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반려동물 훈련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정말평온한푸들회사 스트레스를 강아지 영상 보며 푸는 저를 보고 아내가 진짜 입양을 하자고 합니다. 가능할지..?요즘 야근이 많고 스트레스가 심해서, 자기 전마다 강아지나 고양이 영상을 보며 힐링하는 습관이 생겼더랬죠. 와이프가 그렇게 좋아하는데 왜 안키우냐며 묻더라구요. 저도 마음은 있지만 실제로 돌볼 시간이 없을거고, 아이 둘 챙기기도 바쁜데 어떻게 신경을 다 쓰겠냐 싶은 생각이 드는게 당연하죠.애완동물을 감정의 위안처로 생각하다 현실에서 더 지칠 것이 뻔합니다. 그럼에도 마음 속 한 구석에서는 정말 입양해서 예쁜 모습 매일 보고 싶다는 상상도 하긴 합니다. 이게 가능할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정말평온한푸들아이들은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하는데, 장모님은 단호히 반대하십니다. 사실 저도 키우고 싶은데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큰아이가 어느 날 "친구 집 강아지랑 놀고 왔는데 너무 귀여워서 우리도 키우자"고 했습니다.작은아이는 바로 '이름은 뭐로 할까'하며 들떠 있는데 장모님은 "냄새나고, 털 날리고, 번거롭다"며 단호히 반대하고 계시는 일반적인 상황입니다.아이들의 마음을 꺾기도 어렵고, 장모님 입장도 십분 이해됩니다. 그런데 사실 저도 내심 키우고는 싶어요. 얼마나 귀엽겠습니까???이런 상황에서 저는 누구의 편을 들고, 또 어떤 식으로 해결해야 할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활기찬아침강아지가 산책시키기 너무 어려워요ㅠㅠ예방접종 5차까지 맞고 산책시도 한지 1주 지났습니다. 하네스가 큰지 목 밑에 하네스를 물어서 씹기도 하구요 불편한 티는 내는데 막상 나가면 하네스 신경도 안쓰고 조금 걷다가 앉거나 엎드리기도 하고 앞에서 불러도 가만히 보고만 있고.. 줄을 길게 늘어뜨려도 안 걸어요…ㅜㅜ 처음엔 당기면 걸을줄 알고 당겨서 걸었다가 발바닥이 살짝 까져서 당기지는 못하겠더라구요.. 산책하는 사람들이나 다른 강아지가 지나가면 다가가서 좋다고 표시하기도 하는데.. 다시 지나가면 안 걷고 주저앉거나 엎드려있는데.. 왜 이러는걸까요.. 도와주세요 ㅠㅠ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즐거운가오리188고양이 하네스 착용하는 것도 훈련이 필요한가요?집에서 키워도 원래 길냥이 출신이라 밖으로 나가고 싶어하는 고양이인 경우고양이 하네스를 착용해서 산책을 하게 되면 공양이 하네스 착용하는 것도 장기간의 훈련을 통해서 하지 않으면스트레스를 받을 가능성도 있나요?하네스 착용하는 것도 오랜 기간 훈련 후 한번씩 나가고 싶다는 의사표현을 할 때 같이 산책을 가는 것이 올바른 방법인가요?아니면 그냥 하네스 착용하고 고양이가 어떤 반응이 없으면 그대로 밖으로 나가도 되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앙꾸꾸강아지 관련 제가 문제일까요..?ㅜㅜ저희집에는 강아지가 있어요..저는 어릴때 길가에 주인없이 돌아다니던 큰개에 물릴뻔했는데 아빠가 제 비명소리에 저를 번쩍안고 그개를 발로 걷어차서 다행히 물리지않고 여태 잘살고? 있었던거같은데 근데 그게 트라우마로 남았는지조금만 사납거나 예민한강아지가 짖거나 으르렁거리면아무리 작은 강아지여도 심장이다시 쿵쾅거리면서 옆을지나가지를 못해요 ..근데 온집안식구들이 강아지를 좋아합니다..저는 너무싫고 털날리는것도 냄새도 그냥 제 반경에 돌아다니는것도 너무싫어요 솔직히 그냥 먼발치에서만 보는게 좋아요 그래서 샵을지나가도 창사이로 아직아가인 강아지들만서서 보는게 다예요 그아이들은 아기니까 그러진않잖아요 크면서 성향과 환경에따라 달라지기도하니깐요그게 다예요 강아지에게 좋은마음은 딱 거기까지그래서 그리반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제 트라우마도 가족들이다알고있고 근데도 데리고왔네요 새끼강아지를 그때까지만해도 그래 내가 좀더 마음을 다잡고아직아기니 잘 케어해주고하면 괜찮을줄 알았어요근데 지금 태어난지10개월된 강아지인데짖기도엄청짖고 동생도심하게는 아닌데 뭘 이상한걸먹길래 빼주려했더니 물었더라구요?한참 혼내긴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그이후로 또 그아이에게 정이안가네요 피하게되구요.. 다시한번 강아지는 도저히 안되겠다는 생각이 계속드는데.. 저는 지금이라도 그아이는 더 좋은 주인을 만나서 살았으면해요.. 