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하질문답변왕회사에서 일 못 한다는 평가 받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회사에서 일 못 한다는 평가 받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열심히 한다고 생각했는데 상사나 동료에게 일 못 한다는 뉘앙스를 느낄 때가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요즘 취업 많이 어렵나요 이직이나 취업요제가 4년 째 재직중인데 휴직할까했는데 경기가 많이 어렵나 싶네요전 회사 다니는 입장이라 사실상 바깥의 채용시장을 잘 모릅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사기업 다니다가 퇴사하고 다들 뭐하ㅓ나요?자영업 빼고 혹시 다른 일을 한다거나 다들 사기업 적성에 안맞아서 뭐하는 지 궁금해요4년 째 다니는 중인데 사기업이랑 안맞는거같아서 뭘해야할 지 고민입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기발한셀러리기술영업직 이직 시 경력 인정 부분이 어디까지인가요?SW 중심 회사에서 기술 영업으로 근무중인데요이번에 제약회사나 하드웨어 부품 회사로 이직을 희망하고 있는데이직 시에 경력직으로 지원할때 경력이 전부 인정되나요?아니면 신입으로 들어가야하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하질문답변왕부업하다가 본업에 지장 생긴 적 있나요?부업하다가 본업에 지장 생긴 적 있나요?''부업을 시작하고 싶은데 혹시 본업 집중력 떨어지거나 피로 때문에 오히려 손해 본 경우도 있는지 현실적인 얘기가 궁금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정말차분한개나리게임개발자가 되고싶는데 아직도 직군을 못 정했어요 ㅠㅠ안녕하세요 게임개발자가 꿈인 20살입니다 제가 고3때 게임개발 학원을 다녀봤는데요 중학생부터 자신한테 맞는 직군 정해서 벌써 능력을 많이 키운 애들이 엄청 많고 어릴때부터 시작해서 지금 실기로 청강대 준비하는 친구들도 있더라구요 … 근데 저는 이번에 일반 4년제 게임콘텐츠과를 가게 되었는데 걱정되는게 20살인데 아직 직군도 못 정했고 아무것도 모르는 노베이스 상태인데 다른 친구들은 어릴때부터 자기한테 맞는직군 찾아서 지금 수준급 정도의 실력이고… 그래서 제가 지금 너무 늦은게 아닐까 고민입니다 ㅠㅠㅠ 어떡하죠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정말차분한개나리게임개발자가 되고 싶은데 직군을 어떻게 정해야하나요ㅠㅠ안녕하세요 게임개발자가 꿈인 20살입니다 이번에 대학교를 게임콘텐츠과를 가게 되었는데 고민이 있어서 글 올려봅니다 먼저 게임개발 이라 하면 정말 많은 직군이 참여하잖아요 기획자,원화가,모델러,애니메이터,이펙터,프로그래머 등등이요 이런걸 직군이라고 하잖아요 근데 이런 많은 직군중에 저에게 맞는 직군을 찾아야하는데 어떻게 찾을수 있을지 고민인데 어떻게 해야 저에게 맞는 직군을 찾을수 있을까요? ㅠㅠ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예민한 사람과 일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직장에 예민한 사람이 있습니다. 일적으로 너무 피곤한데요.이럴 때에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잘 지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매번 맞춰주다가 스트레스받아서 쓰러질 것 같아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고양이밥주는집사첫 알바….. 고민입니다………..20살 대학교 1학년 남자입니다누나들이 알바를 계속 하라고해서 지금 계속 알아보고잇눈데동네근처나 서현쪽으로 보고잇는데재가 방금 갈비집을 하나봣는데 그게 토일만 근무에 1개월 이상이거든요첫알바 고기집 ㄱㅊ을까요?그리고 근무내용이 서빙,설거지인데그러면 가면 그냥 음식 갓다주고 치워주고 설거지만 한다는건가요 아니면 제가 고기도 구워주고 하는건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고급나비일한지 한달 좀 넘었는데 퇴사해야 할지 말지 고민입니다.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사회초년생입니다.한 달 전부터 대학병원 특수부서 계약직에 합격해 근무 중입니다. 팀장님 등 윗분들은 좋으신데 같은 파트에서 일하는 사수와 업무적으로 많이 힘든 상황입니다.제가 실수를 좀 자주 하는 편인데 저희 부서는 한 번 실수하면 영향이 큰 부서라 부담이 큽니다. 게다가 잡일도 많아 정신이 없는데 최근 외부 방문객이 온 것을 제가 전달하지 못해 사수가 1시간 넘게 추가 근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하나 더 놓친 일이 있어 처리하느라 밤 10시까지 퇴근을 못 했고 사수한테 한 소리 듣고 나니 분위기가 너무 가시방석처럼 느껴집니다.사수는 일주일 뒤 퇴사 예정이지만 그 사이에 또 실수할까 봐 두렵고 업무도 제 성향과 잘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퇴사를 하는 게 맞을지 고민이 됩니다. 퇴사하는게 나은 선택인걸까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