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올곧은반딧불102계산 할때만 되면 사라지는 친구 손절해야 할까요?20년 넘게 만난 친구 어릴때부터 단돈 100원하나 쓰지 않는친구입니다둘이서 볼때 셋이서 볼때 넷이서 볼때절대 계산하는걸 본적이 없어요다른 친구들도 한번도 없다고 하던데그렇다고 집안이 힘들지도 않는데나이먹으면 바뀌겠지 하는데 전혀 변하지 않네요한동네 5살때부터 친구고 부모님끼리도 아는사이라참 매정하게 손절치기도 그런데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풍요로운삶심리 상담을 통해서 치료를 받는 다면 어느 정도 심리 상담 횟수가 진행되야 하나요?물론, 심리 치료라는 것이 횟수를 정해놓고 치료가 진행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되지만그래도 몇 회 정도 심리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면환자에 어느 정도 차도가 생길 수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여전히희망적인쫄면고자질하는 심리 그것도 말을 보태서요물류알바를 나갔는데여자가 좀 많은곳예요. 여자화장실 옆 남자화장실 있는데여자화장실 줄서서 밀려있고해서 기다리는데 아는언니가 남자화장실 쓰라고 하는거예요 아무도 없다고그래서 솔직히 저는 여자들 뒷말 많은거 알아서 안가려고 하다가 그 층에 남자 한명도 없고해서텅텅 비어있으니 그언니는 칸안에서 소변보고 저는 밖에서 양치하니까여자화장실안에 있던 노란조끼입은 여자조장이(정직원은 아님)남자화장실에서 양치하는거냐고해서언니핑계대기 싫어서 제가 그냥 사람잘못보고 들어왔다 하고 넘어갔는데 그거를 그선에서 끝낸게 아니라아웃소싱 남자관리자한테 일러바치더라구요!그냥 주의만 주는게 아니라~~상습적인것도 아니라 아무도 없다길래 한번 그랬는데근데 말을 본그대로 고자질한것도 아니고 밖에서 남자가 못들어가고있었다고 거짓말까지하면서 말을 보태서 고자질을 하니까 더 열받더라구요그층에 남자사람1도 없고 기다리는 사람 아예 없었거든요 도대체가 말을 보태가면서까지 고자질하는심리는 먼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영험한타킨198부부간에 사소한말다툼이 조금씩 많아져서 고민이네요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사소한 말투나 생활습관 때문에 자주 다투게 되는데, 이런 반복적인 갈등을 줄이기 위한 현실적인 대화 방법이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밝은진도개29194세 어르신이 계시는 기족 입니다ㆍ94세 아버지를 오시고 있습니다어머니는 89세 시구요아버지가 일상 새활 등 에서 억지를 많이 부립니다어떤 안건등 이나 대화를 하다가도 다른 사람들이그게 아닙니다 라고 설명을 하면 화를 내고억지를 감추려고 거짖말도 자주 하며가만히 있는 어머니께로 화플이를 심하게 하고치매 검사에서는 침매는 아니라고 하고이런경우 심리치료 등 해야 할가요치료를 하면 어떤 병원 이나 기관이 있을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후덕한콘도르192뭘 해도 까내리는 인간들은 열등감 있어서 그러는건가요?광주 복쇼 3인방 관련 뉴스를 봤는데 댓글에서 망할꺼다 저주를 하는데 정작 없으면 없다고 ㅈㄹ하던데 이런 사람들은 열등감있는 질투하는 사람들인가요아니꼬움 느끼는거 같았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달려가는고양이전문가 분들의 말씀도 듣고싶어요. 문득 슬픈 생각이 들때, 어떻게 해야하나요?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직장인 여성입니다.언제부터인가 부정적인 감정이 문득 올라옵니다.