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바나나먹으면나한테바나나홀서빙 알바 하고 있는데 원래 주방 분들 음식 주실때 테이블 번호 말씀 안해주시나요?갓 성인된 07년생입니다. 첫 알바로 샤브샤브 집에서 오전 알바를 시작하게 됐는데요.이제 2일차인데 알바가 처음 이기도 하고 샤브샤브집 위에 회사 같은 곳들이 있어서 점심시간만 되면 손님들이 들이닥쳐서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고요..제가 홀서빙이다보니 주방에서 나오는 음식들을 손님분들께 서빙을 해드리는데 주방에서 어디 테이블 음식인지 말을 안해주시면 이게 어디 테이블 음식인지 너무 헷갈리고 잘 모르겠더라고요원래 1일차때는 테이블번호 말씀 해주시기도 하고 주방 안쪽에서 나오는 주문서를 쟁반에 같이 주셔서 어디 음식이구나 하고 서빙을 잘 했는데 오늘은 그런게 하나도 없어서 어쩔수없이 주문서와 나온 메뉴를 비교해보고 어디 테이블인가 싶어서 주방 직원분께 " 이거 xx번 음식 맞죠? " 라고 여쭸는데 " 그거 xx번 ( 다른 테이블 ) 음식 아니야? 너 확인 똑바로 해라 " 라고 꾸중을 들었습니다..아무리 생각해도 점심시간같이 사람이 붐비는 시간대에 주문이 여러개 들어오면 나오는 음식들을 주문서랑 하나하나 다 비교해서 찾아가기엔 너무 힘드니까 주방에서 보통 주문서와를 음식과 같이 주시거나 xx번 음식이요 하고 말씀이라도 해주시면 좋을텐데 전 조금 억울하네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건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엄지손꾸락부장님이 나이로 자꾸 놀리는데 기분이 나쁩니다.어떡해야할까요?요즘 부장님이 야 너도 이제 노땅이다젊은 애들 따라가려 하지 마 같은 말을 자주 하세요.처음엔 농담인 줄 알았는데계속 그러니까 은근 기분이 나쁘더라고요.근데 또 대놓고 불쾌하다고 하기도 애매해요.괜히 분위기 깨는 사람 될까봐요.어떻게 말해야 상처 안 받고 웃으면서 넘길 수 있을까요?1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모두의마블333후배가 15살연상 상사에게 고백하려는데 제가 막는 것이 맞을까요?30살 후배가 45살인 여팀장님에게 고백을 하겠다고 합니다.후배는 마음을 숨기는 것보다 솔직하게 표현하고 싶다고 말합니다.하지만 저는 혹시라도 고백이 실패하게 되면 회사 생활이 힘들어질까 봐 걱정됩니다.또 두 사람의 관계가 직장 내 불필요한 소문을 만들까봐 걱정도 돼요.후배의 고백을 막는 것이 옳은 행동일까요?아니면 후배의 용기를 응원해 줘야 할까요?2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치앙마이사랑상무님 라인 타고 싶은데 술자리에서 어떻게 점수 따야 할까요?이번에 새로 오신 상무님이 실세라고 소문났는데 그분 라인만 잘 타면 제 앞날은 탄탄대로일 것 같습니다.술자리에서 딸랑딸랑 비위 좀 맞춰드리고 싶은데 어떤 멘트를 날려야 좋아하실지 모르겠네요.상무님이 골프 좋아하신다는데 저도 지금부터라도 레슨 끊고 따라다녀야 할까요?실력보다는 인맥이 우선인 게 회사 생활인데 저는 아직 정치질이 좀 서툴러서 고민입니다.윗분들한테 확실하게 눈도장 찍고 승진 코스 밟는 노하우 아시는 분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뒷배 든든하게 만들어서 동기들보다 빨리 위로 올라가고 싶은 욕심이 큽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엉뚱한두루미2025요즘 기업에서 인원감축하는추세인가요?저희회사는 중소기업인데도불구하고 인원감축 공지뜨네요. 안그래도업무가많은데 왜그런지 이해가안가요. 다른회사는어떠한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연꽃에한방울회사 탕비실 간식이나 비품 좀 챙겨가는 게 도둑질인가요?회사 탕비실에 있는 커피 믹스랑 과자 같은 거 좀 챙겨서 집에 가져가는데 동료가 눈치를 줍니다.어차피 회사 돈으로 사는 거고 남는 거 좀 가져가는 게 뭐 그리 대수라고 유난인지 모르겠네요.회사 복지가 좋으면 이 정도는 직원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이라고 생각합니다.회사를 제 집처럼 편하게 생각하고 이용하는 게 나쁜 건지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1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굳센후루티341분지각경위서쓰라는데이거맞나요팀장님이 1분 지각으로 경위서 쓰라는데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 가능한가요?어제는 제가 언제 오는지 문 앞에서 시계들고 감시하고 있다가 제시간에 오니까 왔네? 이러고 가던데1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주조심스러운차돌박이안녕하세요. 경력직 이직 과정에서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지난주 1/29(목)에 코딩 테스트와 인적성 검사를 모두 완료했습니다.기한은 토요일 까지였고, 저는 목요일에 응시를 마쳤습니다.현재 2/3(화) 기준으로 아직 결과 연락은 없는 상태입니다.면접은 코딩 테스트 전에 한 차례 진행했고경력직 포지션이며테스트 난이도는 가볍지는 않은 편이었습니다.이런 경우 보통 며칠 정도까지 기다리는 게 일반적인지,그리고 언제쯤 결과 일정 관련해서 한 번쯤 확인 연락을 드려도 괜찮은지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혜로운사자35회사에서 설연휴때 출장을 가라고 하는데요. 협의도 없이 가라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회사에서 설연휴때 출장을 가라고 하는데요. 협의도 없이 가라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상사분 자기가 갈껀데 자긴 안가고 밑에 애들 보내면서 저러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여러분은 워라밸인가요 돈인가요???1. 연봉 1억 2천 주 6일에한달에 한번 일요일 당직평일 야근 좀 있음2. 주5일 칼퇴자유 연차 연봉 4천어떤거를 선택하실건가요1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