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힘들어요..
제가 과체중이라 학교에 가면 항상 눈치를 보게 되고 더 나아가 반 친구들 끼리 대화하면 저를 뒷담화 한다고 생각하는 지경까지 왔습니다. 항상 마스크를 착용해서 얼굴을 가리고 다니고 학교도 자주 빠지게 됩니다. 다이어트 한약을 복용해도 빠지는 속도가 더뎌서 노력이 부족한건가 생각하며 매일 자책합니다. 이런 못난놈을 키우려고 밤낮 가리지 않고 일을 하신 부모님께 너무 죄송합니다. 글을 잘 못쓰지만 그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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