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한테 관심이없는 부부, 애만 계속 낳는심리 궁금합니다.남자든 여자든 아이한테 관심이 없습니다.심지어 첫째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이고계속 애를 낳아서 지금 넷째가 생긴 상황입니다.아이를 좋아하고 아이한테 잘해주는 사람들이면 이해가 갑니다만? 아이를 방치하고 아이한테 관심이없는데 아이를 계속 낳습니다. 심지어 3명의 아이들은동생이 생기는걸 너무 싫어합니다. 그걸 부모도 알고있는데도 계속 아이를 낳는데... 부자도아니고 밥만 먹고 사는 정도의 경제력인데 왜 아이를 계속 낳을까요? 아이를 계속 낳는 심리를 모르겠어서 여쭤봅니다. 먼사이면 손절하겠으나 먼사이도 아니고 가까운사이라 아이가 계속 태어날수록 주변에 피해를 주는상황이라 궁금해서 문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