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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것을 먹어서 스트레스가 풀린다는 말이 과학적 근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스트레스를 받으면 매운 음식을 찾는 사람들이 많습니다.실제 매운맛은 스트레스 해소 효과가 있는데,우리 몸은 매운맛을 통증으로 인식하여 통증을 잊기 위해‘엔도르핀’ 호르몬을 분비시켜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느낌을 받기 때문입니다.하지만 매운 음식을 과하게 먹으면 속쓰림 등을 유발해소화기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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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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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존재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일단 많은 기업들이 하늘을 나는 차 관련해서 개발하고 시제품을 출시해서 많이 홍보한 기사들은 있습니다. 하지만, 경제성 및 기술부족으로 현재는 개발 단계에만 머물러 있죠
학문 /
지구과학·천문우주
2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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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도 자신이 상처를 입을시 아픔을 느끼나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연구는 다양하게 합니다. 그중 하나가 피톤치드설이며 이 나무가 방출하는 피톤치드가 일종의 해충에대한 거부반응이라고 합니다. 즉, 나무마다 독특한 향이 있는데 그것이 그 나무의 천적인 해충을 죽이는 것이라고 하여 러시아어로 피톤치드(phytoncide)라고 합니다.또하나는 식물이 음악을 좋아 한다고 하며 원예작물에 고전음악을 틀어주는 원예가도 있는데 효과가 있으니까 그런 것으로 압니다. 이 뜻을 확대해석 하면 식물에게도 희로애락이 있단는 것이므로 그중에는 당연히 상처에 대한 고통도 있다는 것이 논리적입니다.또 하나는 나무가 상처를 입었을 때 자가 수액으로 치유하는것을 볼 수 있는데 그것이 바로 상처를 느끼기 때문이 아닌가....상처를 느낀다는것은 바로 고통을 감지한다는 뜻이기도 하지요.그러나 식물이 비명을 지른다는 표현은 좀 어려운 논리입니다. 즉, 나무가 고통을 느낀다는 표현으로 비명을 지른다면 어떤 의미로든 간에 성대가 있어야 비명을 울리지요 하여튼 식물도 나름의 방어술이 있다는 것은 확실한 것이며 그 방어술은 바로 고통(해로움의 감지)을 느낀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학문 /
생물·생명
2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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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펜은 어떤 원리인가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교재에 디지털 페이퍼를 입히고 음원 코드를 입력, 펜에 달린 광학 인식 렌즈를 통해 보이지 않는 음원 코드와 음원 데이터를 찾아 음성을 출력하는 방식으로 작동하는 디지털 학습 도구 입니다.
학문 /
전기·전자
2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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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가 낮으면 왜 단맛이 덜 느껴지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일반적으로 맛에 대한 온도의 영향은 일정하지 않으며, 여러 연구자들의 실험결과도 일치되고 있지 않습니다. 대체로 온도가 상승함에 따라 단맛에 대한 반응은 증가되며, 짠맛과 쓴맛에 대한 반응은 감소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신맛은 온도에 의해서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한 예로 보통 사람들이 음식물을 섭취하는 온도범위 즉 17℃에서 42℃ 사이에서는 온도가 상승함에 따라 소금의 짠맛과 퀴닌 황산염의 쓴맛의 역가는 증가하나, 염산의 신맛의 역가는 별 변화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덜신(dulcin)의 단맛의 역가는 일단 감소되었다가 37℃에서는 다시 증가한다고 합니다.
학문 /
화학
2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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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방역이 다 끝나가는데 굳이 마스크를 쓸필요있나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실외에서는 그래도 공기 순환이 잘 되기 때문에, 마스크를 안써도 되지만실내나 지하철에서는 막혀 있기 때문에 누구 한명이라도 걸리면 다 걸리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아직은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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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
2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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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린탄은 어떻게 계속해서 타들어가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 전차에 연막탄으로 삽입되는 것이죠. 포탄에 쓰이는 연막탄도 있습니다만.이 물건이 연기를 내는 원리가 바로 인(성냥 끝부분에 묻는 유황과 비슷한 물질)을 태울때 나오는 연기를 이용한 겁니다.그런데 이 인이 타다가 사람몸에 튀면 마치 화염방사기의 기름같이 계속 탄다고 하더군요.즉, 인이 사람몸을 파고든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차에 달려있는 연막탄은 약간의 살상효과가 있는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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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2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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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를 멸종 시켜도 생태계에 문제가 없는게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만약 멸종이 되면 모기를 먹는 잠자리 같은 곤충들의 먹이가 줄어드는 것 말곤 전혀 문제 없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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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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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은 매일 계란을 낳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닭은 계란을 매일 낳지 않습니다.닭이 매일 알을 낳는 것 같지만 연간으로 보면 280개 정도가 평균이고, 최근에는 꾸준한 개량을 통해서 300개 넘게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추세입니다.그리고 나이가 들면 계란을 낳지 못합니다.그래서 산란계의 경우 일반적으로 약 75주령(525일령, 약 1년 4개월)이후 도태하게 됩니다.이론적으로 보면 어느 날은 하루에 2개를 산란할 수도 있고, 어느 날은 산란을 하지 않고 쉬는 날도 있습니다. 그래서 말하기 쉽게 매일 하나의 알을 낳는다라고 합니다.이렇게 알을 낳기도 하고 쉬기도 하는 것을 산란클러치(산란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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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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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를 타고 가다보면 철길에는 시멘트가 아닌 돌이 쌓여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기차는 한 칸의 길이가 20미터입니다. 그것을 여러 칸을 이어 달리지요. 게다가 바퀴도 모두 쇠바퀴뿐입니다. 쇠바퀴는 신축성이나 융통성이 전혀 없습니다. 길이 울퉁불통하거나 움푹 패여 있다면 기차는 꼼짝도 못하고 맙니다. 자동차라면 그런 것은 전혀 문제가 될 수 없지요. 자갈길도 거뜬히 달릴 수 있으니까요. 기차길은 그러므로 지진이나 홍수가 나지 않는 한 그 길이 언제나 반듯하고 곧은 채로 있어야 합니다.철로 밑에 자갈을 깔아놓은 것은 그런 일을 하는 데 가장 좋은 구실을 하기 때문이지요. 한 번 모양을 제대로만 갖추어 놓으면 비가 오더라도 물빠짐이 좋아 길이 파이거나 뒤틀릴 걱정이 없지요. 뿐만 아니라 이렇게 하지 않으면 그 진동이 여간 크지 않을 텐데 자갈층이 이를 흡수하지 않았더라면 기차가 지나갈 때마다 땅이 울리는 소리가 멀리까지 갈 것이므로 사람들은 훨씬 많은 고생을 했을 것입니다. 전차나 커다란 차가 지나갈 때 옆에 있어보았다면 이 말뜻을 알아들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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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공학
2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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