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알뜰한참매216설 전날에 사람들이 무엇때문에 몹시 예민해져 있어요?2월 첫째 주부터 설날이 올려면 아직 멀었는데 사람들이 몹시 추위를 많이 탈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과 의식주에 많이 치이다보니 몹시 예민해져 있더라고요.추워서 밖에 나오는 사람도 적고 일이 많아서 준비할 것에 대해 몹시 분주해서 조금만 충격받아도 화를 내죠.그래서 밖에서 아저씨들 중 1명이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니 너무 깜짝 놀랐어요.무엇 때문에 아직 멀었는데 몹시 예민해져 있나요?여러사람을 대접해야 된다는 부담감 때문에 예민해진 사정인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여행 싫어하는 사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여행가는 거 안 좋아한다 말했는데도 강요하네요주말에 일할 때도 있다 했는데 다 핑계로 생각하네요..친구들한데 손절 당할 거 같은데..여행가기 싫어하는 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저는 사진찍는 거 좋아해서 카메라도 있는데 친구와의 여행은 싫어합니다..편한 부모님이면 몰라도..속이 자주 불편한 과대증이 있어서요..ㅜㅜ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진짜로기묘한철수응원과 격려의 말 한마디씩만 부탁드릴게요.요즘 일은 점점 잘 안 풀리고 우울하고 힘들어요.점점 심해져서 숨쉬기 힘든 지경까지 왔는데 주변에 얘기하면 시선이 두려워서 여기에라도 글 남겨요.힘들 때 마다 볼 수 있게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보고 힘낼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일반적으로행복한살구반복되는 말이 저에겐 너무 짜증나요.제가 강아지도 아니고 친구 선생님 부모님 할거없이 그냥 상대방이 말을 반복하면 신경질적으로 화가나고 예민해져요 해라 해같은거나 그런거 뭐든 두번말하면 저도모르게 화가나서 막말을하게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억수로날렵한매실나무남편 명의로 된 차를 소유자를 배우자인 저로 하려고 하는데요 저는 면허는 없고여 제가 운전 하려는게 아니라 수급비 때문에 그러는데 가능할까요? 소유자만 저로 하고 운전은 남편이남편 명의로 된 차를 소유자를 배우자인 저로 하려고 하는데요 저는 면허는 없고여 제가 운전 하려는게 아니라 수급비 때문에 그러는데 가능할까요? 소유자만 저로 하고 운전은 남편이 하고 보험도 남편걸로 들껀데 가능한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코인트로잡생각 많을 땐 어떻게...(중3)요즘에 틈만 나면 무기력 해지고 침대에 누워서 폰만 합니다방학이라서 그럴 수도 있는데 머리가 멍-하고 빈혈이 잦아요그리고 잡생각이 꼬리를 물고 느러져서 머리가 어지러워요이런 잡생각들을 멈출 수 있게 몸을 움직이기도 했는데 조금이라도 누워있거나 앉아 있으면 잡생각이 들어요..어떻게 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살짝쿵자신감넘치는파이리질문백수 27살이나 먹은형때문에 미치겠습니다이때까지 1~2년정도 밖에일안하고 다른일자리구할때마다 이핑계저핑계 다대면서 지금까지총 5년을 놀았습니다엄마한테 맨날 가스라이팅이나하고 생활비안주고 청약저축 꽁으로 10만원씩받고 배달시켜달라는거 엄마가 다사주고 보는사람이답답합니다 엄마는왜 일도안나가는사람한테 덥석 신용카드를 주는지이해안갑니다 아빠는 반포기상태라 신경안씁니다 엄마는 저보다 형을 더좋아합니다지금은 싸워가지고 말도안합니다 형이 이야기할때 저만 투명인간취급하더군요싸운이유는 더늦기전에 경력단절되기전에 취직좀해라 말핬는데 자기가 듣기싫었는지 방어기제로가더군요 이럴때는 저가 집나가는방법밖에없을까요?집만나가서 고민해결이되면 상관없는데 나중이 재산을 형한테 다줄까봐 겁이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더없이낙천적인하늘다람쥐아빠가 신경질을 너무 많이 냅니다.. 어떡해야 하나요아빠랑 저는 그다지 사이가 좋지 않고 제가 아빠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이리저리 사고 치면서 금전적으로 엄마를 너무 너무 힘들게 했었고 툭하면 소리지르고 싸우게 되면 엄마에게 손을 올리고, 작년에는 음주운전 사고까지 내고; 한번 더 엄마와 저를 힘들게 만들었어서 아빠한테 정이 너무 너무 안 갑니다.. 가끔은 아빠가 나이가 많이 들어서 할 수 있는 일이 없고 쇠약해진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프긴 하지만 마음 아픈 생각은 그다지 오래 가지 않는 거 같아요.. 싫은 마음이 더 큽니다...최근에는 제가 새벽에 잠깐 깼다가 배가 너무 고파서 불도 안키고 조용히 반찬 하나랑 밥만 푸고 있는데 방문을 세게 열면서 지금이 몇신데 밥을 먹냐 하면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밤늦게(12시쯤) 열이나서 체온 좀 낮추려고 급하게 거실 화장실에서 샤워를 하고 있는데 문을 쾅쾅 치면서 너 지금 미쳤냐, 지금 왜 샤워를 하고 난리냐 하고 또 소리를 크게 지르는데이게 제가 잘못된 걸까요? 이해가 안 되면 조용히 물어보면 되는데 소리를 크게 지르니까 괜히 자고있는 엄마까지 깨고.. 그럼 저는 엄마한테 미안해지고...아빠는 할머니한테도, 엄마한테도 소리지르고 화내다가 이제 할머니도 편찮으시고 엄마한테도 미안한 감정이 들었는지 찍소리 안 하다가 이제 타겟이 저로 변경 된 거 같은데그냥 제가 돈을 더 빨리 구해서 집을 나가는게 나을까요 영원히 아빠와 저는 친해질 수 없는 걸까요너무 주저리주저리 말해서 죄송합니다ㅠ 슬퍼서 두서없이 말했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끝까지생기넘치는된장찌개능력없는 여자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안녕하세요 다른 분들의 현실적인 관점으로 바라볼때 어떤 생각을 가지신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뭐 외모가 중요하신 분들도 있고 능력보는 분들도 있잖아요 아니면 성격,인성을 중요시 여긴다던지 궁금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색다른콜리160호전적인 사람들은 어던 심리를 갖고잇는지 궁금해여?10대떄가 아무래도 가장 피크인 거 가튼데여, 질풍노도의 시기져.나이 청년이 지나서도 양아치질 하는 50대까지 영상을통해 보긴햇엇는데,호전적인 사람들은 자신의 힘을 주체할 수없거나 감정조절을 못하는 먼가가잇는건지 왜 상대방과 사움을 조아하는지 심리상태가 궁금해여?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