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뽀얀굴뚝새243나이가 먹을수록 사람들하고 자연스럽게 멀어지고 가지치기가 되던데 나이 먹을수록 인간관계를 정리하는 게 좋은 건가요?20-30대에는 친구가 더 소중하고 주변 사람들과의 소통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결혼을 하고 나서는 각자의 삶의 환경이 바뀌더니 자주 만나던 친구들하고도 멀어지게 되고 만날 수도 없고 연락도 뜸해집니다. 가족 위주로 움직이게 되는데요. 자연스럽게 인간관계가 정리가 되는데정신건강에는 대인관계를 늘려야 좋은 건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사일러스사람한테 집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직장에 어떤 나이많은 직원이 있는데,이 직원에 대해서는 다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린 적이 있어요.대충 설명하면,다들 이 직원을 꺼리거나 거리를 두니까,그 직원이 나에게 이것저것 부탁을 해서, 난 다들어줬어요.그런데 정작 내가 어려울때는 도움을 요청하니까, 그 직원은 설교를 늘어놨어요.난 이 직원에 실망해서, 그 뒤로는 나도 거리를 두었어요.어차피 도움이 전혀 안되는 것을 이제서야 알았으니까요.그런데 그 직원은 한두번도 아니고, 3달이 지나도록 설교만 늘어놓네요.'내가 나쁜(?)길로 빠질까마 수렁에서 꺼내주려는 것이라구'어제도 나한테 메시지를 보내면서, 애기 좀 하자고 하더군요.자기를 설득해보라고,.뭘 설득해야 하는건지..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태평한늑대162하지말라는데 자꾸 하는 본인이 싫습니다제가 주변사람들에게 특히 친구, 동생들에게 하지말라는데도 계속 장난치거나 짜증나게합니다막상 걔들이 짜증내고 손절의 단계까지와야 인지를 합니다학교다닐때부터 그랬습니다저는 사람을 사랑하는 방식인데근데 좀 잘못된것같습니다매번 사이가 나빠질때마다 고쳐야지 고쳐야지 하는데 영 나아질 기미가 안보입니다학교다닐때는 툭친다던가 뭔가 행동으로 장난치고 도망가고를 반복하고사회에 나와서는 사람들 말해도 듣기는하는데 장난치는 느낌내서말하는 상대방 짜증나게 만들고이러네요 ..신경쓰고살아도좀 친해졌다 싶으면 무의식처럼 생각지도못한 상황에 자꾸 튀어나오네요방법이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익명.은둔형외톨이 관련 지원해주는 것이 경기도에 있을까요?거주지는 김포 인데요.아무리 검색하고 찾아봐도 없는 거 같은데 제가 못 찾는 건가요? 있다면 링크 or 검색 방법 알려주세요.그 외에도 다른 정책 있다면 알려주세요.지금 밖에 안나간지 반년 더 지났고 가족 제외 사람들과 제대로 된 소통은 더 지났어요. 하루라도 빨리 이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은데요. 방법을 모르겠어요. 공공근로도 청년도전지원사업도 신청할 계획은 있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느긋한돌고래111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마음이 약해지나요?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마음이 약해지기 마련인가요?그렇다면 왜 그런건가요?강인해지는 것이 아닌 마음이 여려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소울리스SNS를 끊으면 진짜 삶이 행복해질까?SNS는 사람들로 하여금 허영심과 박탈감을 느끼게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최근에는 디지털 디톡스를 하는 사람도 많다고 하는데, SNS를 끊으면 진짜 삶이 행복해질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공황장애, 우울증, 조울증 같은 정신병이 시간이 지나서 자연스럽게 없어질 수도 있나요?전에 우울증 혹은 조울증이 있었던 것 같고 약간 공황발작도 조금씩 있었던 것 같은데병원에서 진단을 받아서 약을 복용했던 적도 있구요근데 돈도 많이 들고 이런저런 이유로 몇 번 가고 말고 그냥 버티고 버티고 살다보니까 어느순간 증상이 많이 없어졌어요 힘들었던 주된 요인이 사라지기도 했고이런식으로 그냥 낫는 경우도 있나요? 🤔🤔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특출난왜가리83싸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는 무엇이 다른가요?싸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라는 말을 요즘 많이 사용하기도 한데 두가지가 다른것 같애 싸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가 어떻게 다른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따뜻한들소143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힘들어요..제가 과체중이라 학교에 가면 항상 눈치를 보게 되고 더 나아가 반 친구들 끼리 대화하면 저를 뒷담화 한다고 생각하는 지경까지 왔습니다. 항상 마스크를 착용해서 얼굴을 가리고 다니고 학교도 자주 빠지게 됩니다. 다이어트 한약을 복용해도 빠지는 속도가 더뎌서 노력이 부족한건가 생각하며 매일 자책합니다. 이런 못난놈을 키우려고 밤낮 가리지 않고 일을 하신 부모님께 너무 죄송합니다. 글을 잘 못쓰지만 그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이미영리한치타아이에게 제 고민을 이야기해도 될까요중1인 큰 아들에게 소소한 저의 마음과 동생이 오늘 이런 행동과 말을 했다!!어때보여? 어쩌면좋을까? 이런 걱정이 있었대 등등 물어보곤 해요같이 고민하고 대화할 상대가 있어 좋긴한데 아직 어린 아이에게 힘든 생각을 하게하는게 아닌지 고민이에요저도 결정 장애가 있고 아들도 글쎄? 몰라? 하며 자기의 감정 생각을 잘 이야기안하는 편이거든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