일을하거나, 씻거나, 티비를 보거나, 길을 걷거나 , 누워있을때 등등슬픈 감정이 올라옵니다몇가지 꼽자면, 부모님과 이렇게 마주하는 날이 얼마나 될까 싶어서,아버지가 무심코 던진말이 갑자기 상기되어서,그동안 내가 무엇을 했는지 생각하다보니 슬퍼지기도 하고요굳이 특정 누군가와 저를 비교를 하진 않지만, 거시적인 삶에 있어서 뒤쳐진다고 느껴서,열심히 하지 않았던 지난날이 후회스러워서,부모님은 늘 항상 저를 사랑해주시는데, 그 결과가 이런 저라 죄송스럽다고 생각하기도 하고요특히나, 지난 어린 날들을 생각할때 눈물이 날거같아요생각나는 장면은 음..이유는 모르겠지만 대부분 제가 웃고 행복했던 기억이나걸어가고 있는 길을 어린시절 시점으로 보게 될때요.그냥 수많은 기억중에 어떤 장면이 떠오를때마다 눈물이 날거같습니다.눈물이 많아 사소한거에 자주 눈물을 흘리기도 하는데요크게 울어본적이 근래에 없습니다가끔은 소리내어 울고싶은데 잘 안됩니다.너무 슬프고, 가슴이 답답하고 목구멍이 꽉 조여오면서 엉엉 울고 싶은데눈물 두세방울 흘리면 눈물이 나오지않아요그렇게 된지 12년이 되었습니다.눈물이 날거같은것도 눈물을 줄줄 흐르진 않고요그저 날것같은 느낌만 강하게 납니다.그래서 그런걸까요?표출이 안되서 감정 해소가 안되니까 과부하가 와서 무의식적으로 슬픈 감정을 느끼게 되는걸까요?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엉엉 울어보려고 했는데 방법이 생각나지 않아요어떻게 그렇게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더 울고싶은데 그쳐버리니까요마음껏 울려면 어떻게 하면 되나요?그렇게되면 좀 나아질까요?우울증인가? 글쎼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저는 죽고싶지않아요 그런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언젠가는 제가 없으면 부모님이 화내시는 일이 줄지 않을까상처받으시는 일이 없어지지 않을까 생각했었지만요남겨진 사람들의 상처가 얼마나 큰지 알고일단 저는 하고싶은게 많아요그래서 죽고싶지 않습니다.우울하냐고요?우울할떄가 있죠그런데 사람은 누구나 우울한 감정을 느끼는 떄가 있지 않나요?저만 특이한 것은 분명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저는 잘 웃고 행복해서우을증은 아닌거같다는 생각이 들어요하고싶은거 많고 계획도 많이 세우는데요잘 이루지 못하는 일이 많습니다꾸준히 하기가 이제는 어려워요게을러져서 그런걸까요?그럼 게을러 지지 않고 소위 말하는 갓생사는 사람들처럼 하려면 어떻게 저를 고쳐야할까요?마음은 먹는데 어느새 안일하게 퍼질러있는 제가 한심합니다한심하다고 생각하면서 움직이지 않으니 제스스로가 미워요이리도 나약한 저를 움직여야한다는것을 알지만막상 때가되면 아무것도 하고싶지않아요 맞아요 어이가없죠저를 어떻게 고쳐먹으면 될까요?이런 저를 자책하다보니 자존감을 스스로 깎아서 그러는걸까요?그래서 슬픈 감정이 올라오는걸까요?과거를 그리워하며 슬퍼하면 향수병이라는데,저는 현재에도 행복함을 느낍니다.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가족이 있고, 친구가 있고, 직장을 다니며 스스로 돈을 벌고있어요월급이 만족스럽진 않지만, 취업이 힘든시기에 운이 좋았다고 생각해요.저는 자주 웃기도 합니다.행복하다고 느끼는 일도 많습니다.그래서 사실 이 글을 쓰는것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기만하는거냐고, 복에 겨웠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저도 그렇게 저를 보고있습니다복에 겨웠다고.하지만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현재의 행복에 집중하고 싶어요누군가에게는 복에 겨울지도 모를 이 삶에 감사함만 느끼고 싶습니다.여기서 더 많은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고 저는 생각 하지만사실 무의식적으로 욕심을 부리고 있어서 만족하지 못하는걸까요?100프로 만족스럽진 않더라도저는 충분히 지금 행복하다고 느끼고불만이 크게 없다고 생각하는데요.그래서, 이 글이 쓰는게 맞는지 이 순간까지도 고민이 됩니다그런데 자꾸 슬픈 마음이 들고 자존감이 떨어지고 저도 모르게 자책하게 되고 지난날을 그리워합니다.