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살짝쿵자신감넘치는파이리질문백수 27살이나 먹은형때문에 미치겠습니다이때까지 1~2년정도 밖에일안하고 다른일자리구할때마다 이핑계저핑계 다대면서 지금까지총 5년을 놀았습니다엄마한테 맨날 가스라이팅이나하고 생활비안주고 청약저축 꽁으로 10만원씩받고 배달시켜달라는거 엄마가 다사주고 보는사람이답답합니다 엄마는왜 일도안나가는사람한테 덥석 신용카드를 주는지이해안갑니다 아빠는 반포기상태라 신경안씁니다 엄마는 저보다 형을 더좋아합니다지금은 싸워가지고 말도안합니다 형이 이야기할때 저만 투명인간취급하더군요싸운이유는 더늦기전에 경력단절되기전에 취직좀해라 말핬는데 자기가 듣기싫었는지 방어기제로가더군요 이럴때는 저가 집나가는방법밖에없을까요?집만나가서 고민해결이되면 상관없는데 나중이 재산을 형한테 다줄까봐 겁이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더없이낙천적인하늘다람쥐아빠가 신경질을 너무 많이 냅니다.. 어떡해야 하나요아빠랑 저는 그다지 사이가 좋지 않고 제가 아빠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이리저리 사고 치면서 금전적으로 엄마를 너무 너무 힘들게 했었고 툭하면 소리지르고 싸우게 되면 엄마에게 손을 올리고, 작년에는 음주운전 사고까지 내고; 한번 더 엄마와 저를 힘들게 만들었어서 아빠한테 정이 너무 너무 안 갑니다.. 가끔은 아빠가 나이가 많이 들어서 할 수 있는 일이 없고 쇠약해진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프긴 하지만 마음 아픈 생각은 그다지 오래 가지 않는 거 같아요.. 싫은 마음이 더 큽니다...최근에는 제가 새벽에 잠깐 깼다가 배가 너무 고파서 불도 안키고 조용히 반찬 하나랑 밥만 푸고 있는데 방문을 세게 열면서 지금이 몇신데 밥을 먹냐 하면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밤늦게(12시쯤) 열이나서 체온 좀 낮추려고 급하게 거실 화장실에서 샤워를 하고 있는데 문을 쾅쾅 치면서 너 지금 미쳤냐, 지금 왜 샤워를 하고 난리냐 하고 또 소리를 크게 지르는데이게 제가 잘못된 걸까요? 이해가 안 되면 조용히 물어보면 되는데 소리를 크게 지르니까 괜히 자고있는 엄마까지 깨고.. 그럼 저는 엄마한테 미안해지고...아빠는 할머니한테도, 엄마한테도 소리지르고 화내다가 이제 할머니도 편찮으시고 엄마한테도 미안한 감정이 들었는지 찍소리 안 하다가 이제 타겟이 저로 변경 된 거 같은데그냥 제가 돈을 더 빨리 구해서 집을 나가는게 나을까요 영원히 아빠와 저는 친해질 수 없는 걸까요너무 주저리주저리 말해서 죄송합니다ㅠ 슬퍼서 두서없이 말했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끝까지생기넘치는된장찌개능력없는 여자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안녕하세요 다른 분들의 현실적인 관점으로 바라볼때 어떤 생각을 가지신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뭐 외모가 중요하신 분들도 있고 능력보는 분들도 있잖아요 아니면 성격,인성을 중요시 여긴다던지 궁금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색다른콜리160호전적인 사람들은 어던 심리를 갖고잇는지 궁금해여?10대떄가 아무래도 가장 피크인 거 가튼데여, 질풍노도의 시기져.나이 청년이 지나서도 양아치질 하는 50대까지 영상을통해 보긴햇엇는데,호전적인 사람들은 자신의 힘을 주체할 수없거나 감정조절을 못하는 먼가가잇는건지 왜 상대방과 사움을 조아하는지 심리상태가 궁금해여?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일단장미를먹어성격고치는 법 좀 알려주세요. 제발요요저는 십대 남자 학생인데요 연말이 되면 학교에서 합창대회 축제등 무대에 많이 서게되는데 반전체로 가서 서도 막 긴장되고 그래요. 남자로서 이런 모습을 보이는게 좀 그렇구요. 전교부회장까지 해서 이런 성격고쳐볼려고 했었는데 안고쳐졌습니다.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억수로존경받는라떼내로남불 고치는 방법이 있을까요??내로남불이 너무 안 좋은 버릇이라는걸 알지만 거울치료를 당해도 계속 고쳐지지 않아요. 상대가 내로남불을 하면 진짜 너무하다 생각 드는데 그걸 알면서도 못 고치고 있는 제 자신이 너무 볼품없어 보여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겁나강한순두부가족심리상담센터 갈려고 합니다. 가족4명이서 갈려고 합니다.아버지랑 갈등이 있었습니다. 저 말고도 형도 아버지랑 갈등이 있어서 가족 4명이서 같이 갈려고 하는데 어디를 찾아서 가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대구에서 갈려고 하는데 가족심리상담센터 어떻게 찾아서 가야 될까요? 다 성인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도도한얼룩말116기억을 사고팔 수 있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기억을 사고팔 수 있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갑자기 컴퓨터를 하면서 문득 생각이나서 질문합니다만약 사고 팔수 있다면 사람들이 다 사고 팔지도 궁금하네요고수님들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뽀얀굴뚝새243작년에 봄부터 겨울까지 고통스러운 날을 보냈습니다. 아파서 모든 걸 포기하고 싶었는데 사람은 고통을 견디면 내면이 단단해지나요?모든 걸 내려놓고 세상을 떠나겠다는 생각을 수 없이 한 거 같습니다. 유서도 써놓고 그 유서를 읽으면서 엄청 많은 눈물을 흘리기도 했고 술도 많이 마셨고 매일 밤 수면제로 억지로 잠을 자야 했고 자고 나면 또 고통의 연속이었습니다.버티고 버티고 하다 보니 어느덧 해가 바뀌었네요. 그렇게 정신을 차려보니 정신력이 강해졌더라구요. 인간에게 고통 자체는 내면을 단련해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하와와요즘에 의욕이 없는것 같고, 목표를 세워도 목표가 의미없어지고 그러는데,친구중에 하는말이 요즘에 의욕이 없는것 같고, 목표를 세운다고 해도 실행을 잘 안하고 머리에만 생각만 하고 있다고 하고,그렇다고 우울증은 아닌것 같은게, 방 청소나, 부모님이랑 어디 같이 가자고 하면 같이 나가고, 친구랑도 어쩌다가 만나고 그러거든요. 친구가 물어보길 너는 하고 싶은거 없냐고 그러면 아무 생각이 안나고 자격증도 따는것도 지게차 실패 이후로 자격증 따고 싶은 마음이 없어지고, 돈을 많이 번다고 해도 왠지 그냥 똑같이 생활할것 같지?라는 생각이 든다고하네요. 그렇다고 여유 있는 경제상황도 아닌데, 그냥 생활하고 있는 것 같다고 하고, 일도 잘 하는 스타일도 아니라서 자신감이 없어보이더라구요. 요즘에 정신병을 패션으로 달고 산다고 하던데, 패션이 아닐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무엇이 문제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