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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교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에게 피아노 배우게 하는게 도움이 될까요?아이가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됩니다. 그래서 학교가 너무 일찍 끝나니까 아이 보육 개념으로 피아노 학원을 보내려는데 괜찮을까요? 피아노가 양손을 사용하는거라 주변에서 도움이 된다고 해서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초등학교 교장은 어떤식으로 선출되는건가요?!초등학교 교장은 어떤식으로 선출되는건가요? 보통 초대해서, 아니면 교육청에서 발령이 나기도 하고, 다른 경로로 교장으로 발령난다면 어떠한 경우로 되는건지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꽃도아닌것이/아름답기도하지♡아이 걱정에 가슴이 너무 두근거려요.외동아들 키우고 있는데, 아이와 심리적 분리가 안돼서 너무 힘들어요.작은 일이라도 있나 싶으면 잠도 못자고 하루종일 그 생각을 떨칠 수가 없네요.어떻게 해야할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만3세 아이가 또래에 비해서 언어가 느릴 때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아이가 만 3세인데 또래보다 언어 발달이 느린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단순한 개인차인지, 조기 언어치료가 필요한 신호인지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한참깔끔한북극곰아이 어린이집 보내는 시기 및 국공립 vs 사립10개월된 남아있는데 어린이집 언제부터 보내는것이 좋을까요 ? 내년 신청해두었는데 아직 대기번호가있고 지금 당장 입소하면 0세반부터 이어갈수가 있다고하더라고요 . 좀 늦어도 내년에 보내는게 좋을지 지금 보내서 0세반 끝내고 1세로 넘어가는것이 좋을까요 ? 또한 국 공립 있고 사립이 있는데 어디를 보내는것이 안전할까요 ? 집가까운곳이 무조건 좋을까요 ? 여러상황 따져보고 조금 멀더라도 보내는것이 나을까요 ? 어린이집 교사님들 혹은 전문가 분들만 답변부탁드립니다 고민이 많이되어서 전문적인 , 경험많은 고수님이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이미배고픈부르주아특수교육 , 왜 학부모의 거부로 멈춰야 할까요? 교육 현장에는 분명히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있습니다 교사도 알고, 친구들도 느낍니다. 그런데 부모님이 “우리 아이는 괜찮아요”라고 말하는 순간, 진단부터 지원이 중단됩니다 지금의 제도는 ‘아동의 권리’보다 ‘부모의 체면’을 지켜주는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결코 아이를 위한 제도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왜 바뀌지 않을까요?특수교육은 차별이 아니라 맞춤형 지원입니다. 아이에게 필요한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과정인데 왜 그 기회를 부모의 거부로 막을 수 있을까요? 학부모의 의견은 존중되어야 하지만 최종 판단은 전문가의 객관적 평가에 근거해야 합니다. 아동이 제때 필요한 교육과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아동 권리 우선의 진단체계’로 바뀌는건 어려울까요? 아직은 사회적 인식의 변화가 이뤄지지 않아서 일까요? 특수교육이 ‘낙인’이 아닌 ‘맞춤 지원’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의 인식과 제도가 함께 달라지면 좋겠습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어린이 미술교육과 창의력의 관계는 어떠한가요?어린이 미술교육에서 창의력 증진을 강조하지만, 지나치게 기술 중심의 교육이 오히려 표현력을 제한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창의성과 기술 교육의 균형은 어떻게 맞춰야 할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탈퇴한 사용자아이가 요새 유튜브에 너무 빠져 있어요 학습적으로 유도할만한 컨텐츠가 있을까요??아이가 요새 유튜브에 너무 빠져 있어요 워킹 맘이라 조부모와 같이 케어가 돼서 어쩔수 없는ㄷ 학습적으로 유도할만한 컨텐츠가 있을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아동의 스마트 기기 사용이 인지발달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아동의 스마트기기 사용이 인지 발달에 미치는 긍정적·부정적 영향은 무엇인가요?그리고 이를 균형 있게 관리하기 위한 교육적 접근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주름주름날카로운샤크4살 아이가 피곤하다면서 잠을 잘 안자요.저희 집은 잘 돌아다니는 편이에요.시댁이든 남편회사든. 그후빈시간에 겨우 놀이터나 축제 바짝다녀오기독박이고, 6살언니가 있는데 활발합니다.언니는 계속 무언가 하고 싶어해서 학원을 다닙니다.4살 둘째는 쫓아다니기 바쁜데, 3살 후반부터는 아이도 자기수업 받는 것도 있구요.언니는 잠을 안자지만 에너지를 다 쓰면 쓰러지는데,4살 아이는 밖에서는 비실비실 안아줘 업어줘 . . . 신날상황 놀이터 같은곳은 달려다니지만.더 뛰었음 좋겠는데 앉아서 모래라든지 생각보다 천천히 다녀요. 그리고 앉아서 놀더라구요;언니 때문에라도 나가는데, 계속 나가고 늦게 들어오면어른도 피곤해 쓰러지잖아요.3살 초반까지는 아침에 조금더 늦게 일어나서 다행이라 생각했는데. . . 밤에는 제가 일하면 일한데로 제가 먼저 자도 10시 11시. . . 혼자 놀구요. 아침에는 7시 전에 대체로 깹니다. 그리고 무서운 책을 그렇게 보고. 여름에 비 많이 내리는 걸보고 괴물같다고 하더라구요.중간중간 불안한지 깨는데, 사람이 그래도 피곤하면 자잖아요. 집에 있고, 침대 근처에 가잖아요. 눈을 말똥 말똥 뜨고 다른 활동하러 돌아다닙니다 ㅠ저희집 애들이 잠이 없어서 이젠 포기하고 있지만애들이 키도 작아요. 밥도 잘 안먹구요.체력을 다 쓰면 자겠지 놀이터든 축제든 걷게하고 해도. . .언니만 쓰러지지 동생은 만성피로에 찌든 사람 같이 피곤해하며 기대고 안아달라고만 합니다. . .잠들기가 무섭냐고 하면 그건 아니라는 식으로 얘기하구요.밥을 좋아하는 소스같은거 있지않음 많이 먹지도 않아서 배가 안불러 저러나 싶기도한데. . . 잠 안자는 아이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독박이라서 첫째 둘째 나눠서 할수도 없습니다.ㅠ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