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썡 처음보는 산업으로 경력이직(채용팀, 인사팀 관점은?)안녕하세요 제가 다음 주에 경력면접보러 가는데그 산업은 그 어느 누구도 잘 모르는 산업이더라구요(해수담수화 수처리필터 RO 멤브레인)사실 이쪽으로 정말 아는 사람이 희박할거같은데....인사팀 실무진 입장에선 꼭 굳이 이 쪽으로 잘 아는 사람을 경력직으로 굳이 안데려와도 직무적으로 적합성이 비슷하면채용하는 케이스인가요??그런 경력 채용의 기준이 궁금합니다...저는 지원자 입장이다보니 채용자 입장은 잘 모릅니다사실 처음보는 분야로 지원하는 사람을 데려와 쓰면 리스크가 크잖아요 경력으로 채용했는데 사실상 물경력으로 들어온거니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공상과학요즘 직장인들이 외식이나 구내식당 한식뷔페 비싸서요?햄버거 국수 국밥 비싸서 편의점이나 배달 어플로 식사를 많이 하는데 라면 삼각김밥 도시락으로 돈 아끼려고 이런 소리를 얘기 절약하려고 물가 비싸서 사 먹기 힘들고 맞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억수로웃음이넘치는김치전회사생활에서 이직 하고싶은데 팁 알려주세요이직을 하고싶은데 디자인 전공이라 디자인 선배님들 계시면 직장 다니면서 배울 수 있는 자격증 이라던지 아니면 부업으로 실력 쌓을 수 있는 일이 있는지 알려쥬시면 감사하겠습므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나노에이치투오(구 엘지화학)은 대리 1~2년차 얼마 정도 받을까요제가 다음주에 나노에이치투오 면접보러갑니다나노에이치투오는 수처리 필터회사입니다그 회사는 기존에 엘지화학 워터솔루션 사업부를 매각하고 미국 독립법인으로 차린다고하더라구요근데 그럼 아직 시스템이 갖춰지지않아서 엘지 화학 처우를 따라갈것인데엘지화학은 처우가 어떻게 되고 대리 1~2년차면 얼마 정도 받나요 예상이요 평균예상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요즘은 회사에서나 집에서 카카오톡 개인 메시지 이용하면서 다이어리 거의 사용하지 않는게 일반적인가요?매 년말에 회사에서 다이어리와 탁상 달력 지급하고 새해가 되면 다이어리에 해야 할 업무나 주요 일정 미리 적거나 탁상달력에 표시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어느순간부터 직접 글 적는거 보다 카카오톡이나 라인 개인 메시지에 기록하는게 빠르고 편리해서 다이어지 거의 사용하지 않게 되는게 맞는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억수로우유부단한노송나무티키타카 안되는 아빠 모시는 엄마 어쩌죠?세상 배려심 많고 자상하다 생각했던 아빠.. 대기업 이사자리에 오르기까지 스트레스 많았겠죠.. 준비안된 퇴직하던 시절. 그것도 이른 나이에.. 화가 조절 안되고 밖에서의 열받는 일을 집에서 풀고.. 결론.. 대화안됩니다. 기억도 희미해집니다. 울엄마 어떡하죠?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새내기파이터현대트랜시스 생산직 계약직 경쟁률이 어떤가요.충남이라 지방에다가 계약직이긴 하지만 경쟁률이 꽤 되겠죠? 붙는다고 하면 얼마정도에 경쟁률을 뚫게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정규직 확률은 거의 없다고 하네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치앙마이사랑상사가 남아있으면 같이 야근하는 분위기 당연한건가요?제가 있는 팀은 상사가 자리를 떠야 다른 직원들도 퇴근하는 분위기입니다.요즘 들어 상사가 밤늦게까지 일을 하는 날이 많습니다.제 업무는 이미 끝났는데도 먼저 나가기 눈치가 보여 계속 자리에 남아 있습니다.퇴근 시간이 한참 지났는데도 자리에서 기다리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얼마 전에는 여자친구와 저녁 약속도 있었지만 결국 늦은 퇴근 때문에 취소하게 됐습니다.이런 상황이 계속되다 보니 점점 지치고 있습니다.회사 생활이라는 것이 원래 이런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상사가 남아 있으면 함께 야근하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하는 걸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닉네임이필수라니후배가 은근히 반말 섞어 말하는데 제가 예민한 걸까요?최근에 회사에 새로 들어온 후배 직원들이 있습니다.대부분 20대 중반 정도 되는 젊은 직원들입니다.그런데 그중 한 명이 말투가 조금 애매합니다.겉으로는 존댓말을 쓰는 것 같지만 중간중간 반말이 자연스럽게 섞입니다.제가 부르면 가끔은 응 이라고 짧게 대답하기도 합니다.대화를 하다가 제 말에 아니 아니 라고 반응하기도 합니다.형식상 존댓말을 쓰는 것 같지만 묘하게 반말처럼 느껴집니다.저와 나이 차이도 꽤 나는 편이라 더 신경이 쓰입니다.제가 이런 부분을 불편하게 느끼는 것이 괜히 예민한 행동인지 고민됩니다.그래도 계속 듣다 보니 마음이 살짝 거슬리는 것은 사실입니다.이럴 때는 그냥 넘어가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한번 이야기하는 것이 나은지 궁금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부업으로 로테이션 소개팅 또는 무인판매점, 자판기해볼까하는데 어떤가요각각 필요한 초기비용(충북 청주 또는 천안 기준)이나장단점 알고 싶습니다? 궁금해요 누가 로테이션 소개팅 이야기 꺼내서 문득 생각이 들었어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