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잘때코가많이막혀 자동으로 목아프고보살입니다..감기잘걸리는데 물론체질이차고 감기잘걸리는데.. 방이 음기가많아서일경우도있을까요 방이우풍이 심해서??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종교 집단내에서 인간관계 갈등이 왜 더 많은건가요?친목과 봉사를 목적으로 모인 집단에서 왜 더 인간관계 갈등이 많은건가요? 서로에 대한 이익과 보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사이에 왜 많은 아집과 갈등이 유독 많아지는지?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모레도귀여운여행가영원히 잠들고 싶는데 이거는 우울하다는 것인가요? 아니면 뭘까요저는 6학년때부터 지금까지 매일같이 영원히 잠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죽고 싶다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꿈을 꾸면서 잠자고 싶다는 것이에요. 저의 인생이 우울하다거나 즐겁지도 않고 그냥 지루해요. 물론 재밌을 때도 있죠 하지만 딱 그정도 있것 같아요. 저에게는 매일 같은 생활을 반복하고 지루한게 더 크게 느껴져서 재밌는 일은 딱 그정도 인것같아요. 너무 지루하고 무기력하고 아무것도 하기싫고 오직 제가 꿈을 꾸며 영원히 잠들고 싶어요 이건 우울하다는 증상인가요 아니면 슬럼프가 온 것일까요.. 제가 왜 그럴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강한파카41남동생이 집 밖으로 나가지를 않아요.남동생이 원래도 활발하고 말이 많은 성격은 아닌데, 종강하고 집에 잠시 와있는 동안 집 밖에 거의 나가질 않아요. 심지어 하루종일 방에서 나오지도 않습니다. 가끔 밥 먹고 화장실 가려고 나오는 거 보면 씻지도 않고 거지꼴이에요. 저도 무기력하고 우울했던 시기가 있었기에 혹시 동생도 그런건 아닌가 걱정이 되네요. 원체 조용한 성격이라 그저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는건지. 남동생이 가족들에게 본인에 대한 이야기를 거의 안해서 잘 모르겠네요. 밖에 나가서 친구도 만나고 사회생활도 다양하게 해봤음 하는데, 저러다 사회성이 결여되는 건 아닐까 심히 걱정되네요. 몇 달전까지만 해도 학교 생활 잘 했고, 아르바이트도 틈틈히 하면서 딱히 문제는 없었습니다. 종강하고 집에 와서는 다니던 아르바이트도 돌연 그만두고 저렇게 방 안에만 있네요. 공부가 힘들다는 얘기를 가볍게 한 적은 있어요. 근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이거 우울증 초기 증상인가요..?같은 경험이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런 성향을 존중하며 그냥 두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저희 가족들이 노력해서 어떠한 행동을 취하는게 좋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선호하는 색깔에따라 심리상태가 적용되나요그때그때 선호하는 색깔에따라서 현재심리상태가 반영된다고하는데요색깔마다 어떤 심리의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한가로운오후요즘도 투블럭컷을 많이 하나요???안녕하세요^^ 레몬중독자입니다.요즘도 헤어스타일로 투블럭컷을 많이 하는지 궁금합니다.2025년에도 투블럭컷이 유행을 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특출난왜가리83사랑이라는 감정이 호르몬의 영향인지 궁금합니다.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게하는 호르몬이 있는지 아니면 사랑이라는 감정과 호르몬은 무관한지 궁금합니다.사랑이라는 감정과 호르몬의 영향성이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요즘 화가 너무 자주나고 자주 욱합니다그날이 아닌데도 남이 조금만 나랑 반대하거나 장난식으로라도 시비를 걸어도 화가 나고 너무 예민해져요... 뭘 봐도 싫고 특히 사람들이 싫어져요... 괜히 나랑 안맞는걸 보면 저도 역으로 시비걸고싶고.. 내말이 다 맞는거같고... 제말을 조금만 무시해도 화가나요..물론 상대방은 그럴 의도가 아니겠지만...사람에 대한 의심도 들고 그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매너있는다람쥐189초집중상태가 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집중의 감각이 점점 올라갈 정도로 강한 집중상태를 만들고 싶습니다. 몰입에 방해될만한 건 모두 치웠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자잘한 스킬보다는 원리등을 이용한 방법을 알려주셨음 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다시봐도유머있는동백나무열등감을 없애는 방법을 알고싶습니다저는 쌍둥이 언니가 있는데요. 그리 오래 살진않았지만 제 일평생을 비교당하며 살아왔습니다. 언니는 어릴적부터 공부에 재능을 보여왔어요 아무리 따라잡아보려해도 도저히 넘을 수가 없더라구요. 제가 중3때 정말 이렇게 살 수 없다고 생각해서 열심히 공부해 전과목 만점으로 전교1등을 해서 언니보다 더 좋은 성적을 받은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은 그저 운이 좋았다며 저를 무시하시고 오히려 언니를 위로해주셨어요. 명절에는 친척들에게 비교당하고 평소에는 선생님들께 비교당하고..언니는 메디컬 계열을 희망해서 재수하는데 너는 성적도 그모양이면서 재수하냐고 주변에서 눈치를 줍니다. 누가보면 8등급인줄 알겠지만 전 3등급이에요. 저도 인서울대학 썼지만 떨어져서 재수하는데 다들 속상한 제 마음도 몰라주고 이제는 재수학원으로 비교하네요 진짜 무기력해지고 아무것도하고싶지않아요. 자존감이 많이 낮아져서 언니가 집에 와야 맛있는거먹고 집에서는 먹고싶은거 눈치보여서 말도못하고 대충 끼니때우고있습니다. 저는 제 열등함을 제 자식에게까지 물려주고싶지않아요. 미래의 제 자식에게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되고싶고 부모님께도 부끄럽지않은 자식이 되고싶은데 전 여전히 노력하지 않는것같네요. 도대체 제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피해망상일까요? 이 열등감을 없애고싶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