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영화로 인해 영월이 특수를 누리고 있다던데요왕과 사는 남자 영화를 저도 봤는데요. 그 영화를 보면 영월로 유배를 갔던 것을 영화화 한것인데, 그래서그런지 영월이 지금 여행객들로 특수를 누리고 있다고 하더라고요.영월에 혹시 다녀오신분 계실까요?어느곳으로 여행을 다녀오셨는지, 코스가 따로 있는지 궁금합니다.청룡포라는 곳도 있었을텐데, 저는 한 10년전쯤에 영월로 회사동료등과 워크숍을 다녀왔었거든요. 그때도 청룡포, 영월 레프팅도 했었고, 김삿갓면의 동굴도 다녀왔었는데,지금의 영화와 관련된 여행명소는 어떻게 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