행복과 슬픔 사이를 오락가락하는 빈도가 점점 잦아지고 있어서 해결하고싶습니다.슬픈 감정이 올라오는것을 아예 없애버릴순 없지만적어도 하루에 몇번씩 느끼는 이 마음을 해소하고 싶어요마음을 고쳐먹는 방법을 알려주세요지금 이 삶이 제가 스스로를 보고 있듯이 복에 겨운거 같은데그래서 슬픈 감정을 자주 느끼는것이 맞지 않은거같아요이 감정이 자꾸 드는 이유가 무엇인지 제 3자로써는 알 수 있을까요?그렇다면 이유를 제게 알려주세요그리고 그 마음을 고쳐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게으른 마음을 고쳐먹고 부지런해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뒤를 돌아보며 후회하고 그리워 하지않고 앞을 보고 달릴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저를 자책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가끔은 울고싶은데 마음껏 우는 방법을 알려주세요저는 어떡하면 좋을까요?저는 어떻게 하면 이 삶에서 감사함을 많이 느끼고 살아갈 수 있을까요?누군가는 그 답을 알까요글만 보고서 다 알수는 없을지도 모르겠지만,혹시나 이 글을 통해제가 보고있지 못하는것을 보고계시다면알려주세요.두서도 없고 말도 정리되지 않았지만 부탁드립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오천베리만큼사랑해술마시고 기억을 잃는 것이 일반적인가요?어느정도 취하면 기억을 잃는 편인데요.자고 일어났을 때 전날 뭐를 타고 집에 왔는지,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 기억이 잘 안납니다.특히 취한 상태부터 있었던 일은 거의 기억이 안나는데, 취하면 보통 다 그런지? 아니면 지금 상태가 별로인건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아마도포근한꿀벌아빠의 말좀봐주세요 왜 서운할까요..10살차이나는 남동생이있는데재작년 장가가서 아기를 낳았고 곧100일이에요그런데 그전부터도 동생네 무슨 일이있거나 애기를 낳거나 할때 저는 하나밖에없는동생이고ㅠ올케라 조금더 잘해주고 출산때 미역도 보내주고싶고 돈도보내주고싶고 한데저희 친정아빠가 뭘 그런걸 하냐 하지말아라라던가동생네가 애기보러 오라할때도아빠가 너희도 가는거였냐 등뭔가 남처럼 그런식으로 말하는게 좀 서운하고 화도나고 그러더라구요그래서 그럴때 저도모르게 좀 말투가 속상한말투도 나가고 동생네가 나도 오라고 연락을 했다고 이렇게 아빠한테 내가가야하는 근거를 말하게 되는 상황도 웃기고요;;이번에도 동생이 100일인데 저한테 먼저 한번도못봤으니 오라고 연락이왔고 다른날도아니고 100일 기념일이라 당연히 가야지하고 생각하고아빠하고 그날 어떻게갈꺼냐 우리가 모시고 이동할까요? 했더니또너희도 오는거냐고 묻네요;물론 오지말라고 하는말은아니고사이가 안좋은것도 아니고다들 잘 지내는데 왜 제가 동생네랑 조금 친밀하게 하는걸 꺼려하는 느낌이 자꾸들까요 ㅠㅠ그리고 저한테는 동생네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티를 많이내고 물론 동생이 장가잘가고 뭐 다 그런거알고 저도 맞다고 하고 그러는데 거의매번 듣자니 좀 그만듣고싶기도 하고요...아무튼 뭔가 묘한감정이 자꾸들고 서운하고 그런데 제가 이상한거죠? ㅠㅠ 조언부탁드립니다있었던 일을 다는 못적어서 그런데 저런일이 아주 많았어요ㅠㅠ아무튼 그럼에도 아빠이번에 눈수술하셨는데 픽업하고 모셔다드리고 하는건 30분거리사는 동생이아니고 1시간거리사는 제가 갑니다;; 모르겠네요 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최느님출근 전 30분, 어떻게 보내면 하루 만족도가 높아질까요?출근 전 30분, 어떻게 보내면 하루 만족도가 높아질까요?운동, 독서, 영어공부, 뉴스 보기 등 루틴이 있으신가요?직접 해보고 효과 있었던 아침 습관 공유해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