가하면 해당 상답원에게 좋은 효과 주는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많이장엄한가재회사에서 커피타오라는 심부름 업무인가요?저는 중소기업 회계팀으로 근무 중이고 회사 내에서 신입이기도 하고 나이도 가장 막내입니다.대표님이 오시거나 손님이 오시면 상사가 커피를 타오라고 시키는데 이게 업무 중 하나라고 봐야하나요?제가 비서로 취업하것도 아닌데 신입이고 막내라는 이유로 매번 커피를 타는게 기분이 나빠서 글 남깁니다2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처음부터주목받는동그랑땡98년생 커리어 선택 조언 부탁드립니다 (정규직 vs 계약직)안녕하세요.이직 커리어 선택 관련해서 조언을 구하고 싶어 글 남깁니다.저는 98년생이고, 현재 두 가지 선택지 앞에서 고민 중입니다.① 중소기업 정규직연봉 3,800만 원 (수습 후 정규직 전환)서울 근무임원 1명 전담 비서 포지션회사 규모는 작고 체계는 다소 느슨한 편고용 안정성은 있음② 비교적 체계가 잡힌 스타트업 계약직계약직 2년연봉 4,000만 원 + 복지(통신비, 기타 복지 등)인원 100명 이상임원 여러 명을 지원하는 비서 포지션조직 체계와 프로세스는 비교적 잘 잡혀 있음다만 계약직이라 2년 후 불확실성 존재개인적으로는✔ 안정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성향이고✔ 이미 어느 정도 실무 경험은 있는 상태입니다.또한 개인적인 인생 계획상 약 2년 후 결혼을 예정하고 있어,장기적인 안정성과 향후 커리어 흐름도 함께 고려하고 있습니다.비슷한 나이에정규직과 계약직 사이에서 고민해보신 분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모두 경험해보신 분들의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지금 시점에서안정적인 정규직을 선택하는 것이 맞을지,아니면 계약직이라도 체계 있는 조직에서 경험을 쌓는 것이 더 나을지현실적인 의견 부탁드립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사람들 중 화나더라도 우선 참고 나중에 혼자 있을 때 그 상황 떠올리며 풀기도 하는데 인내심 업창난 사람 맞는가요?사회생활 하다보면 나와 성향이나 가치관이 다르면 사소하거나 크거나 다툼이 일어나고 서로 양보하지 않으면 결국 그 감정 그대로 쌓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화나더라도 우선 참고 나중에 혼자 있을 때 왜 화났는지 다시 떠오르며 스스로 스트레스 해소하는데 이런 사람은 인내심 엄청나게 좋은게 맞는가요? 아무나 할 수 없는가요?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