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캠핑에서 필수품이 일산화탄소 경보기 잖아요.가스 난로, 숯으로 일산화탄소 중독을 피하기 위해서 경보기를 흔히 들고 가잖아요.근데, 이 경보기를 들고 갔음에도 사망 소식이 꾸준히 있는 거 보면 왜 사망이 가능한 건가요?인터넷으로 보았을 때는, 알림음이 엄청 크다고 나와있어서 소리가 작은 건 문제가 아닌 거 같고 소리가 컸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중독 된 상태라 못 빠져 나가서 죽는 건가요? 텐트가 방음이 좋은 것도 아닌데, 주변 사람들은 경보기 소리를 못 듣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