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균형잡힌영양설계죄수의 딜레마라는 건 누구의 이론을 바탕으로 하나요?공범으로 의심되는 두 명의 용의자를 따로 불러내서 기회를 주고 자백을 할 경우와 버틸 경우의 선택권을 주었을 때 서로 협력하는 선택이 최선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이익만을 고려한 선택으로 인해 결과적으로는 둘 다에게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내지 못하게 된다는 죄수의 딜레미 이론은 언제 누가 고안해 낸 이론인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가끔어린파파야공황장애 어떻게 극복해야 될까요..?안녕하세요.. 제가 요즘에 공황장애를 겪다보니 하루하루가 살기 힘들고 너무 두려운 생각만 드네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될지 부탁드립니다 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상담하러 가면 오히려 속에는 말이 안 나오나요?동화 속이 답답하고 상담이 필요해서 상담을 받으러 가 보면 실제로 상담사앞에서는 속에있는 말이 잘 안 나옵니다 왜 오히려 더 말을 못하게 되는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무엇이든지궁금해하는물음표???내가 망상을 하고 있구나 하는것은 어떻게 깨달을수 있을까요?제가 가끔 이상한 생각을 해보기도 하는데요. 내가 가끔 엉뚱한 생각이나 이상한 생각을 하는데내가 망상을 하고있구나 하고 깨달음을 얻게 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꼼꼼이자꾸 계산하려는 마음 어떻게 고쳐질까요예전에 인간관계에서 배신과 회의감을 느낀후에 가족 외에는 어느정도 선을 두며 사람과 만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느누구를 만나도 이젠 계산하는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나이들면 자연스러운거라고도 하지만 잘 베푸는 친구들도 있잖아요. 그런 친구가 부러워요. 저도 예전처럼 인간관계를 따뜻하게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돈내놔무슨 증상인가요. 알려주세요…..저는 고등학교1학년입니다 중1후반기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이 있는 장소나 사람들이 많은 장소에 있으면 심각하게 불편합니다 그리고 누군가 말을 걸어주길 원하는데 막상 누군가 말을 걸면 부담스럽고 경직되고 말이 잘 안나옵니다 (친한사람제외) 그리고 안친한 아이들에게 가벼운 질문 조차 못하겠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노이로제와 트라우마의 차이는 무엇인가요?과거의 안좋은 기억이나 충격이있을때 트라우마가 남는다 하는데요노이로제 라는 용어도 사용하던데두단어는 어떻게 다른지 알려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NoTouch옷을 입으면 옷이 접힌다고 불편하다고 하고...팬티 우에 바지를 입으면 팬티가 내려 간다고 불편하다고 합니다. 10분 정도 지나면 괜찮아 지는 데...옷을 입으면 옷이 접힌다고 불편하다고 하고...팬티 우에 바지를 입으면 팬티가 내려 간다고 불편하다고 합니다. 10분 정도 지나면 괜찮아 지는 데...10분 동안 불편하다고 계속 우네요...심리적인 이유가 있을 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늘격렬한딸기왜 인간은 자신과 닮은 얼굴에 더 호감을 가질까요?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자신과 닮은 얼굴에 더 친근함을 느낀다고 합니다.이는 심리적인 요인 때문인지, 아니면 진화적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떡국떡고민이 다양하게 많아서 적어봅니다.제목 그대로 고민이 많아서 긴 글을 적어봅니다.저는 일단 위로 2살차이가 나는 오빠가 있고요.몇살때부터였는지 잘 기억은 안나지만 대충 13살?부터 15살때까지 오빠랑 좀 싸움이 잦았던 편이었습니다.다양한 문제로 온가족이 다들 힘들고 자주 싸우기도 했었던 시기였죠.근데 제가 13살때즘인가 그때부터 오빠가 손을 자주 들기 시작했습니다.물론 저도 오빠의 신경을 긁었겠죠.아무튼 그렇게 자주 맞았다고 표현해야할까요.저도 발악하고 때리긴 했으니 싸움이라고 해야겠네요.(이게 워낙 주관적일 수가 있어서..)옛날부터 오빠가 자주 시키기도 했고 제가 오빠를 워낙 좋아해서 다 해주는 편이었습니다.근데 크면서 하기가 싫더라고요.사춘기 때문이였을까요.그렇게 오빠의 심부름을 무시하면.가끔씩 오빠가 화를 버럭 낼때가 있었습니다.저 또한 그게 화가나서 일부러 오빠를 비꼬았고.그땜에 자주 큰 싸움으로 번졌습니다.어쩌다보니 엄마께서 저희가 어떻게 싸우는지를 아시게 되었어요.오빠랑 엄마는 정말 집이 떠나가랴 소리치면서 싸웠고요.저는 그때 아마..방에 혼자 앉아서 울고 있었을껍니다.기억에 남는 일이 몇가지 있는데 다 쓰면 워낙 길어지다보니 이정도만 써야겠네요.그래서 묻고싶은건 아래에 적어놓은 질문 4개 입니다.1.일상에서 자꾸 오빠랑 엄마가 싸우던 날이던가.오빠가 때리던 순간,오빠가 했던 말들,혹은 싸움에 관련됬던 물건이나 음식을 보면 옛 기억들이 머릿속에서 떠오르는데 트라우마일까요?(오바하는걸 수도 있지만..)2.그때 이후로 이상하게 사랑 관련된걸 하고 싶지가 않습니다.왜 그럴까요.그리고 어떻게 해야할까요?(정말 가볍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힘듭니다.생각도 많이 했고요)3.위 질문들을 느끼는 이유가 성장기라서 혹은 중2병때문일까요?(지금은 고1이기는 합니다)4.다양한 일이 있었음에도 여전히 오빠가 가족으로써 너무 좋은데 한편으로는 너무 밉기도 합니다.이런 마음을 어떻게 정리해야할까요?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답변 기다리겠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