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포진 예방접종에 관련하여 묻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대상 포진은 수두 바이러스가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약해질 경우 신경을 타고 내려와 발생합니다. 대상 포진 감염으로 치료 받은 과거력이 있다면 면역력이 약해질 경우 재발 가능성이 높으므로 예방주사를 접종하는 것이 낫습니다. 대상포진을 앓은 경우에는 회복 후 최소 6∼12개월이 경과한 후 접종하는 것을 권장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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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이 얇아지면 탈모 올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탈모의 증상으로 머리카락이 하루에 100개 이상 빠지거나 이마라인이 올라가거나 모발 자체가 얇아지는 것도 탈모의 증상입니다. 탈모가 의심된다면 피부과나 탈모클리닉에서 진료를 보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약물 치료와 함께 두피 관리, 금연, 금주, 균형 잡힌 식사도 필요하겠습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닭고기, 달걀 등과 미네랄이 가득한 미역, 다시마 등의 해조류, 비타민이 많은 채소를 충분하게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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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많이 편찮으시고 오늘 사랑하는 반려견 을 떠나 보냈습니다 극도로 스트레스에 숨막히고 공황장애 같은데 어느병원을 가야 하나요 ?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안 좋은 상황이 지속되면서 몸과 마음이 지친 상태로 보입니다.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진료를 보시고 상담 치료 및 필요하다면 약물 치료를 받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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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 안에 통증이 있는데 무슨과에 가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미세 골절의 가능성도 배제할수 없으며 발가락 관절의 염증이나 주변 인대의 손상으로 인한 증상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일단 냉찜질 및 소염진통제를 복용하시고 진료 이후에 증상의 정도에 따라서 물리 치료나 주사 치료 등을 시행하면서 경과를 볼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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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발톱 예방 할수 있는방법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내성 발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발톱을 일자로 잘라야 하고 발볼이 충분히 넓은 신발을 신어 발가락에 가해지는 압력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만일 증상이 지속된다면 파고드는 발톱을 일부분 절제하는 시술을 시행하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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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가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근육에 문제가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다리에 쥐가 나는 것은 여러 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단순 근육의 과긴장, 힘줄염, 하지 정맥류, 혈액 순환 장애, 하지 불안 증후군, 허리의 문제로 인한 신경 문제 등이 있습니다. 일단 휴식 및 온찜질, 스트레칭을 하면서 경과를 보시고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정형외과나 신경외과에서 진료를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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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을 들어올리면 접히는 부분에 통증이 오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팔꿈치 자체의 염증이나 주변 힘줄의 염증으로 인하여 전완까지 통증이 이어질수 있습니다. 보통 많은 사용이나 무리한 사용, 무리한 힘이 가해지면서 발생할수 있습니다. 팔꿈치나 전완의 문제가 아닐수도 있고 경추 디스크로 인하여 근력이 저하될수도 있고 다른 가능성도 있기에 정형외과나 신경외과에서 진료를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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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 무좀은 다른사람한테 옮을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무좀은 접촉을 통해서 충분히 전염될수 있습니다. 따라서 공용으로 사용하는 물건은 가급적 피하시고 발은 통풍이 잘 되도록 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무좀이라면 연고를 도포하고 경과를 보시고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피부과에서 진료를 보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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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팽창 및 가스찰때 해결방법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상기 증상은 활동량 감소, 비만, 폭식, 과식, 기름진 식생활과 같은 잘못된 생활 습관이나 기능성 위장 장애, 과민성 대장증후군, 만성 변비 등의 질환으로 발생할수 있습니다. 일단 좋지 않은 식습관을 개선하시고 증상이 지속된다면 내과에서 진료를 보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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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역류성 식도염이 심하다는데 조심해야 하는 음식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역류성 식도염이라면 음주를 피하시고 기름기 많은 음식, 커피, 탄산 음료, 초콜릿, 신 주스도 좋지 않습니다. 또한 과식을 하는 것 자체가 증상을 악화시킬수 있기에 소량을 천천히 드시는 것이 증상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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