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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을 변환할 때 전자파가 왜 많이 발생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주파수나 전류의 크기에 따라 세기가 달라지긴 하지만, 교류전류가 흐르기만 하면 전자파는 발생합니다. 교류전류에 의해 교류자기장이 발생하고, 교류자기장에 의해 교류전기장이 발생하며, 이 교류전기장과 교류자기장이 서로서로 도와주면서 감쇄되지 않고 멀리까지 퍼져나가는 것이 전파 또는 전자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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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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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수명은 얼마나 남았을까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모든 행성은 수명이란게 존재하죠 물론 지구도요 근데 사실상 태양이 지구보다 더빨리없어질꺼같거든요 지금 태양이 별들 나이로치면 노년기라그렇다죠.. 태양계행성들은 모두 태양의영향을받고사는데 그중 우리가사는 지구는 태양없으면 질문자께서도 알고계시다시피 지구가 안없어져도기온차때문에라도 멸망합니다 근데요 문제는 님죽을때까진 안멸망할거에요 우리 자식세대들이 문제가 되면됬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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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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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동력은 정말 불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물리는 등가교환을 하게 됩니다.아무리 작은 에너지를 생성한다고 해도 어디에선가 소모가 생기게 될 겁니다.무학동력 보다는 엄청나게 큰 효율성을 가진 동력이 맞을 것 같습니다.1을 투입했는데 1조 이상의 효과를 가진 동력이 있다면 극강의 효율이 되겠죠.원자력 같은 경우가 효율이 엄청나죠.무한동력은 신의 영역이 아닐까 싶은데요.인간을 도달할 수 있는 영역은 극강의 효율을 가진 에너지원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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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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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알레르기는 후천적으로도 생기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면역체계는 흐르는 물과 같아서 꼭 어떤 음식에 알레르기가 없으셔도스트레스를 받거나 몸이 피곤함에 의해 또는 먹는 약에 따라 갑자기 발생할 수 있습니다.피부 알레르기는 접촉성 피부염, 습진, 가려움 등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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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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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껍질이 없는 조개도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제가 알고 있기론 어패류는 다 껍질을 가지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껍질이 생기는 이유는 이매패류(굴, 바지락, 대합 등)는 알에서 유생으로 태어나 물속을 떠다니다가탄산칼슘을 흡수하여 조개껍데기를 만들어 성장합니다알에서 나온 조개는 껍질이 없는일종의 유충형태로 바다를 떠다니다가차츰 자라며 껍질이 생겨 우리가 아는 조개의 모양으로 된다합니다껍질은 외투막에서 분비하는 석회성분으로 만들어지며자신의 몸의 크기가 커짐에 따라서 외투막에서 석회성분을분비하여 껍질 또한 크게 만듭니다.조개 껍질에 나있는 촘촘한 층은 조개껍질의 생장을 하지요조개는 껍데기가 조금씩 조금씩 자라며 나이테처럼 껍데기에 줄이 생깁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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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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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로 유리잔을 깰수 있다고 하던데 어떻게 깰수가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목소리로 유리잔을 깨뜨리기 위해서는 먼저 유리잔의 진동수를 찾아야 합니다. 유리잔의 둘레에 적당히 물을 묻혀서 손가락으로 문질러 보세요. '삐~' 하는 소리가 들리지요?이 소리의 진동수가 바로 유리잔의 진동수입니다. 그런 다음, 유리잔의 진동수와 똑같은 진동수를 갖는 음을 목소리로 낸다면 공명이 일어나겠지요? 공명이 일어나면 커다란 진동이 생겨 그 힘으로 유리잔을 깨뜨릴 수 있는 것입니다.이처럼 이론적으로는 사람의 목소리로 유리잔을 깨뜨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실험을 해 보면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또 아무리 큰 소리를 낸다고 해도 유리잔과 똑같은 진동수를 가진 음을 찾아 내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같은 음을 내는 것도 불가능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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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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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는 어떻게 알고 사람을 따라다니나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람한테서 발생하는 화학 물질을 감지하고 다가 온다고 알고 있습니다.첫째가 이산화 탄소인데 숨을 쉬면서 어쩔수없이 이산화 탄소를 뱉죠?두번째는 기타 다른 물질인데 뭐 땀냄새 같은거라고 알고 있답니다...그래서 잘 씻는 사람보다는 잘 안씻는 사람이 많이 물린다는 말이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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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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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하는 것도 염색약과 머리카락의 화학반응 인가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1. 염료빨강색을 내는 염료는 모노니트로페닐렌디아민,노랑색은 니트로아미노페놀,황갈색은 올소아미노페놀 등평소 거의 듣지 못한 화합물을 사용합니다.2. 염색 원리와 염색 과정물들이고 자는 색깔에 따라서 염료는 각각 다릅니다.그러나 염색원리는어른들이 흰머리카락을 검게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기본적인 염색의 원리는 머리카락의 구조와 화합물의 적절한 화학반응을이용는 것입니다.아주 가늘고 매끈해 보이는 머리카락도 현미경으로 들여다 보면샴푸CF에 많이 나오는 것 같이 겉은 생선 비늘처럼 돼 있고그 아래쪽에는 5~8겹의 껍질이 말려있는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염색약은 이런 구조를 최대한 이용합니다.보통 염색을 할 때 두 가지 약을 섞어 머리카락에 바르는데,그 중 하나는 암모니아에 원하는 색상의 염료를 혼합한 것이고,나머지 하나는 과산화수소 입니다.이 세 가지는 역할이 서로 다릅니다.가) 암모니아의 역할암모니아는 머리카락이 부풀어 비늘을 들뜨게 만드니다.염료와 과산화수소가 속으로 잘 스며들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나) 과산화수소과산화수소는 머리카락 속의 멜라닌 색소를 파괴해 하얗게 탈색합니다.몸에 상처를 입어 피가 날 때 소독약으로 쓰는 과산화수소를 바르면빨간 피 색깔이 무색으로 변하는 것과 같은 원리 입니다.다) 염색약빨강이나 노랑색 등 색깔을 내는 염료는멜라닌이 파괴된 자리를 메우고 들어 앉습니다.염색약을 바른 뒤 한참을 기다렸다 머리를 감는 것은멜라닌 탈색과 염료가 제자리를 잡을 수 있는충분한 시간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시간을 잘 맞추지 않으면 제 색깔이 나오지 않는 것은이런 이유입니다.이런 염색은 머리카락 속까지 색깔을 바꾸기 때문에머리를 아무리 감아도 색이 잘 바라지 않습니다.즉, 이런 방식의 염색은 염료가 머리카락에 스며들게 하는 방법입니다.3. 기타 코팅 칼러 염색이밖에 미장원에서 하는 코팅 컬러 염색도 있습니다.이 방법은 염색약을 머리카락에 색깔을 입히는 방법이다.이 염색은페인트 칠을 하듯 머리카락 겉에 염료를 바른 뒤얇은 비닐막을 그 위에 덧씌우는 식이어서반짝반짝 윤이 나지만 색이 잘 빠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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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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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의 길이가 늘어날 수록 전력 소모도 커지나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도선의 단면적이 넓을 수록 저항값은 작아지고,도선의 길이가 길 수록 저항값은 커집니다.도선의 저항을 구하는 공식은 아래와 같습니다.도선의 저항 = 고유저항율 × (도선의 길이/도선의 단면적)아무래도 저항값이 높아지면 소모되는 전력도 많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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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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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갑자기 인간이 없어 진다면..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지금 지구의 환경이 오염된 이유는 바로 인간 때문입니다. (개발로 인해)이런 이유가 없어진다면 깨끗한 환경으로 돌아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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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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