무섭거든요.. 아무리작은강아지라도입질을했으니..다시 트라우마가 올라오는것같아 요새 너무 스트레스를받고있어요..가족들에게 제 현재상태를 이야기하고 다른 가족을 찾아주는게 맞을까요..?이런 제마음을 이야기한다고 이해해줄까요..?다른가족들은 작은 강아지일뿐이라며 얼마나 사랑스럽냐는데..솔직히..집도 제집이거든요..?근데 이런거하나 제맘대로 처음부터 완강히 거부못한 제가도 문제가있지만..가족들은 너무좋고..강아지는 같이 못살겠고..제가 문제일까요..이럴땐 어찌해야할까요..휴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우럭아왜울억?같이살고있는 녀석 8살입니다 궁금한게있어요성격도 차분하고 산책좋아하는 8살 비숑과 함께살고있습니다 산책을 좋아해서 비만 내리지 않는다면 하루1시간 정도 산책을 합니다 그런데 산책을 나올때마다 꼭 가야할곳이 있는것처럼 매번 산책 루트가 바뀝니다 뭐 강아지도 가고싶은곳이 있으니까 그렇게 행동하는거겠죠~산책시 더러운곳이나 위험한곳을 지날때 너무 싫어서 좀 돌아가려해도 고집을피우고 바로 자리에 앉아버립니다 거의 매번 고집을 피운다 보시면 되는데요 나이도8살이 넘어가고있어서 훈련보다는 기다려주고있습니다 땡볕에 길가게 말이죠..혹시 산책시 이럴경우 평소 조금씩 행동 교정을 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비범한청가뢰293제가 고양이 두 마리를 부모님이랑 키우고 있는데요. 내년이면 다른지역가서 자취를 합니다. 고양이 두마리를 어떡해 할까요?제가 고양이 두 마리를 부모님과 같이 키우고 있는데요. 고양이 두마리가 저를 너무 좋아해서 잠도 거의 저랑 같이자고 제가 방에 들어가면 따라 들어오고 거실로 나가면 같이 나옵니다 근데 제가 내년에 강원도에 가서 자취를 합니다. 고양이 두마리가 제가 없을땐 운적도 많은데 제가 데리고 갈순 없는데 어떡해 할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풍요로운삶소형견의 경우 하루에 어느 정도 걷게 해줘야 하나요?어디서 들어보니깐 반려견의 크기에 따라서하루에 산책해야 하는 시간이나 거리가 조금씩 차이가 난다고 하던데소형견이라면 하루에 어느 정도 산책이 필요한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고르곤졸라파스타강아지 분리불안 어떻게 해야하죠ㅠㅠ8년 간 키운 강아지 두마리가 있었어요. 두마리 다 똑같은 년도에 태어났고 인연이 닿아 키우게 되었는데, 데려온 시기도 얼마 차이가 안나서 둘이 항상 붙어있었어요. 집에서도 밖에서도요. 잘 때는 자세마저 똑같은 자세로 잘 정도로 서로 친밀감이 좋았고요..그런데 먼저 데려온 강아지가 나이가 들면서 아프기 시작하다가 결국 지지난주 새벽에 떠났어요. 근데 예상과는 다르게 남은 한 마리가 죽은 아이 사체 근처이도 가지 않으려 하고 마지막 인사라고 시키려해도 도망갔어요.. 그리고 원래도 분리불안이 있던 앤데 그나마 두마리가 같이 집에 있어서 분리불안이 덜했거든요. 이젠 혼자 남으니까 걱정돼서 펫캠을 설치해서 봤는데, 하울링을 심하게 하더라고요. 너무 순하고 함께 살면서 사람한텐 한 번도 으르렁조차 안 했던 아이가 세상 서럽게 하울링을 하는데, 팟캠으로 이름을 불러도 멈추질 않아요.. 나가기만 하면 현관에서 계속 울부짖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ㅠㅠ 도와주세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여전히웃음짓는까마귀강아지가 엄마보다 저를 더 안좋아하는걸까요?엄마가 밖에 외출하러 나가면 엄청 낑낑거립니다.심지어 제 남자친구도 집 놀러왔다가 나가면 강아지가 엄청 울어요. 근데 유일하게 제가 밖에 나갈때면 울지도않고 가만히 있습니다. 나갈려고 옷입으면 낑낑 조금 거리다가 금방 괜찮아져요.예전에는 제가 나갈때 더 짖고 울고 난리났었는데요즘은 저한테만 안우네요…불러도 안오고 엄마랑 저랑 동시에 부르면 엄마한테만 달려가고 저한테는 오다가 갑자기 방향틀어서 엄마한테가네요. 제 남자친구도 똑같아요. 저한테는 안오고 남자친구한테만 갑니다.남자친구는 강아지랑 가끔 보고 저희엄마는 저녁시간대~아침출근시간 까지만 같이 시간 보내요.저랑 같이있는 시간이 더 길고 훈련도 제가 다 했고 똥,오줌 치우고 산책 나가는것도 제가 더 많이해요.딱히 혼내지도않았고 오히려 혼내는건 엄마가 더 많이합니다.데리고와서 최소 3개월 간은 제가 백수였어서 집밖에 나가지도않고 하루종일 강아지랑만 붙어있었어요.어딜 나가도 항상 델꼬나가고 떨어져있던적이 없습니다.근데 요즘은 저한테 많이 애착을 안하는것같고 저보다 엄마랑 제남자친구를 더 좋아하는것같아서 속상하네요… 저를 별로 안좋아하는걸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