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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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생활고민상담고상한반달곰93스페인어 전공 ,경제학과 졸업 후 취업스페인어 전공,경제학 전공 졸업 후 취업정보안녕하세요. 스페인어를 주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언어를 배우고 싶어서 스페인어를 선택했고,미래에 취업에 도움이 될까해서 경제학과 복수전공을 생각(무역쪽)하고 있습니다.졸업 후에 국내에서 일하려면 어느 노선으로 가야하는 지 궁금합니다.혹은 언어와 같이 교집합시키면 취업에 유리한 학과라든지 찾아보고는 있지만 생각보다 정보가 많이 없는 것 같습니다…많은 경험 또는 정보를 잘 아신다면 많은 아이디어를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스페인어만 하는경우2.스페인어,경제학3.그외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초로기스트레스 받아요.......조언 좀...회사에서 한 직원이 잘난 척도 많이 할 뿐더러 계속 잘 하다가 바쁜 일에 깜박해서 가끔씩 실수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물론 저도 가끔씩 실수하고요. 그 직원도 실수합니다. 근데 별 거 아니라 저희는 별로 지적을 안 하는 편입니다.근데 그 직원은 하나의 실수도 용납 못하는지약간 확인 사살 하듯이 이거 안 한 거 맞죠? 라고 물어보고.. 그리고 진짜 별 거 아닌 다른 일에도 제가 자기보다 나이 엄청 어리다고 막 지적을 해요. 그냥 억지로 트집 잡는 느낌 있잖아요?. 가끔씩 저도 화가 올라옵니다. 참기는 참는데 계속 받아쳐주니깐 사람을 너무 무시를 해요. 그래서 말인데.. 지금 사실 고민 중이에요. 저도 똑같이 트집을 잡아볼까..아니면 그냥 개가 짖는다 생각하고무시할까...똑같이 트집 잡다가 말다툼으로 이어질까봐 그것도 조금 신경 쓰여서 근데 또 무시하자니 제가 너무 제 자신이 스트레스 받을 거 같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한 편으론똑같이 얘기해주고 싶어요. 근데 한 편으론 싸울 거 같아서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쌈박한고래99여러분 회사취직 조언 부탁드립니다.아무것도 모르는 사무직+이거저것 잡일 5인 미만 회사 2800 vs 9명 회사인데 최저 시급 +10kg 20kg 입출고 해야 되는 회사 어디로 가야 하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가끔야무진고구마라떼현재 이직도 안 되고 다 안 좋은 상황입니다.현재 이직도 안 되고 다 안 좋은 상황입니다.이전 회사 관고 사직 상태잏니다. 단순 노무 알바든 알바가 아닌 정규직이든, 파트 타임 파견직이든 뭐든 상관이 없습니다.관심이 있는 종목인 고 사양 PC 조립 및 수리 포함 택배 포장, 설거지, 청소, 도배, 캐드 / 캠 /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 오토캐드 / 3D 캐드 / 파이널컷 프로, 다빈치 리졺브 등의 사진 / 영상 편집, 목공 / 목수, 타일 시공 어떤 종류든 상관없이 모든 일 자리가 해당 일을 1~3년 잠깐이라도 아니면 그 이상 조직원들과 같이 일을 해 본 경력이 있어야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이로고 뽑는 것이지 함부로 뽑지 않습니다.이미 해당 분야의 회사애 일 잘 하는 전문 인재들이 충분히 있고 더 이상 시간 아깝게 시간 허비를 하면서까지 수고를 들여서 뽛을 필요가 없죠. 그리고 잘 되는 회사들은 잘 되고 안 돼서 망하는 회사들도 있더군요.기초 생활 수급자 종류가 있지 않냐고요? 그건 주민 선터가 가까워야 쉽게 갈 수 있는 것이라서 가기 싫어집니다.온라인, 모바일에서 본인 확인이 되고 자격이 되면 바로 신청이 되고 받을 수 있게 되는 세상에 일일이 방문을 해야 되는 게 좀 그렇죠. 최종 전입 신고 된 주소지 기준 가까운 주민 선터로 무조건 가야 돼요.정부 24에사 거의 대부분의 서류는 현장 방문을 할 필요가 없죠. 온라인 및 모바일에서 쉽게 발급이 가능합니다.기초 생활 수급자 종류는 신청 과정에 있어서 시대에 뒤떨어져 있어요.긴급 생계 자금이요? 그거 돈 빌려서 쓰고 갚아야 되는 대출이고 이자 높아서 안 좋아요.수입이 있든 없든 대출은 최악의 상황에 빠지기 쉬워서 싫고요.이 구렁텅이에서 빠져 나갈 방법이 있을까요? 사촌 형, 친 남 동생과 같이 살 형 명의의 집 구매와 원하는 스펙과 용도 / 예산에 맞춘 고 사양 PC 조립, 모니타 / 스피커 등과 M4 아이패드 프로 13인치 셀룰러 2TB 등 필요했던 거 사고 나머지 열심히 저축을 하고 솦었는데 못 하게 됐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옹졸한새1365식품공장 폐수처리장 관리 직접 물안으로들어갈때있나요?식품공장 폐수처리 관리에 근무할거같은데첨이라서 궁금한게있는데제가 피부질환이 약간있는데폐수처리장 근무시 오염된 폐수안으로 직접 맨피부가 닿을정도로 들어갈때가있나요??냄새는 참을수있는데 피부질환때문에 직접 피부에닿으면 절대안되서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영원히기분좋은은행나무얼떨결에 "기간제 직업상담원(실업급여)" 지원원서를 넣었는데 뭘 준비하면 좋을까요?제가 최근 지역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가서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신청했습니다.그래서 그런가 바로 고용24를 통해 구인정보가 날라왔는데 오늘 오후 4시 30분 경, "기간제 직업상담원(실업급여)" 공고문자가 왔습니다.인원 채용수가 4명이었는데 지원자가 1명 뿐인걸 보고 덜컥 지원했습니다.사실 미래를 위해 어떤걸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어떤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시도를 할 지 아예 몰라 국민취업지원제도 신청을 한 거였는데, 전공도 아니고 평생 단 한 번도 공부한 적 없는 직무에 지원한거라 급작스럽게 겁이 납니다.게다가 면접도 봐야한다는데, 제가 취업 면접은 처음입니다.지금까지 딱 2곳에서 일해봤는데 군대 가기 전 마켓컬리 물류센터에서, 전역 이후 최근 다쳐서 그만두기 전까지는 지역관할 CU 물류센터에서 일을 했습니다.두 곳 다 초반에는 일용직 프리랜서 계약이라 전화로 일하고싶다 얘기하고 담당자 얼굴만 본 채로 직무에 투입해 일했습니다.자소서 또한 어딘가에 내기위해 써본건 인생 처음입니다. 고등학교때도 면접보는게 무섭기도 하고 생각없이 전부 대충 넘겼는데, 급작스럽게 면접을 봐야한다 하니 막막합니다.당연히 어떤 복장으로 면접을 보러가야 하는지도 모르고, 가서 무슨 얘기에 어떻게 답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뭘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재밌는벌잡이85금오공과대학교 전망 좋은지 모르겠습니다제가 수시를 좀 실패해서 정시 점수로 대학을 일단 가야하는데 금오공대를 생각하고있습니다.. 금오공대에서 학점 잘따면 대기업 갈 수 있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빠른정보면접보고선 연락준다면서 연락안주는건 뭔가요?면접 보고 나서 연락 준다면서 연락 안 주는 건 뭔가요? 안 됐으면 안 됐다고 연락을 줘야지, 기다리라고만 하고선 연락 안 하는 건 왜 그런가요?1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꽤편안한코코아여러분들은 빚있을때 무슨생각하며 버티나요37살남자직장인입니다생전 빚이없다가 카드빗이생겻는데 큰돈은아니지만200정도3개원정도 갚아야합니다이런경우는첨이라 힘이드는데 세전196받는데갚으려니힘드네요 아무생각없이 일하다 시간보내면현타가덜올까요?궁금하네요2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은근히우아한고릴라투잡가능할까요?(보험관련) 재택이였으면 좋겠어요주직업을 유지한채 나머지 짬나는 시간에 보험 관련 투잡할거 있을까요?(영업말고)있다면 그 직업이름이 무엇이며 한달에 얼마 버나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